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인데 학점이 좀 모자라서 다시 1학년으로 재입학한 학생입니다ㅜㅜ 하지만 저희반이 특별반이라 오빠들이 훨씬더 많아서 연령으로 치자면 저는어리죠... 하지만,.............. 전 타고나길 남자와 말을 잘 못해요 근데, 이런말 주변에 하면다들 웃을거에요ㅋ 왜냐면 평소에 매우 활발하구 뭐 물어보면 대답도 씩씩하게 잘 하고 거침없이 잘 웃거든요......... 그치만 ...... 제가먼저 말을 거는 경우는 거의 없죠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전 여고를 나왓는데, 여자들만 있는 곳에서는 아주 기를 펴고 살아요 말도 재밋게 잘할수 있구요...... 하지만 남자들과는 뭔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저와 코드가 안 맞을거 같아서 저를 재미없는 애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ㅜㅜ 어색하기도하구요... 저희반에 연령층이 좀 높다고 했는데, 참고로 좋아하는 오빠도 한 명 생겼어요.... 31살인데.... 저보다 아홉살이 많지만 동안이고 착해요 처음엔 좋아하는건지 몰랐는데, 그 오빠가 저희반 20살 짜리 여자애들과 잘 얘기하는 걸 보면 이상하게 맘이 아픈거 있죠ㅠㅠ 게다가 20살 짜리 애들은 나이많은 오빠들도 거리낌없는지 잘 놀드라구요 (첨에는 저와 저의 동갑내기 친구도 잘 놀았지만.... ) 외모! 는요............... 그래도 제가 저희과에서 과 표지모델 사진찍는거 있는데..... 그거 여자중에 유일하게 저만.ㅜㅜ 찍었거든요 외모는..나쁘지않거든요 화장두 하구요. 구두도 가끔신고 아주가끔은 치마도 입고 아가씨느낌은 나요.... 개강하고 난 뒤로.. 저희반 오빠 세명한테 고백을 받았는데요 ㅜㅜ 찼더니 셋다 어색해져 버려서...... 요즘은 아예 말도 안하고 지내요....... 근데 그 세명과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바로 제가 좋아하는 오빠에요...... 학교가도.. 자리가 멀기 땜에 거의 하루에 말 한번 하면 많이 하는거구요..... 그 일 때문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오빠랑 더 멀어지더라구요.. 암튼, 보니까 20살 짜리 애들 둘은 붙어다니면서 오빠들이랑 잘 놀드라구요 특히 제가 조아하는오빠ㅜㅜ 몰랐는데 휴일날 그 스무살 짜리 동생들이 오빠들 불러서 같이 놀았나봐요 근데 왜 그걸 알고나니 맘이 싸해지구 슬퍼지구..이럴까요 나도 좀.. 적극적으로 잘 놀고 싶은데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사진찍은거 보니깐 더 맘이 찢어짐 아..난 어떻게..... 친하게 지내야 할까요.... 남자여자들 무슨 얘기하면 재밋나요.............. 사람과 잘 지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요령같은거 어디없을까요..??
사람들과 잘 못 지내겠어요.....ㅜ
저는 22살인데 학점이 좀 모자라서 다시 1학년으로 재입학한 학생입니다ㅜㅜ
하지만 저희반이 특별반이라 오빠들이 훨씬더 많아서 연령으로 치자면 저는어리죠...
하지만,..............
전 타고나길 남자와 말을 잘 못해요
근데, 이런말 주변에 하면다들 웃을거에요ㅋ 왜냐면 평소에 매우 활발하구
뭐 물어보면 대답도 씩씩하게 잘 하고 거침없이 잘 웃거든요.........
그치만 ...... 제가먼저 말을 거는 경우는 거의 없죠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전 여고를 나왓는데, 여자들만 있는 곳에서는 아주 기를 펴고 살아요
말도 재밋게 잘할수 있구요...... 하지만 남자들과는 뭔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저와 코드가 안 맞을거 같아서 저를 재미없는 애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ㅜㅜ
어색하기도하구요...
저희반에 연령층이 좀 높다고 했는데, 참고로 좋아하는 오빠도 한 명 생겼어요....
31살인데.... 저보다 아홉살이 많지만 동안이고 착해요
처음엔 좋아하는건지 몰랐는데, 그 오빠가 저희반 20살 짜리 여자애들과 잘 얘기하는 걸 보면
이상하게 맘이 아픈거 있죠ㅠㅠ
게다가 20살 짜리 애들은 나이많은 오빠들도 거리낌없는지 잘 놀드라구요
(첨에는 저와 저의 동갑내기 친구도 잘 놀았지만.... )
외모! 는요............... 그래도 제가 저희과에서 과 표지모델 사진찍는거 있는데.....
그거 여자중에 유일하게 저만.ㅜㅜ 찍었거든요 외모는..나쁘지않거든요
화장두 하구요. 구두도 가끔신고 아주가끔은 치마도 입고 아가씨느낌은 나요....
개강하고 난 뒤로.. 저희반 오빠 세명한테 고백을 받았는데요 ㅜㅜ
찼더니 셋다 어색해져 버려서...... 요즘은 아예 말도 안하고 지내요.......
근데 그 세명과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바로 제가 좋아하는 오빠에요......
학교가도.. 자리가 멀기 땜에 거의 하루에 말 한번 하면 많이 하는거구요.....
그 일 때문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오빠랑 더 멀어지더라구요..
암튼, 보니까 20살 짜리 애들 둘은 붙어다니면서 오빠들이랑 잘 놀드라구요
특히 제가 조아하는오빠ㅜㅜ
몰랐는데 휴일날 그 스무살 짜리 동생들이 오빠들 불러서 같이 놀았나봐요
근데 왜 그걸 알고나니 맘이 싸해지구 슬퍼지구..이럴까요
나도 좀.. 적극적으로 잘 놀고 싶은데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사진찍은거 보니깐 더 맘이 찢어짐
아..난 어떻게..... 친하게 지내야 할까요....
남자여자들 무슨 얘기하면 재밋나요..............
사람과 잘 지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요령같은거 어디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