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알게된지는 일년이 넘었습니다.그리고 거의 10개월간 사람들이 오해할 정도로 서로 학원도 같이 다니고도서관도 같이가고 (같은학교임) 밥도 같이먹고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하면서 지냈습니다. 당연히 서로 성격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고 평소에둘다 고집세고 자존심세고 정말 많이 싸웠죠그때는 그래 내 남자친구 아니니까 이런거 까지 내가 바래면안되지 하고 넘겼습니다.근대 이게 정이 정인지라 결국 한달전쯤 사귀게 되었습니다.말이 사귄지 한달이지 일년을 붙어지낸터라 마치 사귄지 일년된 거같은 커플이 되었습니다.오빠는 26, 저는 23인데 둘다 학생이고 이제 4학년입니다오빠는 알바도 안하고 자취를 하기 때문에 돈이 없을 수 밖에없죠사귀기 전에 올 더치 했었는데 사귀고 나서 갑자기 오빠가 내는 것도 좀 그렇고오빠 사정도 아니깐 사귄 후에도 올 더 치 했습니다.사귄지 3일뒤에 제 생일이었는데 오빠가 아무것도 안해주더군요당근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전 단지 왜 하필 생일 전에 사귀어서 이렇게 신경써야될 일을 만들어야 하나 안타깝기만했습니다.그리고 오빤 원래 핸드폰비 절약해야한다고 전화도 잘 안해요.전 원래 통화하는 걸 좋아해서 제가 전화를 맨날 겁니다. 통화료도 10만원나오고 그랬죠. 근데 생일날도 전화를 안해주는 겁니다. 제가 그때 집에 내려가서 만날 수는 없었는데 계속 문자로 축하한다고만하고전 전화라도 해서 노래라도 불러주길 바랬는데 편지라도 ㅜ오빠에게 전화하게 하려고 노래해줘 이렇게 문자했는데 문자로 노래하고직접! 이러니깐 지금 전화못한다고.. 핑계대고 제가 계속 조르니깐 전화해서 노래도 불러주긴했어요 계속 불러줄때까지 졸랐거든요 .전 노래해줘서 또 금방 마음 풀렸습니다.그후 한달동안 정말 서로 싸울일이생겨도 꾹 참고 그랬는데정말 이제 힘드네요오빠가 너무 저의 마음을 몰라줘요. 오빠가 여자친구 저 처음 사귀는 거라 그런거 같은데 전 원래 성격이솔직해서 그냥 서운한거있으면 이런게 서운하니깐 이렇게 해달라 하는데 오빠는 그게 왜 서운한지 이해를 못해요. 예를 들자면비올 때 우산 같이 쓰고 싶다는데 비 별로 안오는데 그냥 맞지 왜 자꾸 귀찮게 하냐고 귀찮아 죽겠다고 우산들기 귀찮으니깐 그 큰우산 너혼자 쓰라고또 길을 건널때 그냥 무단횡단할때나 그럴때도 건넌다는 말을 안하고 혼자 건너면 어 오빠어디갓지하고 따라 건너고책 무겁다고 하면 내가방이 더무겁다고 들어주면서도 표정 진짜 안좋고내가 길걷다 힐 신거나 오래걸어서 힘들다고 하면또힘들어? 내가 더힘들어 이러고오빠 보고싶다고 영상통화해달라니깐 싫어 돈없어 이러고데릴러올때도 물론 맨날 대릴러 오긴합니다. 둘다 집이 학교앞이고 오빠는 수업도 별로없어서 항상 널럴하거든요.근대 그럴때마다 나그럼 또 데릴러 가야되네? 이러고..오빠 옥션 쿠폰으로 머리띠 사달라고 했어요. 원래 저 오빠 사정알아서 사달라고 안하는데 그건 오빠 쿠폰 꽁짜로 생긴거니깐 사달라고. 근대 천얼마를 입금더 해야 되는거에요 그래서 말하니깐 어 그럼 어쩔수 없네. 휴 핸드폰 비밀 번호도 절대 안알려줍니다 그렇다고 오빠를 절대 의심하거나 폰에 뭐숨기는 거같진 않아요 아는 여자도 없고.근대 그냥 안알려주는게 속상합니다.길 다닐때 다른 커플들처럼 어깨 감싸는 것도 잘 안해주고 한 다음에도 아 힘들다고 빼고 . 가끔 오빠 팔베개하면 팔저리다고 나 힘들대요..같이 술이나 밥먹으로 가면 티비봅니다. 나보라고 하면 그럼 너만 보고있냐고할말 없는데 그럼 머하냐고 ... 정색하고..진짜 오빠한테 머 해달라고 말을 못하겠어요 또 거절할까봐..저 원래 옛날에 남자친구한테는 머 해달라고도 잘하고 그랫는데 지금은 한없이 그냥 체념합니다.오빠가 원래 말투가 무뚝뚝하긴 해요저는 이제 적응이 되서 괜찮은데씨씨인데 캠퍼스 쉼터에 있다가 아는 사람이 들으면 진짜 쪽팔려요저..화내는 것처럼 보이니깐..같이 가다가 오빠가 쑥쓰러워서 그러는건아는데 앞에 아는사람오면 야 돌아가자 하고휙돌아서 가버립니다 제가 화나서 뭐어때그냥가!그러면완전 정색하면서 야 근데 왜짜증내냐???-_- 이러고짜증나게 해서 조금 짜증내면기분나쁘게 계속 궁시렁댑니다아 내가 참아야지 진짜 누가참냐 어쩌구 저쩌고진짜 이말 열번해요근데 저 꾹 참아야되요만약 화내면 완전 빡치면서 화낼껄요야 ! 내가 지금 안싸우고 넘어갈려고 하잖아? 근데 왜 자꾸 사람을 긁어? 지금 넘길려고 하고있잖아 . 싸우고싶어?이럽니다.차라리 가만히 있어야지오빠 우리 애버랜드가자 하면 돈없으니깐 담에가자구오빠가 주말에 공부한다고 알바안한데요근대 공부안해요진짜 일년동안 공부하는거 못밨어요그리고 평일에도 공강2일이나있고 수업도 한개씩입니다주말에 충분히 알바할 수 있을텐데 할생각도 없어요.이제 더치에 익숙해진거겠죠자기 말로는 원래 있을때는 쓰는 성격이라고는 하는데..짧은 치마도 못입게 합니다딴남자들이랑 밥먹는 것도 싫어하고저 원래 성격이 밝고 아는 선후배 남자들도 많은데오빠때문에 잘 못만나고 맨날 그사람들이 서운하다고 해도..못가고그렇다고 그시간에 오빠랑 잘 놀수있는 것도 아니고..돈신경써야되고....그리고 어제도 싸웠는데오빠가 원래 자취해서 밥을 많이 해주거든요어젠 파전을 만들고있는데 저보고도와달랬는데 제가 티비만 보고 했더니쪼금 삐졌나봐요계속 궁시렁하길래오빠도 게임다하고 했자나하니깐 그거같고 빡친거에요 말을 무슨 그렇게 하냐고그래서 좀 미안해서뒤에서 안으면서 애교피웠어요오빠 화나쩡 이랫더니 아몰라 그래서 제가 얼굴을 빤히 보면서 눈치보니깐쳐다보면 뭐 달라져? 달라지냐고진짜 정확떨어졌습니다.여자친구가 애교피고 풀어줄려그러면 받아줘야되자나요제가 엄청난 잘못을 하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사소해요제가 봐도 너무나도 사소한 일들때문에 저는 서운하고 상처입습니다.오빤 그걸 몰라요근대 좋긴해요 오빠도 좋긴할꺼에요사랑한다고 하고.너무 좋다고 하긴하는데.저도 힘들지만오빠도 많이 힘든거같아요 제입장에서 보면 오빠가 못해주는게 너무 많은데오빠는 원래 누굴위해서 머 해주고 챙겨준적이 없는데저한테 해주려니깐 힘든거죠 갑자기 바꿔야하니근대 저는 매일 서운합니다.차라리 바라지말아야지 했는데도 혼자 마음이 아파요. 서운해서 가슴이 아프고눈물이 날것같습니다.왜 이런대접을 남자친구에게 받아야하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오빠랑 싸우고싶지않고오빠가 저한테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휴.. +쓰고나니 너무 좋은점은 안쓴거같긴하네요일방적으로 쓴거같아서좋은점도 써볼께요음 오빠는 원래 딴사람 배려잘안하는데 저는 여자친구라고 배려도 해주긴하구요된장찌개나 음식 요리도 많이 해줘요음 그리고 가끔 졸립다고 안아달라고하면 애기라고 완전 꼭 안아주기도 하고그리고 집이 가까워서 매일 수업끝나면 데릴러오고 오빠한테 아프다거나 칭얼대면 아파서 어떡해하면서 걱정하는 말은 해주고약사달라고 하면 사다주기도하고병원도 같이 가주고나 공부해야될때 도서관간다고 하면 오빠 공부할 거 없어도 가끔 같이 가주고먹을거는 제가 먹고싶다는 거 먹어요 항상 불평듣기 싫다고그리고 친구랑 약속생기면 오빠 심심해도 놀고오라고 하고(여자거나 가족일때)찡찡 대는거 잘 받아주긴해요.. 받아주기싫을땐 안받아주지만..별로 많진 않네요 근대 오빠도 잘해주지 못하는거 미안해해요나중에 돈벌면 많이 사주겠다고도 하고.. 헤어지는 거 말고 어떻게 노력해야하나요..
한달됬지만 매일 싸웁니다... 휴
오빠랑 알게된지는 일년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10개월간 사람들이 오해할 정도로 서로 학원도 같이 다니고
도서관도 같이가고 (같은학교임) 밥도 같이먹고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하면서
지냈습니다. 당연히 서로 성격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고 평소에
둘다 고집세고 자존심세고 정말 많이 싸웠죠
그때는 그래 내 남자친구 아니니까 이런거 까지 내가 바래면안되지 하고 넘겼습니다.
근대 이게 정이 정인지라 결국 한달전쯤 사귀게 되었습니다.
말이 사귄지 한달이지 일년을 붙어지낸터라 마치 사귄지 일년된 거같은 커플이 되었습니다.
오빠는 26, 저는 23인데 둘다 학생이고 이제 4학년입니다
오빠는 알바도 안하고 자취를 하기 때문에 돈이 없을 수 밖에없죠
사귀기 전에 올 더치 했었는데 사귀고 나서 갑자기 오빠가 내는 것도 좀 그렇고
오빠 사정도 아니깐 사귄 후에도 올 더 치 했습니다.
사귄지 3일뒤에 제 생일이었는데 오빠가 아무것도 안해주더군요
당근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전 단지 왜 하필 생일 전에 사귀어서 이렇게 신경써야될 일을 만들어야 하나 안타깝기만했습니다.
그리고 오빤 원래 핸드폰비 절약해야한다고 전화도 잘 안해요.
전 원래 통화하는 걸 좋아해서 제가 전화를 맨날 겁니다. 통화료도 10만원나오고 그랬죠. 근데 생일날도 전화를 안해주는 겁니다.
제가 그때 집에 내려가서 만날 수는 없었는데 계속 문자로 축하한다고만하고
전 전화라도 해서 노래라도 불러주길 바랬는데 편지라도 ㅜ
오빠에게 전화하게 하려고 노래해줘 이렇게 문자했는데 문자로 노래하고
직접! 이러니깐 지금 전화못한다고.. 핑계대고 제가 계속 조르니깐 전화해서 노래도 불러주긴했어요 계속 불러줄때까지 졸랐거든요 .
전 노래해줘서 또 금방 마음 풀렸습니다.
그후 한달동안 정말 서로 싸울일이생겨도 꾹 참고 그랬는데
정말 이제 힘드네요
오빠가 너무 저의 마음을 몰라줘요. 오빠가 여자친구 저 처음 사귀는 거라 그런거 같은데 전 원래 성격이솔직해서 그냥 서운한거있으면 이런게 서운하니깐 이렇게 해달라 하는데 오빠는 그게 왜 서운한지 이해를 못해요.
예를 들자면
비올 때 우산 같이 쓰고 싶다는데 비 별로 안오는데 그냥 맞지 왜 자꾸 귀찮게 하냐고 귀찮아 죽겠다고 우산들기 귀찮으니깐 그 큰우산 너혼자 쓰라고
또 길을 건널때 그냥 무단횡단할때나 그럴때도 건넌다는 말을 안하고 혼자 건너면 어 오빠어디갓지하고 따라 건너고
책 무겁다고 하면 내가방이 더무겁다고
들어주면서도 표정 진짜 안좋고
내가 길걷다 힐 신거나 오래걸어서 힘들다고 하면
또힘들어? 내가 더힘들어 이러고
오빠 보고싶다고 영상통화해달라니깐 싫어 돈없어 이러고
데릴러올때도 물론 맨날 대릴러 오긴합니다. 둘다 집이 학교앞이고 오빠는 수업도 별로
없어서 항상 널럴하거든요.
근대 그럴때마다 나그럼 또 데릴러 가야되네? 이러고..
오빠 옥션 쿠폰으로 머리띠 사달라고 했어요. 원래 저 오빠 사정알아서 사달라고 안하는데 그건 오빠 쿠폰 꽁짜로 생긴거니깐 사달라고. 근대 천얼마를 입금더 해야 되는거에요 그래서 말하니깐 어 그럼 어쩔수 없네. 휴
핸드폰 비밀 번호도 절대 안알려줍니다 그렇다고 오빠를 절대 의심하거나 폰에 뭐
숨기는 거같진 않아요 아는 여자도 없고.
근대 그냥 안알려주는게 속상합니다.
길 다닐때 다른 커플들처럼 어깨 감싸는 것도 잘 안해주고 한 다음에도
아 힘들다고 빼고 . 가끔 오빠 팔베개하면 팔저리다고 나 힘들대요..
같이 술이나 밥먹으로 가면 티비봅니다. 나보라고 하면 그럼 너만 보고있냐고
할말 없는데 그럼 머하냐고 ... 정색하고..
진짜 오빠한테 머 해달라고 말을 못하겠어요 또 거절할까봐..
저 원래 옛날에 남자친구한테는 머 해달라고도 잘하고 그랫는데 지금은 한없이 그냥 체념합니다.
오빠가 원래 말투가 무뚝뚝하긴 해요
저는 이제 적응이 되서 괜찮은데
씨씨인데 캠퍼스 쉼터에 있다가 아는 사람이 들으면 진짜 쪽팔려요저..
화내는 것처럼 보이니깐..
같이 가다가 오빠가 쑥쓰러워서 그러는건아는데 앞에 아는사람오면 야 돌아가자 하고
휙돌아서 가버립니다 제가 화나서
뭐어때그냥가!
그러면
완전 정색하면서
야 근데 왜짜증내냐???-_-
이러고
짜증나게 해서 조금 짜증내면
기분나쁘게 계속 궁시렁댑니다
아 내가 참아야지 진짜 누가참냐 어쩌구 저쩌고
진짜 이말 열번해요
근데 저 꾹 참아야되요
만약 화내면 완전 빡치면서 화낼껄요
야 ! 내가 지금 안싸우고 넘어갈려고 하잖아? 근데 왜 자꾸 사람을 긁어? 지금 넘길려고 하고있잖아 . 싸우고싶어?
이럽니다.
차라리 가만히 있어야지
오빠 우리 애버랜드가자 하면 돈없으니깐 담에가자구
오빠가 주말에 공부한다고 알바안한데요
근대 공부안해요
진짜 일년동안 공부하는거 못밨어요
그리고 평일에도 공강2일이나있고 수업도 한개씩입니다
주말에 충분히 알바할 수 있을텐데 할생각도 없어요.
이제 더치에 익숙해진거겠죠
자기 말로는 원래 있을때는 쓰는 성격이라고는 하는데..
짧은 치마도 못입게 합니다
딴남자들이랑 밥먹는 것도 싫어하고
저 원래 성격이 밝고 아는 선후배 남자들도 많은데
오빠때문에 잘 못만나고 맨날 그사람들이 서운하다고 해도..
못가고
그렇다고 그시간에 오빠랑 잘 놀수있는 것도 아니고..
돈신경써야되고....
그리고 어제도 싸웠는데
오빠가 원래 자취해서 밥을 많이 해주거든요
어젠 파전을 만들고있는데 저보고
도와달랬는데
제가 티비만 보고 했더니
쪼금 삐졌나봐요
계속 궁시렁하길래
오빠도 게임다하고 했자나
하니깐 그거같고 빡친거에요 말을 무슨 그렇게 하냐고
그래서 좀 미안해서
뒤에서 안으면서 애교피웠어요
오빠 화나쩡
이랫더니 아몰라
그래서 제가 얼굴을 빤히 보면서 눈치보니깐
쳐다보면 뭐 달라져? 달라지냐고
진짜 정확떨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애교피고 풀어줄려그러면 받아줘야되자나요
제가 엄청난 잘못을 하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사소해요
제가 봐도 너무나도 사소한 일들때문에 저는 서운하고 상처입습니다.
오빤 그걸 몰라요
근대 좋긴해요
오빠도 좋긴할꺼에요
사랑한다고 하고.
너무 좋다고 하긴하는데.
저도 힘들지만
오빠도 많이 힘든거같아요
제입장에서 보면 오빠가 못해주는게 너무 많은데
오빠는 원래 누굴위해서 머 해주고 챙겨준적이 없는데
저한테 해주려니깐 힘든거죠 갑자기 바꿔야하니
근대 저는 매일 서운합니다.
차라리 바라지말아야지 했는데도 혼자 마음이 아파요. 서운해서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날것같습니다.
왜 이런대접을 남자친구에게 받아야하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오빠랑 싸우고싶지않고
오빠가 저한테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휴..
+
쓰고나니 너무 좋은점은 안쓴거같긴하네요
일방적으로 쓴거같아서
좋은점도 써볼께요
음 오빠는 원래 딴사람 배려잘안하는데
저는 여자친구라고 배려도 해주긴하구요
된장찌개나 음식 요리도 많이 해줘요
음 그리고 가끔 졸립다고 안아달라고하면
애기라고 완전 꼭 안아주기도 하고
그리고 집이 가까워서 매일 수업끝나면 데릴러오고
오빠한테 아프다거나 칭얼대면 아파서 어떡해하면서 걱정하는 말은 해주고
약사달라고 하면 사다주기도하고
병원도 같이 가주고
나 공부해야될때 도서관간다고 하면 오빠 공부할 거 없어도 가끔 같이 가주고
먹을거는 제가 먹고싶다는 거 먹어요 항상 불평듣기 싫다고
그리고 친구랑 약속생기면 오빠 심심해도 놀고오라고 하고(여자거나 가족일때)
찡찡 대는거 잘 받아주긴해요..
받아주기싫을땐 안받아주지만..
별로 많진 않네요 근대 오빠도 잘해주지 못하는거 미안해해요
나중에 돈벌면 많이 사주겠다고도 하고..
헤어지는 거 말고 어떻게 노력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