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저씨뿐만 아니라..자살생각하시는 모든분들.. 병원가보세요.. 어떤사람은 고칠수 없는 병에..어떤사람은 식물인간에.. 그치만.. 다 살려고 그 실오라기 같은 생명 붙잡고 있습니다.. 너무고통스러워 빨리 죽고싶은 환자도 그걸 어쩌지못하지만 자기 심장은 살려고 발버둥 친단 말입니다.. 얼마전에 저희 어머니가 생각나 격해져 이렇게 글 써보네요.. 암투병중 마지막 가시기 1주일전...호흡곤란으로 인한 혼수상태에 빠져 온가족이 교대로 간호하기 시작했는데.. 전 그때 어머니의 생명이아니라 한 생명의 위대함을 오바스럽게 깨달았습니다.. 제가 20대중반이고 남자라 항시 야간밤샘 간호를 했는데.. 엄마가 잠에서깨면 눈에 초점도없고 헛소리만 하시고 그래도 자식말은 귀에들어오는지 좀만 찡한소리하면 눈에 눈물 흘리시고..그러다 다시 혼수상태오시고.. ㅇㅣ게 몇번 반복이 ....셀수없었지만 느낄순 있었어요.. 엄마의 생명이 살려고 발버둥 치는것을... 절대 자살 생각 마세요 아무리 인생이 힘들고 세상이 자길 버린것같아도.. 자기자신은 절대 'ㄴㅏ' 를 버리지 못합니다... 글과 어울리지않지만.. 4월 23일 52세로 떠나신 어머니.. 사랑해요..열심히살게요,... ㅠ 6
아무도..자살생각지도말아요
저 아저씨뿐만 아니라..자살생각하시는 모든분들..
병원가보세요..
어떤사람은 고칠수 없는 병에..어떤사람은 식물인간에..
그치만.. 다 살려고 그 실오라기 같은 생명 붙잡고 있습니다..
너무고통스러워 빨리 죽고싶은 환자도 그걸 어쩌지못하지만
자기 심장은 살려고 발버둥 친단 말입니다..
얼마전에 저희 어머니가 생각나 격해져 이렇게 글 써보네요..
암투병중 마지막 가시기 1주일전...호흡곤란으로 인한 혼수상태에 빠져
온가족이 교대로 간호하기 시작했는데..
전 그때 어머니의 생명이아니라 한 생명의 위대함을 오바스럽게 깨달았습니다..
제가 20대중반이고 남자라 항시 야간밤샘 간호를 했는데..
엄마가 잠에서깨면 눈에 초점도없고 헛소리만 하시고 그래도 자식말은
귀에들어오는지 좀만 찡한소리하면 눈에 눈물 흘리시고..그러다 다시 혼수상태오시고.. ㅇㅣ게 몇번 반복이 ....셀수없었지만 느낄순 있었어요..
엄마의 생명이 살려고 발버둥 치는것을...
절대 자살 생각 마세요 아무리 인생이 힘들고 세상이 자길 버린것같아도..
자기자신은 절대 'ㄴㅏ' 를 버리지 못합니다...
글과 어울리지않지만..
4월 23일 52세로 떠나신 어머니..
사랑해요..열심히살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