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열심히 사는 남자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여자친구와 만난지 3년6개월 되었네요처음 제가 군대 있을 그 찌질함부터 보면서 저를 많이 좋아해주었죠!일년 이년 삼년 이 넘고서야 결혼에 대하여 크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집쪽은 절신한 기독교 집안입니다.저희집은 일단 무교구요..저는 어렸을때 교회6년정도 다녔다가 중고등학생이 되고서 다니질 안았습니다.그런데 여친의 집이 기독교 집안이고 절실해서 처음부터 긍정적으로..같이 다니고 있습니다..하지만 다녀도 믿음은 좀처럼 오질 안터군요..그러면서 조금씩 다니는 횟수도 줄고 주말엔 거의 축구나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늦잠을 자서 나가질 못했지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제 소신껏 열심히 다녔습니다..그래도 역시 믿음은 제가 가지려고 해서 가져지는게 아니더군요..그리고 저희집은 제가 태어날때부터 재사를 지네고.저또한 저희집의 장남입니다..그래서 당연히 제사는 늘 그림자 처럼 따라 다녔죠.. 그리고 제 직장은 자동차 딜러를 하고있습니다.먹고사는데 지장은 없고요.. ---------------------------끝----- 자 위에를 읽어서 저의 어느정도분위기이신지 파악을 하셨겠죠?제가 정말 쓰고 싶은말은.. 여자친구집에서 저를 반대를 하고있습니다..왜왜왜??여친 어머니 아버지 저를 많이 좋아는 하시고특히나 아버지는 저랑 일이비슷하셔서..제가 도움을 드리는 입장입니다.도움을 드려서 그런게 아니라..제가 하는 행동행동..정말 믿음 직스러워하시고저를 많이 좋아해주십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다르더군요..늘교회나오면 요즘 안나오니 잘나오거라 하시면서 말씀이 많습니다.저또한 어른이 말씀하시니깐.. 네 라고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리죠. 저번주 토요일 이였죠.. 정식으로 인사를 드릴려고 몇일전부터 여친 집에 찾아 뵌다고 말씀을 드렸죠.토요일.............어머님이아프시다는 말씀에 안방은 문이 잠겨서 나오시질 안터군요그리고 여친이 가져온 음료수 한잔으로 아버님과 대면을 하였죠..아버님은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수긍을 하시더군요..아버님이 우려 하셨던..교회/제사/직업 ...... 나 왈: 아버님 제가 아직 믿음이 많질 않아서...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니라면 다니겠고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나 왈2:아버님과 어머님이 우려하시는 제사는 제가 아버님과 말씀을 하였습니다. 지금당장은 아니지만 조금씩 제사도 정리를 한다고요..(하지만정말 제사 제가맘대로 정리하고 하는 그런 장난 아닌데..그래도 제가 사랑하는 여자이기에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제나름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나 왈3: 직업 ??저 돈 씀씀이도 크지만..먹고사는데 지장없으신건 아버님도 잘알고계셔서 모든걸 수긍하셨습니다... 모든 이야기가끝나고 어머님이 나오시더군요...... 모든걸 다 짜르고 어머님이 말씀하시길............... "하는님께 너희 둘 기도를 드려봤다..둘이 잘 맞는지...." 0.5초 뒤에 하시는 말씀..."하느님이 너희 둘은 아니란다" "헤어지거라...다른사람 만나...." 어느정도 생각하고 인사드리러 갔지만...상상도 못할 말씀에 머리가 하얗게 되는거 같더군요.......그리고서 더이상 여기 있을 이유를 못느끼게 되더군요..정말 여친 어머님이 정말 병이 있는것처럼 느껴지더군요..여친도 어찌할바를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저도 난감하고.. 여러분들도 이런 적이 계신지?? 이럴때는 제가 어떻게 해쳐나가서 결혼을 할수있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여자는 의지가 강해서 저랑 결혼하려고합니다 여러분의 경험담 꼭 감사히 듣겠습니다..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결혼을 희망하는26살남자 하지만.종교;;
안녕하세요 26살 열심히 사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여자친구와 만난지 3년6개월 되었네요
처음 제가 군대 있을 그 찌질함부터 보면서 저를 많이 좋아해주었죠!
일년 이년 삼년 이 넘고서야 결혼에 대하여 크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집쪽은 절신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저희집은 일단 무교구요..
저는 어렸을때 교회6년정도 다녔다가 중고등학생이 되고서 다니질 안았습니다.
그런데 여친의 집이 기독교 집안이고 절실해서 처음부터 긍정적으로..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녀도 믿음은 좀처럼 오질 안터군요..
그러면서 조금씩 다니는 횟수도 줄고 주말엔 거의 축구나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늦잠을 자서 나가질 못했지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제 소신껏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래도 역시 믿음은 제가 가지려고 해서 가져지는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저희집은 제가 태어날때부터 재사를 지네고.
저또한 저희집의 장남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제사는 늘 그림자 처럼 따라 다녔죠..
그리고 제 직장은 자동차 딜러를 하고있습니다.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고요..
---------------------------끝-----
자 위에를 읽어서 저의 어느정도분위기이신지 파악을 하셨겠죠?
제가 정말 쓰고 싶은말은..
여자친구집에서 저를 반대를 하고있습니다..
왜왜왜??
여친 어머니 아버지 저를 많이 좋아는 하시고
특히나 아버지는 저랑 일이비슷하셔서..제가 도움을 드리는 입장입니다.
도움을 드려서 그런게 아니라..제가 하는 행동행동..정말 믿음 직스러워하시고
저를 많이 좋아해주십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다르더군요..
늘교회나오면 요즘 안나오니 잘나오거라 하시면서 말씀이 많습니다.
저또한 어른이 말씀하시니깐.. 네 라고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리죠.
저번주 토요일 이였죠..
정식으로 인사를 드릴려고 몇일전부터 여친 집에 찾아 뵌다고 말씀을 드렸죠.
토요일.............어머님이아프시다는 말씀에 안방은 문이 잠겨서 나오시질 안터군요
그리고 여친이 가져온 음료수 한잔으로 아버님과 대면을 하였죠..
아버님은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수긍을 하시더군요..
아버님이 우려 하셨던..교회/제사/직업 ......
나 왈: 아버님 제가 아직 믿음이 많질 않아서...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니라면 다니겠고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나 왈2:아버님과 어머님이 우려하시는 제사는 제가 아버님과 말씀을 하였습니다.
지금당장은 아니지만 조금씩 제사도 정리를 한다고요..(하지만정말 제사 제가맘대로 정리하고 하는 그런 장난 아닌데..그래도 제가 사랑하는 여자이기에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제나름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나 왈3: 직업 ??저 돈 씀씀이도 크지만..먹고사는데 지장없으신건 아버님도 잘알고계셔서 모든걸 수긍하셨습니다...
모든 이야기가끝나고 어머님이 나오시더군요......
모든걸 다 짜르고 어머님이 말씀하시길...............
"하는님께 너희 둘 기도를 드려봤다..둘이 잘 맞는지...."
0.5초 뒤에 하시는 말씀..."하느님이 너희 둘은 아니란다"
"헤어지거라...다른사람 만나...."
어느정도 생각하고 인사드리러 갔지만...
상상도 못할 말씀에 머리가 하얗게 되는거 같더군요.......
그리고서 더이상 여기 있을 이유를 못느끼게 되더군요..
정말 여친 어머님이 정말 병이 있는것처럼 느껴지더군요..
여친도 어찌할바를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저도 난감하고..
여러분들도 이런 적이 계신지?? 이럴때는 제가 어떻게 해쳐나가서 결혼을 할수
있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여자는 의지가 강해서 저랑 결혼하려고합니다
여러분의 경험담 꼭 감사히 듣겠습니다..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