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5살된남자입니다 인생이 너무 외롭습니다 저는 인간관계가 좁고 깊은편입니다 그리고 능력도 좋은편이아니라 쓸때없는댄 돈을쓰지않습니다 진자필요한대만 쓰는편입니다 그래서 사람만나는것도 잘안하는편입니다 저의 개인생활은 체육관에서 운동하는거밖에없습니다(가장좋아하는것) 어릴떄부터 혼자할수있는것 중에서 운동하는것이 가장즐겁더라구요 군대전역하고 이사를왔는데 아는사람도 전혀없고 부산에 친구들이있지만 25살되면 진자 진정한 친구만 만나게되더군요 그러다보니 4명정도??? 그냥 스처지나가는 사람들만나서 돈쓰는것도싫고 서로 저울질하는것도싫고 이익 손해 따지면서 근데 진자좋은친구도 만나기힘듭니다 시간&돈 뭐등등등 저의 기분전환법은 운동하거나 가끔하는것들은 혼자서 나가서 밥먹기 (밥도 집에서 맨 날 혼자먹음 만들어서) 혼자나가서 노래방가기.. 또 운동을좋아해서 음주를안합니다 뭐 방법이없는거같네요 ㅋㅋ 외모에 크게 문제는없습니다 사는데 지장없을정도면 되니까요 그냥 사람같이생겼습니다..집을 지어놓겠습니다 여자가 없어서 외롭다 이런게아닙니다 그냥 인생이 외롭습니다 혼자라고 느껴집니다 집에들어와도 외롭고 부모님과는 대화도 일절안합니다 재혼가정 임 가족끼리 밥같이 안먹은지도 진자 오래됬네요 ^^;; 가정환경이 어릴떄부터 안좋았습니다 어릴떄 문득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 그런 생각에 괴롭고 열등감 분노감 그런것에 가득차있어서.. 그래서 격투기를 하게됬구요 그러다 보니 격투기에 재미에 빠졌구요 격투기가 친구같은 존재가됬습니다 운동만하고 살다보니 운동하는사람들끼리만 어울리구요 마초남들이랑 잘맞지 계집좋아하는 애들이랑은 잘못놀겠습니다 마인드가 안맞아서....남자중70%정도는 무조껀 여자와 노는걸즐기던데 (개인적으로 찌질해보임 ) 보통 남자들에 인생이라면... 돈많이벌어서 이쁜여자랑 결혼하고 멋진여자랑 연애하고 즐기고 그런것같더군요 그런것도 허무한거같고...... 그건 배부른사람들 이야기 같고..ㅎㅎ 사람과 더불어살아야하는데 그런게 부족하다는거조 환경이 그렇지못합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있고 그러면 사람도만나서 밥도좀먹고 놀러도 다니고 그럴텐데 너무 사는게 팍팍해서..... 제베스트프랜드 도 저랑 마찬가지였는데 대학복학하고 잼있게살더군요(얼굴보기힘듬 진자) 공부도 열심히하고 시험끝나면 여자친구들이랑 술먹고 놀고 한번식나이트가서 놀고 보통 다 그렇게 놀더군요 (노는덴 여자가 꼭 끼더군요 전 여자가 좀불편함 엄청 쾌활하고 웃긴성격인데 혼자 여자랑 술먹고 나이트가서 노는스타일이 아니라 운덕후 입니다 ㅡㅡ;; 친동생이랑 떨어져사는데 너무외롭고 미칠꺼같다고하니 ..강아지를 키워보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알아보니 강아지는 얻는건 쉽지만...돈이 너무많이들어가네요.. 일단 패스하고 애완견 이런건 잠시미루고....강아지돈많이들어간다했더니 저의동생의 처방이 다마고치를 키워보라네요 문방구가서 5천원주고사면 떙이라면서 아 엄청웃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선수가 꿈이여서 열심히 하다가 저자신을 믿고 운동을했지만 안정적인 수입이없어서 미래에 불안감이 커서 운동을해도 마음이 불안하고 제가가장좋아하는 운동을 할떄도 즐겁지않았습니다 그시기에 여자를 만났는데 저의 무능력함을 깨닫고 취미로 전향하고 요즘은.. 용접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하루일과 아침9시부터 오후5시용접마치고 6시15분까지 운동 그이후 저녁식사 저녁식사후 소화좀 시키고 또 운동 주짓수 연습 샤워후 이것저것 학교 기숙사형님들고 이런저런 이야기후 취침 이거 무한반복입니다 주말엔 집에와서 방콕아니면 학교운동장가서 운동하구요 외로움을 많이타는데 미칠꺼같습니다 먹고사는데 팍팍해서 여자친구 사귈엄두는 안나서 6년동안 솔로 (연애하는데 애인있는 주변인들한테물어보니 한달에 몇십씩 깨지 더군요 ㄷㄷㄷ;;;ㅡㅡ ) 감을 완전 잃었음 여자랑있으면 먼가 불편하고 얼굴을 못처다보겠음 ㅡ,,ㅡ;;;;최근에 좋아하는 여자가생겼는데 여자를 아에몰라서 접근을못하겠네요 그냥 속만타는데..미치겠네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더우울한거 같습니다 일+운동만 하고살아와서 갑갑해서 공원에서 턱걸이 좀하고 들어왔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우울해서 미칠꺼같네요 요즘...답답해서 밖에좀 걸어다니다 다시집에왔는데 또 다시 숨이 턱 막히네요 1
25살 남자 인생이즐거우신가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25살된남자입니다
인생이 너무 외롭습니다 저는 인간관계가 좁고 깊은편입니다
그리고 능력도 좋은편이아니라 쓸때없는댄 돈을쓰지않습니다 진자필요한대만
쓰는편입니다 그래서 사람만나는것도 잘안하는편입니다
저의 개인생활은 체육관에서 운동하는거밖에없습니다(가장좋아하는것)
어릴떄부터 혼자할수있는것 중에서 운동하는것이 가장즐겁더라구요
군대전역하고 이사를왔는데 아는사람도 전혀없고 부산에 친구들이있지만
25살되면 진자 진정한 친구만 만나게되더군요 그러다보니 4명정도???
그냥 스처지나가는 사람들만나서 돈쓰는것도싫고 서로 저울질하는것도싫고
이익 손해 따지면서
근데 진자좋은친구도 만나기힘듭니다 시간&돈 뭐등등등
저의 기분전환법은 운동하거나 가끔하는것들은 혼자서 나가서 밥먹기 (밥도 집에서 맨
날 혼자먹음 만들어서)
혼자나가서 노래방가기..
또 운동을좋아해서 음주를안합니다 뭐 방법이없는거같네요 ㅋㅋ
외모에 크게 문제는없습니다 사는데 지장없을정도면 되니까요
그냥 사람같이생겼습니다..집을 지어놓겠습니다
여자가 없어서 외롭다 이런게아닙니다 그냥 인생이 외롭습니다 혼자라고 느껴집니다
집에들어와도 외롭고 부모님과는 대화도 일절안합니다 재혼가정 임 가족끼리 밥같이
안먹은지도 진자 오래됬네요 ^^;;
가정환경이 어릴떄부터
안좋았습니다 어릴떄 문득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 그런 생각에
괴롭고 열등감 분노감 그런것에 가득차있어서..
그래서 격투기를 하게됬구요 그러다 보니 격투기에 재미에 빠졌구요
격투기가 친구같은 존재가됬습니다 운동만하고 살다보니 운동하는사람들끼리만
어울리구요 마초남들이랑 잘맞지 계집좋아하는 애들이랑은 잘못놀겠습니다
마인드가 안맞아서....남자중70%정도는 무조껀 여자와 노는걸즐기던데
(개인적으로 찌질해보임 )
보통 남자들에 인생이라면... 돈많이벌어서 이쁜여자랑 결혼하고
멋진여자랑 연애하고 즐기고 그런것같더군요 그런것도 허무한거같고......
그건 배부른사람들 이야기 같고..ㅎㅎ
사람과 더불어살아야하는데 그런게 부족하다는거조 환경이 그렇지못합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있고 그러면 사람도만나서 밥도좀먹고 놀러도 다니고
그럴텐데 너무 사는게 팍팍해서.....
제베스트프랜드 도 저랑 마찬가지였는데 대학복학하고 잼있게살더군요(얼굴보기힘듬
진자)
공부도 열심히하고 시험끝나면 여자친구들이랑 술먹고 놀고 한번식나이트가서 놀고
보통 다 그렇게 놀더군요
(노는덴 여자가 꼭 끼더군요 전 여자가 좀불편함 엄청 쾌활하고 웃긴성격인데 혼자
여자랑 술먹고 나이트가서 노는스타일이 아니라 운덕후 입니다 ㅡㅡ;;
친동생이랑 떨어져사는데 너무외롭고 미칠꺼같다고하니 ..강아지를 키워보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알아보니 강아지는 얻는건 쉽지만...돈이 너무많이들어가네요..
일단 패스하고 애완견 이런건 잠시미루고....강아지돈많이들어간다했더니
저의동생의 처방이 다마고치를 키워보라네요 문방구가서 5천원주고사면
떙이라면서 아 엄청웃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선수가 꿈이여서
열심히 하다가 저자신을 믿고 운동을했지만
안정적인 수입이없어서 미래에 불안감이 커서 운동을해도 마음이 불안하고
제가가장좋아하는 운동을 할떄도 즐겁지않았습니다 그시기에 여자를 만났는데
저의 무능력함을 깨닫고 취미로 전향하고 요즘은..
용접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하루일과 아침9시부터 오후5시용접마치고 6시15분까지
운동
그이후 저녁식사 저녁식사후 소화좀 시키고 또 운동 주짓수 연습 샤워후 이것저것
학교 기숙사형님들고 이런저런 이야기후 취침 이거 무한반복입니다 주말엔
집에와서 방콕아니면 학교운동장가서 운동하구요
외로움을 많이타는데 미칠꺼같습니다 먹고사는데 팍팍해서 여자친구 사귈엄두는
안나서 6년동안 솔로 (연애하는데 애인있는 주변인들한테물어보니 한달에 몇십씩 깨지
더군요 ㄷㄷㄷ;;;ㅡㅡ )
감을 완전 잃었음 여자랑있으면 먼가 불편하고
얼굴을 못처다보겠음 ㅡ,,ㅡ;;;;최근에 좋아하는 여자가생겼는데 여자를 아에몰라서
접근을못하겠네요 그냥 속만타는데..미치겠네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더우울한거 같습니다
일+운동만 하고살아와서
갑갑해서
공원에서 턱걸이 좀하고 들어왔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우울해서 미칠꺼같네요 요즘...답답해서 밖에좀 걸어다니다 다시집에왔는데
또 다시 숨이 턱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