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니 진심 또 웃김 그 어린이 진짜 많아도 갓초딩 8살 정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그 마트 가면 그 어린이 생각나서 내혼자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가 어뭐니!!!!!!!!!!!하니까 나진심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그림有)드라마촬영인줄 알았던 마트 안 그 어린이사건
우와 대박
진심 자고일어나니 톡됐음
리플만 봤는데 막 이런글 왜 톡올렸나해서
무슨 톡이돼 이러는데 톡톡에 있음 ㅋㅋㅋㅋㅋ나신기함
영자님 나한테 빙의? 같이 웃겼음? 빵터졌음?
이런게 개그코드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밖에없음 ^^ 나혼자 재밌어서 죄송ㅠㅠㅠㅠ근데 난 진심 웃겼음
내친구가 나 신고함 (저거 신고1 저거) 김셩죽어라 ㅋㅋㅋㅋㅋ
어버이날 내가 헐엄마 톡됐음 이러니까 울엄마 닌텐도하면서
빨리 아이폰에 솔리테어게임이나 넣으라고함 ㅋㅋㅋㅋ엄마사랑함
낮잠자는 아빠까지도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주언니(54) 으니언니(홧팅) 워니(오사) 울봉 수봉 썽지 김시형(54)
조새(홧팅) 인이 빈이 진이 쩌렁(ㅊㅋ) 상순(됐냨ㅋ) 등 다 사랑함
난싴하니까 홈피따위공개안할래요 ( 사실많이두려움 ㅋㅋㅋㅋㅋ)
흑흑 난 진심 웃겼다구요
난 웃겼는데 우짜요 그럼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심 이거 잘 상상해보면 웃김......
하....아니면....말구요....
마지막까지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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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녕하세요(인사말은 임음체로 어떻게 적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열알바중인 21세女임 캬하하하하 처음으로 판써봄 .
하지만 난 싴하게 적겠음
5월5일 어린이날 지났지만
너무 나의 뇌리에 강하게 박힌 어린이추억(?)이 있어서 살짝 꺼내보려함
이건 상상하면서 읽어야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솔직히 잘 기억은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내가 중3쯤이었던걸로 기억함
내가사는곳에 있는 ABC마트 아닌 다른 스펠링으로 시작하는 마트에 갔음 엄마랑
엄마가 있을때 내가 여기서 득템할것은 득템해야한다는 심정으로
눈에 불을켜고 내가 필요해질 것ㅋㅋㅋㅋㅋ들 찾고있었음
카트안에 꼭 나의 필요해질 것ㅋㅋㅋㅋ들을 넣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생활용품 코너였음. 막 그릇하고 냄비 이런거 있는곳 여긴 엄마코너
그래서 에스컬레이터에서 탁 내렸는데
갑자기 내 허리만큼오는 물체가 쌩하고 달려나갔음
어린이였음
근데 어린이 표정이 어린이가 아니였음
쫌 쪼매난게 잘생겼었는데 표정이 심상치 않았음
아이들의 상징인 아래위 세트 체육복같은거 근데 그
옛날에 웃찾사 개미핥기가 입던 옷 그거 입고있었음
( 이런 옷이였음. 그 이광채씨 사진인데 뭔가 모자이크해드리고 싶었음.......)
여튼 그래가꼬
어린이가 옷도 저런거 입고 표정은 완전 실연당한 사람처럼 진심
눈에 뭔가 아련함 같은거 담고 달려가고있었음
난 순간
헐 드라마 촬영이다
(저옷입으시는분들께죄송하지만) 쫌 가난해보이는 옷차림과
저아련함은 그냥 어린이의 포스가 아니다
생각했음
헐 나 구경구경 나 구경할래 엄마버렸음
하고 그아이 쫓아갔음 (지금 생각해보니 카메라따위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난ㅄ)
그 어린이 막 달려가서는
그 마트가면 사이사이 거기
(발그림 죄송함 미술어린이집 나왔는데도 이럼 급 나한테 잘해준 어린이집 원장님 죄송함 톡커님들 그림 알아봤으면 좋겠음)
저 그림처럼 저 사이사이 마다 뛰어다니면서
어린이가 외치는 거임
어뭐니!!!!!!!!!!!!!!!!!!!!!!!!!!!
어뭐니!!!!!!!!!!!!!!!!!!
어뭐니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성지원안되는게 나진짜 가슴아플따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진심 또 웃김 그 어린이 진짜 많아도 갓초딩 8살 정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그 마트 가면 그 어린이 생각나서 내혼자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가 어뭐니!!!!!!!!!!!하니까 나진심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때 당시엔 드라마 촬영 같은 느낌 들었음....
그 어린이 어뭐니!!!!!!!!!!!!는 어디서 그릇에 눈길을 팔리셨는지
어린이가 소리쳐도 보이지 않았었음
결국 그아이 주저 앉았음
흐흐그흑흑흑ㅎ 어뭐니.......흑흐긓그 ㅠㅠㅠㅠㅠ 어뭐니.........어디....어디에......계신...흑흐긓 어뭐니.....ㅠㅣㅎ그흑흐그흐그흑ㅠㅠㅠㅠㅠㅠ
헐 가슴아팠음 ㅠㅠㅠㅠ 같이 눈물 고일뻔했음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 생각하면 또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이가 저렇게 말하니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또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컷소리 안남
이 어린이 미아임
나 어린이 델꼬 어뭐니 찾을려고 어린이 한테 다가가는데
철수야!!!!!!!!!!!!!!!!!!!!!!!!!!!!!
하는 소리들렸음( 어린이 이름 기억나는데 걍 철수로 칭함)
어뭐니였음
어린이 또 어뭐니!!!!!!!!!!!!!!!!!!!!!!!!!!!!!!!!!!!
하면서 어뭐니품에 달려들었음
영화 극적인 모자상봉DVD (3D지원).avi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철수와 어뭐니 가셨음
해피엔딩이라서 좋음
이게끝임
나혼자 웃겨서 죄송하기도 함
뭐 미아보고 웃었다고 악플 달지 말아주셈
그땐 나도 초큼 심각했음 드라마 촬영은 아니고 어뭐니 안계시면 우짜노하고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애어른 같은 어린이가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실 만으로도 톡커님들 기분좋아졌으면 좋겠고
내글읽고 또 웃었음 좋겠음 ^^*
톡되면 뭐어쩌고 그런거 못함
걍 철수 잘자랐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많이달아주셈 악플말고 ^^
이거 마무리 우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