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장을 뛰게 해주는 수리공

.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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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에게 웃음을 주는 그녀는

나의 반쪽이라 생각합니다.

 

나의 실수를  몇번이고 이해 해준

그녀는 아마도 천사아니면 바보였을거라 생각됩니다.

 

전 그녈

 

머리속보다 사진속에 담는 이유는

멍청한 머리가 그녀와 사랑했던 추억하나 하나까지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진속에 담아

가슴속으로 지난 추억을 되뇌이며

더 큰 사랑과 기쁨을 줄것을 기약하며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행복함 단잠 들것이고

꿈속에서 나때문에 토라진 그녀에게

 

아무말없이 안아 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