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옵니까. 톡을 사랑하는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1년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의 얘기를 써볼려고 합니다.지금부터 시~~~ 작! ==저도 요즘 대세인 음체로 쓰겠음.== 때는 바야흐로 2009년 4월이였음.나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음. 그여자와 만난지는 그때가 약 7개월정도 됐음.나는 그당시 출장 다니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음. 맨처음 사귀기전에 서로 합의하에 만나게 되었음. 자주 못볼지도 모른다고 신중히 생각해보라고 말함. 그치만 좋다고 해서 만나게 됨. 처음에는 정말 정열 같은 사랑을 나눴음. 출장가서 일했지만 힘든줄 몰랐음.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자주 싸웠음. 출장 다니는게 미안해서 난 최대한 비위 맞춰 줬음. 나 정말 순종적으로 열심히 말 잘들었음. 점점 내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서 놀려고 하는게 보였음. 항상 날 감시했음. 여자친구랑 전화통화중에 문자나 전화가 오면 목소리가 변함.일단 의심먼저 하고 시작함. 대박임. 나 촙내 무서움. 미저리 생각났음. 항상 여친이랑 전화할때 초긴장함. 주말에 가서 항상 핸드폰 확인 시켜줌. 그런데 여자친구는 밤늦게까지 남자들이랑 술먹고 흥청망청 놀러다녔음. 나 화냈음. 집에좀 일찍 들어가라했음. 근데 일단 술드시기 시작하면 새벽 3시가 기본임. 그때까지 남자들이랑 먼짓하면서 노는지 이해가 안댐. 이런 관계를 유지하다가 그디어 우리 사이는 폭발했음. 연락해두 안받음. 나 출장복귀해서 답답해서 회사앞까지 찾아감. 끝나는시간 맞춰서 나오면 대화좀 할려고 무작정 기다렸음. 그런데 회사 친구랑 둘이 술먹으러 가는 거임. 나 막 뛰어갔음 그리고 불러 세웠음 근데 엄청 당황하면서 날봄. 오늘 친구가 기분 안좋은일 있다고 술먹기로 했다고함. 나보고 집에가라고 했음 나중에 연락한다고 나는 또 순진하게 그걸 믿었음 그치만 집으로 가지않고 개내집앞으로 갔음. 집에 오면 잠깐 얘기좀 할려고 무작정 기달렸음. 놀이터 뒤로 버스 막차가 지나갔음. 시간은 11시가 넘어갔음. 계속 기달렸음 12시가 지나고 새벽 1시가 되고 3시가 됐음. 나 정말 추워서 입돌아가는줄 알았음. 경비실에 들어가서 경비 아저씨와 같이 있고 싶었음 그만큼 경비실이 너무 부러웠음. 새벽 3시가 되서 열받아서 전화함 전화기 꺼있음. 이런 ㅅ.ㅍ 욕나옴. 그날 일요일에서 월요일 넘어가는 새벽이였음. 나 다음날 강원도 출장가야 됐음. 미친척하고 새벽 5시까지 기다렸음 올줄 알았음 안옴. 대박..ㅅ.ㅂ;;; 머리 속에는 온통 별에별 생각이 다들었음. 출근 때문에 어쩔수 없이 집에갔음. 30분자고 출근함. 회의중에 전화가옴 여자친구임 회의 끝나구 내가 전화 걸었음. 물어봤음 글쓴이: 집에 몇시에 들어갔어?여자: 어 새벽 2시 조금 넘어서글쓴이: 내가 너네집앞에서 새벽 5시까지 기달렸어!여자: 정적...................... 갑자기 막 핑계를 대기 시작함 술을 먹고 친구차에서 잤다고 말을함. 난 이해가 안됐음.나 그때 클래식 스쿠터 타구 갔었음. 집에 가면서 근처 둘러보고 감 술집 문다닫음. 내가 또 살짝 떠봤음 남자랑있는 난 내 두눈으로 똑똑히 봤다고 얘기함. 나의 낚시질에 대어가 걸림 친구가 남자불러서 같이 술먹었다고함. 나순간 머리 띵했음. 난 화냈음 TV 에서만 보던일이 내앞에서 펄쳐지는 진풍경을 봤음. 난 TV 보면서 남자가 얼마나 ㅂ.ㅅ이면 여자가 저러겠어 이렇게 생각 자주했음. 내가 지금 그상황임.... 여자는 변명을 해댐 그럴싸하게 변명하면 내가 믿어줬을지도 몰름. 너무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해댐 그리구 마지막에 나한테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절대 아니야 이렇게 말함. ㅆㅃ....욕 개나옴 그치만 난 참았음 평정심을 되찾으려고 무진장 노력했음. 뒷통수 지대로 맞았음. 딴놈이랑 어디가서 자고 아침에 들어온거임. 대박임.. 난 순간 새됐음. =================================================================================== - 끝 - 2
옛 여자친구한테 뒷통수 지대로 까인 사건.
안녕하시옵니까.
톡을 사랑하는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1년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의 얘기를 써볼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시~~~ 작!
==저도 요즘 대세인 음체로 쓰겠음.==
때는 바야흐로 2009년 4월이였음.
나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음. 그여자와 만난지는 그때가 약 7개월정도 됐음.
나는 그당시 출장 다니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음.
맨처음 사귀기전에 서로 합의하에 만나게 되었음. 자주 못볼지도 모른다고 신중히 생각
해보라고 말함. 그치만 좋다고 해서 만나게 됨.
처음에는 정말 정열 같은 사랑을 나눴음. 출장가서 일했지만 힘든줄 몰랐음.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자주 싸웠음. 출장 다니는게 미안해서 난 최대한 비위 맞춰 줬음.
나 정말 순종적으로 열심히 말 잘들었음. 점점 내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서 놀려고 하는게 보였음.
항상 날 감시했음. 여자친구랑 전화통화중에 문자나 전화가 오면 목소리가 변함.
일단 의심먼저 하고 시작함. 대박임. 나 촙내 무서움. 미저리 생각났음.
항상 여친이랑 전화할때 초긴장함. 주말에 가서 항상 핸드폰 확인 시켜줌.
그런데 여자친구는 밤늦게까지 남자들이랑 술먹고 흥청망청 놀러다녔음. 나 화냈음.
집에좀 일찍 들어가라했음. 근데 일단 술드시기 시작하면 새벽 3시가 기본임. 그때까지 남자들이랑 먼짓하면서 노는지 이해가 안댐.
이런 관계를 유지하다가 그디어 우리 사이는 폭발했음. 연락해두 안받음. 나 출장복귀해서 답답해서 회사앞까지 찾아감.
끝나는시간 맞춰서 나오면 대화좀 할려고 무작정 기다렸음. 그런데 회사 친구랑 둘이 술먹으러 가는 거임. 나 막 뛰어갔음 그리고 불러 세웠음 근데 엄청 당황하면서 날봄.
오늘 친구가 기분 안좋은일 있다고 술먹기로 했다고함. 나보고 집에가라고 했음 나중에 연락한다고 나는 또 순진하게 그걸 믿었음 그치만 집으로 가지않고 개내집앞으로 갔음.
집에 오면 잠깐 얘기좀 할려고 무작정 기달렸음. 놀이터 뒤로 버스 막차가 지나갔음. 시간은 11시가 넘어갔음. 계속 기달렸음 12시가 지나고 새벽 1시가 되고 3시가 됐음.
나 정말 추워서 입돌아가는줄 알았음. 경비실에 들어가서 경비 아저씨와 같이 있고 싶었음 그만큼 경비실이 너무 부러웠음.
새벽 3시가 되서 열받아서 전화함 전화기 꺼있음. 이런 ㅅ.ㅍ 욕나옴. 그날 일요일에서 월요일 넘어가는 새벽이였음. 나 다음날 강원도 출장가야 됐음.
미친척하고 새벽 5시까지 기다렸음 올줄 알았음 안옴. 대박..ㅅ.ㅂ;;; 머리 속에는 온통 별에별 생각이 다들었음. 출근 때문에 어쩔수 없이 집에갔음. 30분자고 출근함.
회의중에 전화가옴 여자친구임 회의 끝나구 내가 전화 걸었음. 물어봤음
글쓴이: 집에 몇시에 들어갔어?
여자: 어 새벽 2시 조금 넘어서
글쓴이: 내가 너네집앞에서 새벽 5시까지 기달렸어!
여자: 정적......................
갑자기 막 핑계를 대기 시작함 술을 먹고 친구차에서 잤다고 말을함. 난 이해가 안됐음.나 그때 클래식 스쿠터 타구 갔었음. 집에 가면서 근처 둘러보고 감 술집 문다닫음.
내가 또 살짝 떠봤음 남자랑있는 난 내 두눈으로 똑똑히 봤다고 얘기함. 나의 낚시질에 대어가 걸림 친구가 남자불러서 같이 술먹었다고함. 나순간 머리 띵했음.
난 화냈음 TV 에서만 보던일이 내앞에서 펄쳐지는 진풍경을 봤음. 난 TV 보면서 남자가 얼마나 ㅂ.ㅅ이면 여자가 저러겠어 이렇게 생각 자주했음. 내가 지금 그상황임....
여자는 변명을 해댐 그럴싸하게 변명하면 내가 믿어줬을지도 몰름. 너무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해댐 그리구 마지막에 나한테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절대 아니야 이렇게 말함.
ㅆㅃ....욕 개나옴 그치만 난 참았음 평정심을 되찾으려고 무진장 노력했음. 뒷통수 지대로 맞았음.
딴놈이랑 어디가서 자고 아침에 들어온거임. 대박임.. 난 순간 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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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