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욕을 먹는 것은 전환사채도 사카린도 아냐.. [16] 명사십리 sihon**** 번호 857973 | 10.01.18 12:57 조회 3167
드디어 고액 연봉의 삼성 알바들이 삼성을 두둔하기 시작하였네요.. 대부분 이들의 스토리는 어눌하게 시작을 해서 샤프하게 끝이납니다. 그 게 글이거든요^^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비판받으면 안된다는 논리는 세뇌에 가까운 억지이고.. 삼성이 욕을 먹는 주요한 이유는 사회환원을 하는 척 하면서 자본의 독점화를 시도해 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강한 로비를 한 흔적들이 곳곳에 보이고 그 개정 법률안의 끝은 기도 안찬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살점 조금 뜯기면 더 낮은 곳으로 가 땅 짚고 헤엄치려 하는 것이지요.. 반대급부로 항상 중소기업이나..재래시장..소상공인 이나 서민들이 다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반독점 법이나 반덤핑 관세에 대해서는 말도 하지 못하면서..정부의 그림자 뒤에서 정부를 조절합니다.
국가간 분쟁이 있으면 기업간 분쟁이 있는데 기업간 분쟁을 국가간 분쟁으로 끌고 들어 온다는 자체가 애국기업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것입니다. 다시 또 언론을 장악하려 하고 다시 또 금융권을 좌지우지 하려는 자통법의 통과는 대형의 헤지를 불러들여 국가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억울하게 당하는 시민은 히로시마의 피폭자 수준입니다.
지식인으로서 양심을 마비시키는 글로버니즘의 교육을 철저히 받고 나온 사람들 중.. 대표적인 케이스가 현 대통령입니다. 삼성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어느 새 우리 국사를 교양과목으로 나락을 시켰고 조갑제 같은 니뽄진들을 초딩 교실에 까지 집어 넣습니다. 국가를 위해 일어났던 뉴라이트를 돈 공세로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는 집단으로 변화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안으로는 샤기머리를 유행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잘못의 끝은 부를 공유치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지 그 안에 머물지 못하면 비참할 수 밖에 없다면 차라리 전부가 가난하게 사는 게 난것입니다. 이퀼의 사회는 그 것을 적나라 하게 보여줍니다. 월급을 받으면 할인이 있는 자기들의 마트로 가니.. 도대체가 놀이시설 부터 먹는 것 까지 모샤브 아니면 기부츠인 것이 삼성이지요..
한민국은 망해도 삼성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점에서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비서실을 해체 할 때 약속한게 삼성전자의 분리입니다.. 그러나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거대한 공룡이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건 나가 떨어지는 글로벌 기업들을 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극단적으로 거대법인의 몰락을 예언했던 미래학자들의 말대로 소비자의 욕구는 다양하고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 점을 중히 여겨 물산을 분리하라고 요청하였더니 손보사까지 끌어 안고 은행까지..방송까지 끌어 안겠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초법적인 행위가 반복이 되고 국민의 빈익빈 부익부..기업의 사멸화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로비자금은 아주 악한 종기와 같이 커져만 갑니다. 백해무익한 머니입니다. 그 가운데 편법 상속이나 과거가 들추어 내 지는 것이지..자신들의 번 돈 50%를 사회환원하는 노키아 같은 그룹이면 ...
다른 나라로 가겠다고 해도 전 국민이 나서서 막아 줍니다. 연간 100조 창출의 단일 회사와 함께 40개의 대 법인을 소유했다면 안으로 국민을 지키고 밖으로 싸워 이겨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자긍심을 가지고 전 세계에서 삼성을 외치게 되는 것이지..문어발식으로 모든 것을 다 집어 먹으려는 데 어느 누가 저항을 하지 않을까요..거기다가 의식의 세뇌까지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 안되는 줄 아십니까..우리나라는 왕권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5년마다 단임으로 뽑는 대통령제만 있는 나라입니다. 이미 한 기업이 국가의 규모를 앞질러 간다면 '황제'인 것이고 그 것은 심각하게 자유를 침해 당하고 권리를 몰수 당하게 되며 나아가 게토를 형성하게 되는 일이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이 자생적으로 커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정부 전체가 관리를 당한다면..
..그 넘의 평창하나 정도 못하면 어떻겠습니까..망해도 기업 혼자 망해야 할 것이요..그 충격이 크다하나 국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말아야 합니다. 돈으로 나라의 위권을 사 버렸는데 이를 국민들이 참고 넘어가라구요? 당신들이나 삐에로 하십시요..장학금으로 길러지지 않았으면 뭣 하나요.. 이미 우리의 기업이 아니라는 것도 망각을 하고 있으니.. 이 건희 회장이 말아먹을 짓을 하면 바로 본사는 뉴욕행 됩니다.. 언젠가는 그리 되겠지요. 레드 썬~ < 카페 명사십리 아카데미 & 포에틱 디벨로퍼 제공 >
삼성 알바 욕먹네요
삼성이 욕을 먹는 것은 전환사채도 사카린도 아냐..
[16] 명사십리 sihon**** 번호 857973 | 10.01.18 12:57 조회 3167
드디어 고액 연봉의 삼성 알바들이 삼성을 두둔하기 시작하였네요.. 대부분 이들의 스토리는 어눌하게 시작을 해서 샤프하게 끝이납니다. 그 게 글이거든요^^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비판받으면 안된다는 논리는 세뇌에 가까운 억지이고.. 삼성이 욕을 먹는 주요한 이유는 사회환원을 하는 척 하면서 자본의 독점화를 시도해 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강한 로비를 한 흔적들이 곳곳에 보이고 그 개정 법률안의 끝은 기도 안찬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살점 조금 뜯기면 더 낮은 곳으로 가 땅 짚고 헤엄치려 하는 것이지요.. 반대급부로 항상 중소기업이나..재래시장..소상공인 이나 서민들이 다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반독점 법이나 반덤핑 관세에 대해서는 말도 하지 못하면서..정부의 그림자 뒤에서 정부를 조절합니다.
국가간 분쟁이 있으면 기업간 분쟁이 있는데 기업간 분쟁을 국가간 분쟁으로 끌고 들어 온다는 자체가 애국기업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것입니다. 다시 또 언론을 장악하려 하고 다시 또 금융권을 좌지우지 하려는 자통법의 통과는 대형의 헤지를 불러들여 국가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억울하게 당하는 시민은 히로시마의 피폭자 수준입니다.
지식인으로서 양심을 마비시키는 글로버니즘의 교육을 철저히 받고 나온 사람들 중.. 대표적인 케이스가 현 대통령입니다. 삼성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어느 새 우리 국사를 교양과목으로 나락을 시켰고 조갑제 같은 니뽄진들을 초딩 교실에 까지 집어 넣습니다. 국가를 위해 일어났던 뉴라이트를 돈 공세로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는 집단으로 변화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안으로는 샤기머리를 유행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잘못의 끝은 부를 공유치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지 그 안에 머물지 못하면 비참할 수 밖에 없다면 차라리 전부가 가난하게 사는 게 난것입니다. 이퀼의 사회는 그 것을 적나라 하게 보여줍니다. 월급을 받으면 할인이 있는 자기들의 마트로 가니.. 도대체가 놀이시설 부터 먹는 것 까지 모샤브 아니면 기부츠인 것이 삼성이지요..
한민국은 망해도 삼성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점에서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비서실을 해체 할 때 약속한게 삼성전자의 분리입니다.. 그러나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거대한 공룡이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건 나가 떨어지는 글로벌 기업들을 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극단적으로 거대법인의 몰락을 예언했던 미래학자들의 말대로 소비자의 욕구는 다양하고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 점을 중히 여겨 물산을 분리하라고 요청하였더니 손보사까지 끌어 안고 은행까지..방송까지 끌어 안겠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초법적인 행위가 반복이 되고 국민의 빈익빈 부익부..기업의 사멸화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로비자금은 아주 악한 종기와 같이 커져만 갑니다. 백해무익한 머니입니다. 그 가운데 편법 상속이나 과거가 들추어 내 지는 것이지..자신들의 번 돈 50%를 사회환원하는 노키아 같은 그룹이면 ...
다른 나라로 가겠다고 해도 전 국민이 나서서 막아 줍니다. 연간 100조 창출의 단일 회사와 함께 40개의 대 법인을 소유했다면 안으로 국민을 지키고 밖으로 싸워 이겨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자긍심을 가지고 전 세계에서 삼성을 외치게 되는 것이지..문어발식으로 모든 것을 다 집어 먹으려는 데 어느 누가 저항을 하지 않을까요..거기다가 의식의 세뇌까지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 안되는 줄 아십니까..우리나라는 왕권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5년마다 단임으로 뽑는 대통령제만 있는 나라입니다. 이미 한 기업이 국가의 규모를 앞질러 간다면 '황제'인 것이고 그 것은 심각하게 자유를 침해 당하고 권리를 몰수 당하게 되며 나아가 게토를 형성하게 되는 일이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이 자생적으로 커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정부 전체가 관리를 당한다면..
..그 넘의 평창하나 정도 못하면 어떻겠습니까..망해도 기업 혼자 망해야 할 것이요..그 충격이 크다하나 국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말아야 합니다. 돈으로 나라의 위권을 사 버렸는데 이를 국민들이 참고 넘어가라구요? 당신들이나 삐에로 하십시요..장학금으로 길러지지 않았으면 뭣 하나요.. 이미 우리의 기업이 아니라는 것도 망각을 하고 있으니.. 이 건희 회장이 말아먹을 짓을 하면 바로 본사는 뉴욕행 됩니다.. 언젠가는 그리 되겠지요. 레드 썬~ < 카페 명사십리 아카데미 & 포에틱 디벨로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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