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360개의 오름이 있다고 한다.. 그 중 3개의 오름을 오르려고 했지만 우도에서 시간을 허비한 관계로 다랑쉬 오름을 오르기로 했다~! 가파르진 않았지만 오름을 오르는데는 약간의 체력이 필요한 듯! 오르는데는 한 20~30분이 소요되는데 딱 봐도 가을에 정말 멋질거 같은~... 오름의 정상에 오르면 장엄한 광경이 펼쳐진다. 오름이 분화구를 뜻하는 말이라는데 오름에 올라서야 분화구인걸 알았다는... ㅋ 오름의 정상에서~ 바라본 제주의 동부 저 멀리 우도도 보이고 성산일출봉도 보인다. 억새로 가득한 오름~! 정말 가을에 오면 장관일듯~ 다랑쉬를 내려와서 다음 향한 곳은 섭지코지 하얗게 낀 건 뭘까.. 우도를 나오니까 날이 개다니.. ㅠㅠ 바람도 별로 없어서 파도도 없었다.. 올인 촬영지였던가.. 드라마였는데.. ㅡㅡ; 암튼 그 교회 뒤에 마련된 여러 드라마 포스터들... 하나의 관광상품이 되어버린듯... 섭지코지에서 잠시 볼 수 있었던 빛내림~! 너무 어둡게 잡혀서 아쉬웠던... 풍경은 예뻤지만 섭지코지는 길을 빼고는 크게 시선을 잡는 곳은 없었다. 제주도의 첫날! 동부권을 돌아본 하루였다.. 더 많은 볼거리가 많았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은...
제주도 여행기#5 - 다랑쉬오름 & 섭지코지
제주도의 360개의 오름이 있다고 한다..
그 중 3개의 오름을 오르려고 했지만
우도에서 시간을 허비한 관계로 다랑쉬 오름을 오르기로 했다~!
가파르진 않았지만 오름을 오르는데는 약간의 체력이 필요한 듯!
오르는데는 한 20~30분이 소요되는데
딱 봐도 가을에 정말 멋질거 같은~...
오름의 정상에 오르면 장엄한 광경이 펼쳐진다.
오름이 분화구를 뜻하는 말이라는데
오름에 올라서야 분화구인걸 알았다는... ㅋ
오름의 정상에서~ 바라본 제주의 동부
저 멀리 우도도 보이고 성산일출봉도 보인다.
억새로 가득한 오름~!
정말 가을에 오면 장관일듯~
다랑쉬를 내려와서 다음 향한 곳은 섭지코지
하얗게 낀 건 뭘까.. 우도를 나오니까 날이 개다니.. ㅠㅠ
바람도 별로 없어서 파도도 없었다..
올인 촬영지였던가.. 드라마였는데.. ㅡㅡ;
암튼 그 교회 뒤에 마련된 여러 드라마 포스터들...
하나의 관광상품이 되어버린듯...
섭지코지에서 잠시 볼 수 있었던 빛내림~!
너무 어둡게 잡혀서 아쉬웠던...
풍경은 예뻤지만 섭지코지는 길을 빼고는 크게 시선을 잡는 곳은 없었다.
제주도의 첫날!
동부권을 돌아본 하루였다..
더 많은 볼거리가 많았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