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을 잘하는 방법 실전 노하우입니다.

루시퍼2010.05.06
조회6,015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 26살에 키는 170대 초반정도 되는 대한민국 평범남입니다.

 

 

 

요새 판을 보니 헌팅 이야기가 마니 나오는데요. 저는 딱히 이때까지 살면서 소개팅이

 

 

 

나 미팅등을 전혀 해보지 못하였구요. 어떻게 하다보니 헌팅으로만 여자분을 만나왔는

 

 

 

데요. 헌팅을 시작한지는 대략 2년 정도 되었고 접근횟수는 대략 1000번정도 되는거같

 

 

 

군요. (헌팅으로 사귄 여자친구는 대략 5명정도 됩니다.)

 

 

 

많이 했다면 많이 했고 적게 했다면 적게 했군요.. 아무튼 몇가지 글을 적어보자면..

 

 

 

(노하우라고 하기에는 좀 거창한가-_-?)

 

 

 

 

 

 

 

첫번째 "기준을 세우고 자신감 있는 스타일"

 

 

 

기준이라는거는 명확히 자기가 찾는 여자 스타일입니다. 번화가를 나가 보세요..

 

 

 

정말 수많은 여자들이 지나다닙니다.. 이 많은 여자분들중에 나하고 맞는 인연은 누구

 

 

 

일까 생각해보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명확한 기준을 "여자친구감이 될수 있고 혹은

 

 

 

그게 아니더라도 좋은 친구관계,연락할수 있는 사이로 지낼수 있는 사람"이라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외모적으로는 160대 초반대의 적당한 키의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고

 

 

 

옷차림에 있어서 힐을 신고 어느정도 자기를 꾸밀줄 아는 여자분을 외모적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헌팅은 할때 확실한거는 와꾸빨이 많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헌팅할때는 갖추어지고 꾸며진 상태에서 되도록이면 했구요. (그건 여자

 

 

 

분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거지같은 꼴하고 헌팅하면 여자분들이 딱히 말

 

 

 

을 들으려고 하지않고 피하려고합니다. 솔직히 이건 헌팅시가 아니라 도를 믿으세요에

 

 

 

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거죠..말끔한 사람이 말거는것과 이상한 옷차림에 우중충한

 

 

 

사람이 말거는것과 차이가 나죠..

 

 

 

 

 

 

 

두번째 "헌팅을 하는데 3가지 성공요소"

 

 

 

저는 헌팅을 하는데 3가지 성공요소로 웃음,바디랭귀지,바디락킹을 꼽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헌팅시 웃으면서 접근하는 것과 안하는것은

 

 

 

굉장히 차이를 보이구요. 또한 여자들에게 접근했을시 여자들은 비언어적인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합니다. 남자가 막 접근할려고 할때 무의식적으로 친구하고 얼굴을 보는

 

 

 

거죠. (이 남자가 나에게 말을 걸려고 하는데 말을 받아줘도 괜찮을까?하는)

 

 

 

그리고 두번째는 바디랭귀지 헌팅시 만약에 쇼핑가같은 시끄러운 거리에서 한다면

 

 

조용히 말하면 여자분이 들리지도 않고 이상한사람인가 하겠죠. 그래서 적절한 바디랭

 

 

귀지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쇼핑가 같은 시끄러운 거리라면 약간 큰목소리와 약간

 

 

은 과장된 제스쳐.. 만약 서점이라면 조금 낮은 에너지로 접근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접근시 어느정도 옆에 따라가면서 인기척을 보이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갑자기

 

 

접근하면 여자분이 놀랄수가 있거든요. ( 그리고 가급적 핸드백을 맨 쪽으로 접근하지

 

 

마세요 심리상으로 그쪽은 닫혀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디락킹이라는말이 좀 어려울수가 있는데요 이건 한마디로 현실로 이끄는

 

 

것입니다. 무슨말이냐면 가령 예를 들어 내가 길을 지나가고 있는데 누가 와서 "지금

 

 

몇시에요?"하고 물어보면 무의식적으로 시계를 보고 대답하고 목적지로 곧장 걸어가죠.

 

 

헌팅도 마찬가지입니다.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와서 말을 걸면 사회적으로 여자들은

 

 

뭔가 어려워합니다. 보통 그래서 핑계를 댑니다. (친구약속등등) 빨리 자리를 뜰려고

 

 

하죠. 이것을 막기위해 예를 들어 쇼핑몰을 가는 여자분이 있는데 그여자분을 헌팅할때

 

 

말을걸면서 여자분이 나와의 대화에 집중하면 슬쩍 몸을 약간 틀어서 여자분이 가려는

 

 

목적지를 방해하는것입니다. 바로 자기와의 대화하는 현실로 이끄는거죠~

 

 

아무튼 위의 3가지 방법이 제가 봤을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헌팅시 위의 3가지 조건

 

 

을 모두 충족시키면 성공률이 올라가고 하나라도 없으면 성공률이 급감하더군요..

 

 

 

 

 

마지막, 세번째로는 거절 대처법과 마인드입니다.

 

 

헌팅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특수한 상황이기때문에 여자분들이 상당히 많이 거

 

 

절을 하시는데요. 보통 분류는 완전 시크형, 남자친구형, 우물쭈물형등등이 있습니다.

 

 

시크형 같은 경우는 보통 저리 가세요 하면서 손을 휘젓는 파리채신공,부채신공을 쓰거

 

 

나 "난 니가 보이지않는다는" 투명인간 전법을 쓰는데 헌팅을 마니 안해보신분이라면

 

 

이런거 당하시면 굉장히 자존심 상하고 그럴텐데요. 너무 그렇게 자괴심에 빠질필요

 

 

없습니다. 그 여자분이 원래는 심성이 착한 분인데 그날 친구랑 대판 싸워서 기분이

 

 

굉장히 안좋은상태에서 말걸어서 그런반응이 나올수도 있구요 여러가지 상황이 있습

 

 

니다. 케이스바이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형은 2가지 입니다. 진짜 남자친구가 있거나 없는데 당황해서 거짓말

 

 

하는 경우.. 이럴때는 한번더 어프로치 해보고 안되면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우물쭈물형같은 경우는 강력하게 밀어붙이는게 좋습니다.

 

 

 

 

 

음 쓰다보니깐 어떻게 약간 긴글이 되었네요..글을 올리면서 뭐 헌팅을 굉장히 안좋게

 

 

 

보고 나쁘게 생각하는 여자분들도 있을꺼구요 그 반대도 있을꺼구요. 전 뭐 이렇게 생

 

 

 

각합니다. 헌팅 그런게 싫은 여자분들을 연락처 안주시면 되는거구요. 헌팅도 솔직히

 

 

말해서 연습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거는일 결코 쉬운일 아닙니다

 

 

다. 실제로 자기 이상형이 길을 지나간다고 해서 헌팅몇번안해본남자가 정말 진심으로

 

 

말걸어서 연락처를 알고 싶다고해도 과연 여자분이 줄지?ㅎㅎㅎ

 

 

개인적으로 헌팅시 접근할때는 바로 접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30분쳐다보고 따

 

 

라가다가 말거는것과 3초 쳐다보고 말거는것과 똑같습니다. 여자분은 알수가 없으니

 

 

깐요-_-;;

 

 

 

아무튼 쓰다보니 약간 긴글이 되었구요 이글은 필요하신분은 취하시고 필요없으신분은

 

 

 

그냥 아무생각없이 넘어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