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의 [마이 타이]에서.

ASHLEY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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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마이 타이]에서.

현영이 생일이라 모인 하진 현영 나.

현영인 애 낳고 이래저래 힘들어서 부쩍 핼쓱해진 모습...

하진인 아가씨라 여전히 이쁘고...

샤방샤방 레이스 치마도 이뻤으 우리 나이에 아무나 못 입어.^^

 

벼르고 벼르다 일년여 만에

홍석천이 운영한다는 카페 중 하나에 가봤다.

 

넘 늦게 가는 바람에 음식은 못 먹고 와인이랑 과일,치즈만..

1시CLOSE라는데 손님이 있어 그런가 2시 넘어까지 손님보고 나가라지 않더라는.. 와인 소개도 여러 이야기를 곁들여 자세하게 해주시고 넘 친절하고 핸썸해주시는 웨이터오빠.^^;;;

덕분에 오랜만에 만나 즐겁고 편하게 수다 떨다 왔음.

야밤에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우리는 또 가고 싶은 곳.

- 참 이런곳 드물다. 음식맛있음 주인등등이 불편하고 주인등등이 친절하면 음식이 아쉬운데-

 

마지막 사진....내 다이어리 스티커 북에서 맘껏 고르고 계시는 지지배들. 내 스티커 가져가서 잘들 쓰고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