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모님과 나가기전에 잠깐 들어왔는데..해드라인이 되어있네요...두서없이 쓴 글인데...이제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영화나 보러 가겠습니다 ^^댓글 다 읽었습니다 ^^ 모두 고맙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한분이 부끄럽지 않다면 홈피 공개해라.. 뭐 이런글이있어서 홈피 열어두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막노동이 더럽거나 냄새나는 직업이라 생각하시나요?몇몇 분들은 그럴수 있겠죠..그런 분들은 그냥 단호히 무시하겠습니다.막노동... 더럽거나 냄새나는 직업입니다.흙, 모래 등등 여러가지에 옷이 더럽혀지고땀냄새가 떠나질 못하는 직업입니다그 만큼 그분들이 성실히 일했다는 증거입니다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또한.. 저희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시기에울컥하게되어 끄적이게 되었네요저희집... 남 부끄럽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나름 저희집이라고 구입해서 살고있고 우리 누나와 저또한 대학까지 마쳤으니깐요저는 제자신이 부끄러우면 부끄러웠지아버지 어머니가 부끄러웠던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어릴때 왜 우리 부모님은 다른 부모님처럼 회사다니고전업주부를 못하고 저리 사는가 하는 생각을 했죠어릴때 아버지 직업을 적는 칸에 저는 당당히 적었습니다.철근노동... 어찌보면 생각이 없는거 일수도 있겠죠하지만 저희 아버지가 부끄럽지 않기에 저는 당당히 적었습니다. 지금도 아버지 뭐하시냐고 물어보면 당당히 저렇게 말합니다. 제가 잘못되었다고 모두 돌을 던지신다면 생각을 바꾸도록해보죠 하지만 쉽게 바뀌지는 못할것입니다.저희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는 철근노동... 어머니또한 할수있는 일은 가리지 않고 하셨습니다.우리 아버지 어머니처럼.. 전 살수 없을꺼라 생각합니다.또한 감히 제 고생을 견주어볼수 조차 없다고 말하겠습니다. 저희 아버지 일을 마치시고 들어오시면 언제나 밝은 표정이십니다.항상 웃으시며 들어오십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웠어도...모든 부모님이 그러실꺼라 생각합니다.자식에게 약한모습 보이시지 않으시려 꾹 참고 밝은 모습...어머니또한 몸이 안좋으셔도 괜찮다는 말만 하시고 자식 걱정만 해주시는 마음...이런 부모님이 부끄럽다 할 자식이 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더럽다 냄새난다 하는 일을 하시는 부모님들...오히려 돈많은 집에 부모님보다 더욱 대단하시고 더욱 인자시고더욱 인간적으로 사십니다.함부로 더럽다 냄새난다는 말을 함부로 내뱉을수 있는 자는 없고그런 말을 들을 이유또한 없습니다.그런 생각을 가지신 당신네 아버지들은 뭐가 그리 잘나셨나요?아님 본인이 그렇게 잘나신건가요?무슨 생각으로 그분들을 그렇게 대하시는건가요?그런 생각을 가진분들...당신들보다 우리의 아버지가 훨씬 멋지고 자랑스럽니다 어떤 누구와도 바꿀수 없습니다. 욱해서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요...글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그리고 너무 그분들 뭐라하지 마세요.저희의 아버지.. 저희들에겐 정말 자랑스러운 아버지시니깐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61
막노동.. 판보고 울컥해서..
지금 부모님과 나가기전에 잠깐 들어왔는데..
해드라인이 되어있네요...
두서없이 쓴 글인데...
이제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영화나 보러 가겠습니다 ^^
댓글 다 읽었습니다 ^^ 모두 고맙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한분이 부끄럽지 않다면 홈피 공개해라.. 뭐 이런글이있어서
홈피 열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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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막노동이 더럽거나 냄새나는 직업이라 생각하시나요?
몇몇 분들은 그럴수 있겠죠..
그런 분들은 그냥 단호히 무시하겠습니다.
막노동... 더럽거나 냄새나는 직업입니다.
흙, 모래 등등 여러가지에 옷이 더럽혀지고
땀냄새가 떠나질 못하는 직업입니다
그 만큼 그분들이 성실히 일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또한.. 저희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시기에
울컥하게되어 끄적이게 되었네요
저희집... 남 부끄럽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나름 저희집이라고 구입해서 살고있고
우리 누나와 저또한 대학까지 마쳤으니깐요
저는 제자신이 부끄러우면 부끄러웠지
아버지 어머니가 부끄러웠던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어릴때 왜 우리 부모님은 다른 부모님처럼 회사다니고
전업주부를 못하고 저리 사는가 하는 생각을 했죠
어릴때 아버지 직업을 적는 칸에 저는 당당히 적었습니다.
철근노동... 어찌보면 생각이 없는거 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희 아버지가 부끄럽지 않기에 저는 당당히 적었습니다.
지금도 아버지 뭐하시냐고 물어보면 당당히 저렇게 말합니다.
제가 잘못되었다고 모두 돌을 던지신다면
생각을 바꾸도록해보죠
하지만 쉽게 바뀌지는 못할것입니다.
저희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는 철근노동... 어머니또한 할수있는 일은 가리지 않고 하셨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처럼.. 전 살수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감히 제 고생을 견주어볼수 조차 없다고 말하겠습니다.
저희 아버지 일을 마치시고 들어오시면 언제나 밝은 표정이십니다.
항상 웃으시며 들어오십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웠어도...
모든 부모님이 그러실꺼라 생각합니다.
자식에게 약한모습 보이시지 않으시려 꾹 참고 밝은 모습...
어머니또한 몸이 안좋으셔도 괜찮다는 말만 하시고
자식 걱정만 해주시는 마음...
이런 부모님이 부끄럽다 할 자식이 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더럽다 냄새난다 하는 일을 하시는 부모님들...
오히려 돈많은 집에 부모님보다 더욱 대단하시고 더욱 인자시고
더욱 인간적으로 사십니다.
함부로 더럽다 냄새난다는 말을 함부로 내뱉을수 있는 자는 없고
그런 말을 들을 이유또한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신 당신네 아버지들은 뭐가 그리 잘나셨나요?
아님 본인이 그렇게 잘나신건가요?
무슨 생각으로 그분들을 그렇게 대하시는건가요?
그런 생각을 가진분들...
당신들보다 우리의 아버지가 훨씬 멋지고 자랑스럽니다
어떤 누구와도 바꿀수 없습니다.
욱해서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글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그분들 뭐라하지 마세요.
저희의 아버지.. 저희들에겐 정말 자랑스러운 아버지시니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