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살의 의사였습니다.(현재 면허취소가 되었습니다ㅡ,.ㅡ) 지난 2월 말 친구에게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올해 28살인 그녀는 평범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때 당시 저는 재판이 진행중이였기에(진단서관련) 병원을 나온 상태였고 그 여자에게는 당분간 쉬고있다고 했습니다.(의사면허가 취소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에게는 절 만나기 바로 전(약 1주)헤어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돈 관련일을 하며, 떳떳하게 직업을 말하지 못한다는거 보면 사채쪽 같습니다. 저 두사라미 헤어지게 된 이유는 그 남자에게 9년정도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헤어지겠다고 하면서도 헤어지진않고, 그래서 힘들어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라 절 만나면서 가끔 통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네이트도 하고.... 전 정리할 시간을 주었습니다. 현재 내 옆에 있고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었기에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계속되는 백수생활에 그 사람은 저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었고 제 여자친구에게 제가 의사가 아닐거라는 말로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뒷조사를 해주겠다", "능력좋은 의사가 왜 맨날 백수생활이냐....." 물론 제 여자친구는 필요없다고 말을 했다지만, 궁금한고 의심나는건 있었나봅니다.(제 친구들, 친구 여자친구들 만나면서 제가 의사인건 확인했습니다. ) 전 널 만나기위해 친구들까지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을거같냐? 등등 말을 하며 니 생각이 틀렸다고 얘기하였고, 제 여자친구도 이해하는듯 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 사람이 저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이용해서 저의 은행정보를 확인했나봅니다. **은행(제가 마지막에 있던 병원 급여통장입니다.)에서 제가 받은 월급이 130여 만원밖에 안되고 제 소속이 **(병원이 아닙니다)으로 되어있으며, 집주소등을 확인하고 제 여자친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의사가 아닐거다. 병원 경비나, 간호사 일지도 모르니 헤어져라"등의 말을 했습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왜 소속이 **이며, 의사라며 월급이 왜 130정도이고 등을 물으며 저를 몰아부쳤습니다. 저는 하나하나 다 설명을 해주었고 여자친구의 오해를 풀렸습니다.(오해가 풀린 가장 큰 이유는 의사면허증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생각해보니 궁금해 지더라고요. 가족이 가도 안알려준다는 은행거래내역(입출금, 잔금 등)과 통장 개설시 작성한 저의 신상정보 등을 어떻게 확인할수 있었는지..... 알고보니 그 남자의 9년사귄 여자친구가 **은행 계열 전산팀에서 근무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정보를 그 여자에게 물어보았고, 그 여자는 확인하고 그 남자에게 알려준것입니다. 제 여자친구의 오해를 풀리고나니, 억울하고 무섭고 치가 떨리더군요. 이럴경우 법적조치 등의 제가 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1
개인정보를(거래내역, 통장개설시 신상 등)동의없이 확인한사람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3살의 의사였습니다.(현재 면허취소가 되었습니다ㅡ,.ㅡ)
지난 2월 말 친구에게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올해 28살인 그녀는 평범한 직장에 다니고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때 당시 저는 재판이 진행중이였기에(진단서관련) 병원을 나온 상태였고
그 여자에게는 당분간 쉬고있다고 했습니다.(의사면허가 취소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에게는 절 만나기 바로 전(약 1주)헤어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돈 관련일을 하며, 떳떳하게 직업을 말하지 못한다는거 보면 사채쪽 같습니다.
저 두사라미 헤어지게 된 이유는 그 남자에게 9년정도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헤어지겠다고 하면서도 헤어지진않고, 그래서 힘들어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라 절 만나면서 가끔 통화도 하고, 문자도 하고, 네이트도 하고....
전 정리할 시간을 주었습니다. 현재 내 옆에 있고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었기에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계속되는 백수생활에 그 사람은 저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었고
제 여자친구에게 제가 의사가 아닐거라는 말로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뒷조사를 해주겠다", "능력좋은 의사가 왜 맨날 백수생활이냐....."
물론 제 여자친구는 필요없다고 말을 했다지만, 궁금한고 의심나는건 있었나봅니다.
(제 친구들, 친구 여자친구들 만나면서 제가 의사인건 확인했습니다. )
전 널 만나기위해 친구들까지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을거같냐? 등등 말을 하며
니 생각이 틀렸다고 얘기하였고, 제 여자친구도 이해하는듯 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 사람이 저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이용해서 저의 은행정보를 확인했나봅니다.
**은행(제가 마지막에 있던 병원 급여통장입니다.)에서 제가 받은 월급이 130여 만원밖에 안되고
제 소속이 **(병원이 아닙니다)으로 되어있으며, 집주소등을 확인하고 제 여자친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의사가 아닐거다. 병원 경비나, 간호사 일지도 모르니 헤어져라"등의 말을 했습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왜 소속이 **이며, 의사라며 월급이 왜 130정도이고 등을 물으며 저를 몰아부쳤습니다.
저는 하나하나 다 설명을 해주었고 여자친구의 오해를 풀렸습니다.(오해가 풀린 가장 큰 이유는 의사면허증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생각해보니 궁금해 지더라고요.
가족이 가도 안알려준다는 은행거래내역(입출금, 잔금 등)과 통장 개설시 작성한 저의 신상정보 등을
어떻게 확인할수 있었는지.....
알고보니 그 남자의 9년사귄 여자친구가 **은행 계열 전산팀에서 근무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정보를 그 여자에게 물어보았고, 그 여자는 확인하고 그 남자에게 알려준것입니다.
제 여자친구의 오해를 풀리고나니, 억울하고 무섭고 치가 떨리더군요.
이럴경우 법적조치 등의 제가 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