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작은 술집을 하시는데... 정말 하루에 많이 벌어봤자 20만원도 안되는 술집입니다. 알바쓰는돈이 아까워서 아들인 저와 동생이 가게나가서 도와주고요,물론 돈은 받지않습니다. 아무튼 이런 형편인데, 오늘 새벽 12시 반쯤에 여자손님들이 들어와서 6만원가량 알콜을 섭취해주셨는데, 핸드폰을 맡기고 유유히 먹고 튀는거를 동생이 잡아왔습니다. 근데 아는 오빠란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부르는 겁니다. 더군다나 그 사람들이 그여자들 미성년자라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 뭡니까. 그래서 지금 어머니가 경찰서에 가 계십니다. 해결 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
저희 어머니께서 작은 술집을 하시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작은 술집을 하시는데...
정말 하루에 많이 벌어봤자 20만원도 안되는 술집입니다.
알바쓰는돈이 아까워서 아들인 저와 동생이 가게나가서 도와주고요,물론 돈은 받지않습니다.
아무튼 이런 형편인데,
오늘 새벽 12시 반쯤에 여자손님들이 들어와서 6만원가량 알콜을 섭취해주셨는데,
핸드폰을 맡기고 유유히 먹고 튀는거를 동생이 잡아왔습니다.
근데 아는 오빠란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부르는 겁니다.
더군다나 그 사람들이 그여자들 미성년자라고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 뭡니까.
그래서 지금 어머니가 경찰서에 가 계십니다.
해결 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