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 마산에 사는 31살 먹은 유부남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고 일을 막 시작할려고 하는데, 와이프하게 급하게 전화가 오는거에요..지금 집(작은방)에 물이 장난 아니게 세고 있다고 하는거에요..어제 마산에는 비가 왔는데.. 비가 와서 그런가..했지만..저희가 살고 있는곳이 5층짜리 아파트에 현재 거주는 4층에 하고 있습니다.즉 비가 와서 물이 센다는건 말이 안되더라구요..와이프가 보내준 동영상을 봤는데.. 화질이 별로 좋지 않아도 천장(현광등)쪽에서 물이 장난아니게 흘러 내리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급하게 회사 부장님께 말하고 집으로 갔습니다.가서 보니 노란물이 지금도 계속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노란색이길래 오줌인줄 -_-)그리고 작은방에 냄새도 장난아니게 나더라구요 -_-;;그 외에 천장에 다른곳에서 물이 세어나와서 벽지를 젖히고 있었죠..저는 급하게 우리 윗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까 다른 부모님들은 안계시고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젊은 남자분이 계시더라구요. 이야기 인즉 어제 자기집에 모터를 설치했다고 하더라구요.. 혹 그게 잘못되서 그런게 아닌지.. 의아해 하더라구요. 저는 지금 우리집 장난아니니까.. 어제 모터 설치하신분께 연락해서 빨리 어떻게 된거냐고 알아봐달라구 했습니다. 그 분께서 연락하고 하는 말인즉..모터 설치 한 후에 온수를 사용하지 말라고 했다라더구요.. 그런데 윗집사람들 중 누가 오늘 아침에 온수를 사용해서... 온수배관이 터져서 밑으로 물이 세는거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지금은 딱히 해결방법이 없고, 배관에 있는 물이 일단 다 빠지고 나서야 공사를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결국 다음주 월요일은 되야 공사가 가능하다구 하네요 (주말에 공사하면 다른집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민원들어와서 못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위에 내용들은 다 그집 사정인데.. 저희집은 지금 참 난감합니다.작은방에 옷장이며, 컴퓨터 화장대가 다 있어서 주로 거기서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리고 현재 상황을 보면 천장에 물이 전체적으로 흘러나와서 벽지를 다 젖히고 있구요, 그리고 솔직히 전기누전도 겁나구요..물이 너무 많이 세서 장판에도 물이 다 흘러간 상태입니다.. 현재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혹 이런쪽으로 경험 있으신분이나 잘 아시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저희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정말 말 그대로 자고 일어나니.. 작은방이 물바다가 되어있고, 가구에 물 떨어지고, 와이프는 집에 애기랑 혼자 있는데.. 겁내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물도 계속 빼줘야하고..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집에 물이 세고 있습니다..(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남 마산에 사는 31살 먹은 유부남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고 일을 막 시작할려고 하는데, 와이프하게 급하게 전화가 오는거에요..
지금 집(작은방)에 물이 장난 아니게 세고 있다고 하는거에요..
어제 마산에는 비가 왔는데.. 비가 와서 그런가..했지만..
저희가 살고 있는곳이 5층짜리 아파트에 현재 거주는 4층에 하고 있습니다.
즉 비가 와서 물이 센다는건 말이 안되더라구요..
와이프가 보내준 동영상을 봤는데.. 화질이 별로 좋지 않아도 천장(현광등)쪽에서 물이 장난아니게 흘러 내리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급하게 회사 부장님께 말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보니 노란물이 지금도 계속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노란색이길래 오줌인줄 -_-)
그리고 작은방에 냄새도 장난아니게 나더라구요 -_-;;
그 외에 천장에 다른곳에서 물이 세어나와서 벽지를 젖히고 있었죠..
저는 급하게 우리 윗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까 다른 부모님들은 안계시고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젊은 남자분이 계시더라구요.
이야기 인즉 어제 자기집에 모터를 설치했다고 하더라구요.. 혹 그게 잘못되서 그런게 아닌지.. 의아해 하더라구요. 저는 지금 우리집 장난아니니까.. 어제 모터 설치하신분께 연락해서 빨리 어떻게 된거냐고 알아봐달라구 했습니다.
그 분께서 연락하고 하는 말인즉..
모터 설치 한 후에 온수를 사용하지 말라고 했다라더구요..
그런데 윗집사람들 중 누가 오늘 아침에 온수를 사용해서... 온수배관이 터져서 밑으로 물이 세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딱히 해결방법이 없고, 배관에 있는 물이 일단 다 빠지고 나서야 공사를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다음주 월요일은 되야 공사가 가능하다구 하네요 (주말에 공사하면 다른집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민원들어와서 못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위에 내용들은 다 그집 사정인데.. 저희집은 지금 참 난감합니다.
작은방에 옷장이며, 컴퓨터 화장대가 다 있어서 주로 거기서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리고 현재 상황을 보면 천장에 물이 전체적으로 흘러나와서 벽지를 다 젖히고 있구요, 그리고 솔직히 전기누전도 겁나구요..
물이 너무 많이 세서 장판에도 물이 다 흘러간 상태입니다..
현재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혹 이런쪽으로 경험 있으신분이나 잘 아시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저희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정말 말 그대로 자고 일어나니.. 작은방이 물바다가 되어있고, 가구에 물 떨어지고, 와이프는 집에 애기랑 혼자 있는데.. 겁내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물도 계속 빼줘야하고..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