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넘어가고 있는 대학 졸업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5년전 쯤 부터 '새로운 하늘 땅'이라는 종교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제목으로 쓴 건 그들이 좋아하는 비유를 무시하고 직역을 해버린 꼴이 되네요. 뭐... 남들이 사이비다 뭐시기다 하도 그래서 저도 말렸지만 안되더군요. 그래서 군대갔을 때 생각해보니 뭐 천국이야 지옥이야 죽어서 있는거고 살아생전에 당신 좋아하시면서 사는게 낫지 뭐...하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새로운 하늘 땅'이라는 곳에 계시는 분들이 어떻게 교육받아 교화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그냥 가족들 못데려가서 안달입니다. 거기서 어떻게 시키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입니다. 종교의 자유는 존재합니다. 셋중 아무나 같이 가자면서 만날 집안을 뒤집어 놓곤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표로 아부지가 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떻게 믿기지도 않는얘기(거기 계신분이 하늘에 계신분의 지령을 받고 오셨다는)를 만날 듣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안간다고 했더니 또 잡아 먹을 듯 하고 거기서 소정의 돈을 받고 일하시는 여성, 남성 전문도사님들도 사람 못데려와서 안달납니다. 지난방학때 5일만 들어보라해서 저도 들어봤는데 솔직히 '성스러운 말씀'이 눈에 붙이면 눈이고 코에 붙이면 코인데 짜맞추기하면 안맞는게 어디있습니까? 나참 당신네들 불리한 건 요리조리 피해가고 당신네들 유리한 건 걸고잡고 얘기하고 그러면 세상에 틀린말이 어딨는겁니까?하하하하하 그래서 5일 듣고 마지막날에 안간다고 하니 아주 죽일라고하더군요 '새로운 하늘 땅'이라는 종교외에도 교회나 절이나 성당이나 특히 어디가 심한데... 종교좀강요하지마세요. 제생각은그래요 살아서 천국을 누려야 죽어서도 천국을 누리지요. 내세의 기쁨? 내일 먹을 쌀이 없고, 자기 자식이 주검이 되어 돌아와도 내세의 기쁨? 적당히합시다. 종교인들!!
'새로운 하늘 땅' 이라는 종교....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넘어가고 있는 대학 졸업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5년전 쯤 부터 '새로운 하늘 땅'이라는
종교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제목으로 쓴 건 그들이 좋아하는 비유를 무시하고 직역을 해버린 꼴이 되네요.
뭐...
남들이 사이비다 뭐시기다 하도 그래서
저도 말렸지만 안되더군요.
그래서 군대갔을 때 생각해보니
뭐 천국이야 지옥이야 죽어서 있는거고
살아생전에 당신 좋아하시면서 사는게 낫지 뭐...하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새로운 하늘 땅'이라는 곳에 계시는 분들이
어떻게 교육받아 교화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그냥 가족들 못데려가서 안달입니다.
거기서 어떻게 시키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입니다. 종교의 자유는 존재합니다.
셋중 아무나 같이 가자면서 만날 집안을 뒤집어 놓곤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표로 아부지가 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떻게 믿기지도 않는얘기(거기 계신분이 하늘에 계신분의 지령을 받고 오셨다는)를 만날 듣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안간다고 했더니 또 잡아 먹을 듯 하고
거기서 소정의 돈을 받고 일하시는 여성, 남성 전문도사님들도
사람 못데려와서 안달납니다.
지난방학때 5일만 들어보라해서 저도 들어봤는데
솔직히 '성스러운 말씀'이 눈에 붙이면 눈이고 코에 붙이면 코인데
짜맞추기하면 안맞는게 어디있습니까?
나참
당신네들 불리한 건 요리조리 피해가고
당신네들 유리한 건 걸고잡고 얘기하고
그러면 세상에 틀린말이 어딨는겁니까?하하하하하
그래서 5일 듣고 마지막날에 안간다고 하니 아주 죽일라고하더군요
'새로운 하늘 땅'이라는 종교외에도
교회나 절이나 성당이나 특히 어디가 심한데...
종교좀강요하지마세요.
제생각은그래요
살아서 천국을 누려야 죽어서도 천국을 누리지요.
내세의 기쁨? 내일 먹을 쌀이 없고, 자기 자식이 주검이 되어 돌아와도
내세의 기쁨? 적당히합시다. 종교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