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발생 직후 군의 늑장 대응은 국민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만들기 충분했다.혼선을 빚었던 부분들에 대해선 분명 군의 신속한 재정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두 달째가 되어가는 현 시점에서 아직까지 군의 늑장대응을 지적하고 보고시간에 집착하는 일부 세력들의 모습은 씁쓸하기 짝이 없다.현재 상황에서 군을 몰아세우고 손가락질해서 달라질 것이 무엇인가?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우리는 꽃 같은 장병 46명의 목숨을 잃었고 온 국민들은 슬픔에 빠졌다.어느 때 보다 군과 국민의 단합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계속해서불신을 조장하는 이들로 인해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조화를 이루고 있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괜한 의혹들을 부풀려 군을 몰아세우기보다 젊은 장병들의 희생과 국민들의 비통함을 그저 뒤에서 바라보며 회심에 미소를 짓고 있을 범인을 찾아내 상응할 만한 응징을 해야 할 때이다. 군은 지금도 밤 낮 없이 원인 조사에 매진하고 있다. 노력하는 만큼 정확한 원인규명과 대응책 등이 하루 빨리 구축될 수 있기를 바라고 불신을 조장하는 일부 세력들 역시 이 나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좀 더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갖춰 행동해 주었으면 한다.
신중하고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천안함 침몰 발생 직후 군의 늑장 대응은 국민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만들기 충분했다.
혼선을 빚었던 부분들에 대해선 분명 군의 신속한 재정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두 달째가 되어가는 현 시점에서 아직까지 군의 늑장대응을 지적하고 보고시간에 집착하는 일부 세력들의 모습은 씁쓸하기 짝이 없다.
현재 상황에서 군을 몰아세우고 손가락질해서 달라질 것이 무엇인가?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우리는 꽃 같은 장병 46명의 목숨을 잃었고 온 국민들은 슬픔에 빠졌다.
어느 때 보다 군과 국민의 단합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계속해서불신을 조장하는 이들로 인해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조화를 이루고 있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괜한 의혹들을 부풀려 군을 몰아세우기보다 젊은 장병들의 희생과 국민들의 비통함을 그저 뒤에서 바라보며 회심에 미소를 짓고 있을 범인을 찾아내 상응할 만한 응징을 해야 할 때이다.
군은 지금도 밤 낮 없이 원인 조사에 매진하고 있다.
노력하는 만큼 정확한 원인규명과 대응책 등이 하루 빨리 구축될 수 있기를 바라고 불신을 조장하는 일부 세력들 역시 이 나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좀 더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갖춰 행동해 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