베어트리파크, 우리말로 하면 곰나무공원인데 - 곰이랑 나무랑 좀 안 어울릴것 같은데…둘 사이에 별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이 엉뚱한 곳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해서 무작정 베어트리파크로 갔습니다. ‘베어트리파에서 누리는 꿈같은 휴식의 시간!’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베어트리파크는 10만여평 대지에 1000여종,40만 여점에 이르는 꽃과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동물이 있는 숙목원" 이네요. 베어트리파크는 설립자 이재연 회장이 재개에 몸담었던 젊은 시절부터 주말마다 달려가 보살피고 가꿔온 수목원이라 다른 수목원보다 더 정성이 느껴져요. 4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시골 마을의 담벼락에서 옮겨온 향나무는 늠름한 아름드리가 되었고 반달곰과 사슴 한쌍은 대를 이어 수백마리의 군락을 이루었지요. 나무 둥지가 굵어지고 사계절 꽃이 피고지는 동안 숲도 커지고 돌보아야 할 동물 가족도 늘어나면서 베어트리파크는 세월과 자연의 힘,사람의 애정이 더해져 정말 한눈에 봐도 아름다운 수목원이라는게 느껴져요. 곰 중에서도 반달곰이 재롱도 많이 부리고 제일 귀여운것 같아요.막상 여기 와서 보면 단순 곰을 키우는 사육장이 아니라 자연 속에 동물과 식물이 어울려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공원이구나 라고 느꼈어요. 또한 꽃사슴동산과 애완동물원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게 바로 이 수목원의 장점이네요.곰들 재롱잔치도 재밌었지만 이 진돗개 강아지가 얼마나 귀엽던지… 그냥 여기서 시간이 멈춰서 더 이상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아무 근심 없이 이 공원에서 유유히 산책이나 즐기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곰들이 있는 공원에 걸맞게 귀여운 곰돌이 조각상들도 있는데, 정말 살아움직이는 것 같은 재밌는 재롱을 부리네요.곰돌이들.. 표정이 넘 다양해요~ 봄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바로 꽃이 아닐까 싶은데요.그래서 매화 축제, 산수유 축제, 벚꽃 축제를 즐기러 가는거구요. 하지만 그렇게 한 종류의 꽃만을 보는게 아니라 온갖 신기한 꽃을 한꺼번에 모아둔곳에 가면 꽃 박람회처럼 다양한 꽃을 보고 즐길 수도 있어요. 그곳이 바로 조치원에 있는 베어트리파크입니다. 야외에도 꽃이 많이 피고 실내에도 이쁜 꽃들이 많답니다. 작으마한 동산에 있고, 베어트리파크 이름에 걸맞게 식물원에 곰돌이도 있네요 이렇게 꽃길을 산책하듯이 걸을 수 있구요.꽃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그림도 감상하고 잠시 앉아서 쉴 수도 있어요. 꽃으로 만든 벽화도 있어요. 그냥 일상에 보는 그림 액자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죠? 이제 액자도 3D이네요 ㅎㅎ 지금부터 아름다운 꽃의 세계를 감상해보세요 수많은 꽃들을 보니 봄은 봄이죠.주변의 좋은 사람들과 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씨! 우여곡절 끝에 온 봄!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이 베어트리파크는 어떤가요? 봄꽃이 만발하고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이 곳. 이 베어트리파크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거운 봄나들이 추억을 만드세요 3월까지는 입장료가 8천원이고, 4월부터는 1만원이예요. 1만원을 주더라도 정말 돈이 안 아까울 정도라니까요. 날씨 좋은 주말에 가족들이랑 같이 베어트리파크로 놀러 가보세요~ <찾아오는 길> 베어트리파크는 서울에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충남 연기군 전동면에 자리하고 있다. 승용차 이용객들은 경부고속도로 천안 IC를 지나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남천안 IC에서 빠져나온 다음, 조치원· 대전 방향 1번 국도를 타고 10분(12km) 가량 달리면 베어트리파크의 이정표 만날 수 있다. 경부고속도와 연결된 1번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전국 어디에서도 방문하기 편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www.beartreepark.com 대표전화 041-866-7766). 1
[베어트리파크] 자연 그대로의 자연,휴식 그래로의 휴식이 있는곳!
베어트리파크, 우리말로 하면 곰나무공원인데 - 곰이랑 나무랑 좀 안 어울릴것 같은데…
둘 사이에 별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이 엉뚱한 곳에 대한 궁금증을 참지 못해서 무작정 베어트리파크로 갔습니다.
‘베어트리파에서 누리는 꿈같은 휴식의 시간!’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베어트리파크는 10만여평 대지에 1000여종,40만 여점에 이르는 꽃과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동물이 있는 숙목원" 이네요.
베어트리파크는 설립자 이재연 회장이 재개에 몸담었던 젊은 시절부터 주말마다 달려가 보살피고 가꿔온 수목원이라 다른 수목원보다 더 정성이 느껴져요.
4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시골 마을의 담벼락에서 옮겨온 향나무는 늠름한 아름드리가 되었고 반달곰과 사슴 한쌍은 대를 이어 수백마리의 군락을 이루었지요.
나무 둥지가 굵어지고 사계절 꽃이 피고지는 동안 숲도 커지고 돌보아야 할 동물 가족도 늘어나면서 베어트리파크는 세월과 자연의 힘,사람의 애정이 더해져 정말 한눈에 봐도 아름다운 수목원이라는게 느껴져요.
곰 중에서도 반달곰이 재롱도 많이 부리고 제일 귀여운것 같아요.막상 여기 와서 보면 단순 곰을 키우는 사육장이 아니라 자연 속에 동물과 식물이 어울려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공원이구나 라고 느꼈어요.
또한 꽃사슴동산과 애완동물원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게 바로 이 수목원의 장점이네요.
곰들 재롱잔치도 재밌었지만 이 진돗개 강아지가 얼마나 귀엽던지…
그냥 여기서 시간이 멈춰서 더 이상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무 근심 없이 이 공원에서 유유히 산책이나 즐기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곰들이 있는 공원에 걸맞게 귀여운 곰돌이 조각상들도 있는데, 정말 살아움직이는 것 같은 재밌는 재롱을 부리네요.
곰돌이들.. 표정이 넘 다양해요~
봄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바로 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매화 축제, 산수유 축제, 벚꽃 축제를 즐기러 가는거구요.
하지만 그렇게 한 종류의 꽃만을 보는게 아니라 온갖 신기한 꽃을 한꺼번에 모아둔곳에 가면
꽃 박람회처럼 다양한 꽃을 보고 즐길 수도 있어요.
그곳이 바로 조치원에 있는 베어트리파크입니다.
야외에도 꽃이 많이 피고 실내에도 이쁜 꽃들이 많답니다.
작으마한 동산에 있고, 베어트리파크 이름에 걸맞게 식물원에 곰돌이도 있네요
이렇게 꽃길을 산책하듯이 걸을 수 있구요.
꽃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그림도 감상하고 잠시 앉아서 쉴 수도 있어요.
꽃으로 만든 벽화도 있어요. 그냥 일상에 보는 그림 액자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죠?
이제 액자도 3D이네요 ㅎㅎ
지금부터 아름다운 꽃의 세계를 감상해보세요
수많은 꽃들을 보니 봄은 봄이죠.
주변의 좋은 사람들과 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씨!
우여곡절 끝에 온 봄!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이 베어트리파크는 어떤가요?
봄꽃이 만발하고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이 곳.
이 베어트리파크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거운 봄나들이 추억을 만드세요
3월까지는 입장료가 8천원이고, 4월부터는 1만원이예요.
1만원을 주더라도 정말 돈이 안 아까울 정도라니까요.
날씨 좋은 주말에 가족들이랑 같이 베어트리파크로 놀러 가보세요~
<찾아오는 길>
베어트리파크는 서울에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충남 연기군 전동면에 자리하고 있다.
승용차 이용객들은 경부고속도로 천안 IC를 지나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남천안 IC에서 빠져나온 다음, 조치원·
대전 방향 1번 국도를 타고 10분(12km) 가량 달리면 베어트리파크의 이정표 만날 수 있다.
경부고속도와 연결된 1번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전국 어디에서도 방문하기 편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www.beartreepark.com 대표전화 041-866-7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