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인부산사는남자입니다 제가 너무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20살여자애가잇습니다 키는 155정도이고 아주귀엽습니다 근대이꼬맹이는참 ... 도도한건지 도도한척을 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이여자를 보게된거는 7~8개월전이고 한달전인가부터 좋아하게댓습니다 친구가일하는술집에서 같이일하는여자알바생입니다 한달전인가 친구들이랑 술을먹을려고 친구가일하는 술집에가게댓는데 그여자애가 냉장고젤윗칸에잇는소주를못꺼내는걸보고 좋아하겟댓습니다 너무귀여웟습니다 그래서연락을하게되고 더좋아하게댓습니다 첨에는그냥 그저그런마음으로 연락을햇는데 연락하다가 밥도같이먹고 이렇게저렇게하다보니 내가 너무좋아하게댓습니다 근대그게 내고통에시작일줄몰랏습니다 주말만되면 거기가서 일을도와주게되고 도시락도싸주게댓습니다 힘들게아주힘들게 쌋는데 맛없다면서 고맙다는말조차도하지않더군요 ... 서운햇습니다 처음부터그랫지만이애는 내가무슨말만하면 안물어밧는데 ..어짜라고근대니가알거없다이가 이렇게말합니다 .. 내가왜그러냐고물어보면 니라서그렇다고합니다 피곤하다면서 잘만나주지도않습니다 그리고자기대학시험쳐야되서 새벽에 일어나야된다면서 깨워달라고 햇습니다 저나를몇통이나햇는줄모릅니다 ...근대그여자는무음으로 햇는데 왜안깨웟냐고 저한테 짜증을내더군여 어짜라는건지 오늘 새벽 5시에 보자고 꺠우라고하네요 무음으로 해놓을테니까 ... 아 참나 내가이여자한테 머일까여 근대 너무좋습니다 이여자에 마음을알고싶습니다 어떡해생각하시나요 ... 제가어떡해야될까여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답해서 잠을못자고잇습니다 참힘드네여 ㅠㅠ 이여자마음을얻을려면 어떡해야되는지도좀 .. 1
도도한건지 도도한척을하는건지..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22살인부산사는남자입니다
제가 너무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20살여자애가잇습니다 키는 155정도이고 아주귀엽습니다
근대이꼬맹이는참 ... 도도한건지 도도한척을 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이여자를 보게된거는 7~8개월전이고 한달전인가부터 좋아하게댓습니다
친구가일하는술집에서 같이일하는여자알바생입니다
한달전인가 친구들이랑 술을먹을려고 친구가일하는 술집에가게댓는데
그여자애가 냉장고젤윗칸에잇는소주를못꺼내는걸보고 좋아하겟댓습니다
너무귀여웟습니다 그래서연락을하게되고 더좋아하게댓습니다
첨에는그냥 그저그런마음으로 연락을햇는데 연락하다가 밥도같이먹고 이렇게저렇게하다보니 내가 너무좋아하게댓습니다 근대그게 내고통에시작일줄몰랏습니다
주말만되면 거기가서 일을도와주게되고 도시락도싸주게댓습니다
힘들게아주힘들게 쌋는데 맛없다면서 고맙다는말조차도하지않더군요 ...
서운햇습니다 처음부터그랫지만이애는 내가무슨말만하면
안물어밧는데 ..
어짜라고
근대
니가알거없다이가
이렇게말합니다 .. 내가왜그러냐고물어보면 니라서그렇다고합니다
피곤하다면서 잘만나주지도않습니다
그리고자기대학시험쳐야되서 새벽에 일어나야된다면서
깨워달라고 햇습니다 저나를몇통이나햇는줄모릅니다 ...근대그여자는
무음으로 햇는데 왜안깨웟냐고 저한테 짜증을내더군여 어짜라는건지
오늘 새벽 5시에 보자고 꺠우라고하네요 무음으로 해놓을테니까 ...
아 참나
내가이여자한테 머일까여
근대 너무좋습니다
이여자에 마음을알고싶습니다
어떡해생각하시나요 ... 제가어떡해야될까여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답해서 잠을못자고잇습니다
참힘드네여 ㅠㅠ 이여자마음을얻을려면 어떡해야되는지도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