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관해서만큼은 이댱이의 그간 바람직스럽지 못했던 행실마저도 전혀 개의치 않고서 백번 믿어주고 싶고 그와 동시에 어김없는 사실이었으리라 한치의 의심없이 확신한다.
남녀의 사랑을 비롯하여 부부간의 사랑은 물론이겠거니와 부모와 자식간에 있어서도 그 관계가 대등할 때보다는 오히려 일방적으로 기울어지게 한쪽이 앞서거나 그 반대로 부족할 때에 양측의 관계가 원만해질 수밖에 없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그에 따라서 사랑이라든가 좋은 관계가 허물어지지 않고 장기에 걸쳐 지속된다.
이와 같은 점을 미루어 보자면 이댱의 말대로 이댱의 부친께서는 상대적으로 아주 잘 생기셨으며 똑똑하셨던 것이 어김없으리라!
그렇다고 절대적인 경우일 것이란 이야기는 아니고 앞서서 전제했듯이 상대적일지라도 이댱의 부친께서는 풍모를 미롯한 여러가지에 있어서 이댱이네의 모친보다는 몇곱절 나으셨을 것이다.
결국엔 얼만큼 상대적이냐에 따라 이야기는 다시 달라지겠지만 현재 생존해 계신다는 이댱의 자당께서 지극히 평범하셨을 수도 있을 것이며 그보다 조금 못하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며 또는 최악이라 표현해도 가능할 만큼 천하에 박색이셨을 수도 있었겠으나 이와 반대로 오히려 일정수준 이상이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작고하신 이댱의 부친께서는 절대에 가깝도록 뛰어나게 풍모를 비롯한 여러가지가 나으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며 이보자다 조금 못하나 역시 마찬가지였을 수도 있었겠으나 ,이와는 상관없이 오직 상대적인 차원에서만 뛰어 나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결국에 이댱의 부모님을 단 한차례도 뵌적이 없기에 오직 이댱의 말만을 신뢰하고서 그 말에 따라 상상만을 해볼 뿐이다.
그래도 순전한 상상보다는 훨씬 사실과 근접하게 추측을 해볼 수가 있겠는데 그것은 바로 그와 같이 주장을 해댄 이댱인 것이다.
쉽게 말해 유전의 법칙을 말하는 것이나 매한가지일 수 있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이 난다는 속담과 더불어서 왕대밭에 왕대나고 졸대밭에 졸대가 난다는 말을 떠올려보는 것이다.
그래서 깊게 생각을 해보자니 현재 생존해 계신다는 이댱의 모친께서 천하박색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얼만큼 박색이셨을 것이 확실하다고 단정지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왜냐면 이댱의 말대로라면 그처럼 풍모가 뛰어나시고 똑똑하셨다넌 친께서 결국에는 슬하에 이댱이를 두셨기 때문에 이댱의 모습을 보고서 감안을 해본다면 결국엔 모친께서 아주 또는 상당하게 박색이셨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댱의 부모님의 예를 보기만 하더라도 서로가 대응한 관계일 때보다는 오히려 일방적으로 앞서고 있으나 다른 면에서는 부족하여 서로가 장단점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상쇄시키거나 보완하는 관계가 바람직스러울 수가 있을 것이다.
특히나 계량이 불가하기에 당사자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천양지차로 차이가 심할 수 있는 남녀의 관계가 그럴 것이다.
그러기에 멋지고 사람좋게 생겻으나 무능력한 차승원이라면 이성의 차원에서 만나게 될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옥동자보다 못하고 응삼이 오빠야 비교할 것 없이 응삼이 오빠가 낫다고 여겨 나이 지긋하신 응삼이 오빠를 무능력한 차승원이 보다 좋아할 것이다.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으나 앞에서와는 반대로 차승원이나 마찬가지인 김태희 또는 전지현이를 석학이라 불려져도 하자가 없을 김신영이나 박지선 교수가 있다면 이네들 보다도 역시나 앞에서 말했던 김태희나 전지현이가 지극히 평범하거나 이보다 최악이랄 수 있는 술집의 여급이라고 한들 더욱 좋아하고 여자취급을 하려 들 것이다.
야당의 부모님과.작고
이야기에 관해서만큼은
이댱이의 그간 바람직스럽지 못했던
행실마저도 전혀 개의치 않고서
백번 믿어주고 싶고 그와 동시에 어김없는
사실이었으리라 한치의 의심없이 확신한다.
남녀의 사랑을 비롯하여 부부간의 사랑은 물론이겠거니와
부모와 자식간에 있어서도 그 관계가 대등할 때보다는 오히려
일방적으로 기울어지게 한쪽이 앞서거나 그 반대로 부족할 때에
양측의 관계가 원만해질 수밖에 없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그에 따라서 사랑이라든가 좋은 관계가 허물어지지 않고 장기에 걸쳐 지속된다.
이와 같은 점을 미루어 보자면 이댱의 말대로 이댱의
부친께서는 상대적으로 아주 잘 생기셨으며 똑똑하셨던
것이 어김없으리라!
그렇다고 절대적인 경우일 것이란 이야기는 아니고 앞서서
전제했듯이 상대적일지라도 이댱의 부친께서는 풍모를 미롯한
여러가지에 있어서 이댱이네의 모친보다는 몇곱절 나으셨을 것이다.
결국엔 얼만큼 상대적이냐에 따라 이야기는 다시 달라지겠지만
현재 생존해 계신다는 이댱의 자당께서 지극히 평범하셨을 수도
있을 것이며 그보다 조금 못하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며 또는 최악이라
표현해도 가능할 만큼 천하에 박색이셨을 수도 있었겠으나 이와 반대로
오히려 일정수준 이상이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작고하신 이댱의 부친께서는 절대에 가깝도록
뛰어나게 풍모를 비롯한 여러가지가 나으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며
이보자다 조금 못하나 역시 마찬가지였을 수도 있었겠으나 ,이와는
상관없이 오직 상대적인 차원에서만 뛰어 나셨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결국에 이댱의 부모님을 단 한차례도 뵌적이 없기에 오직 이댱의
말만을 신뢰하고서 그 말에 따라 상상만을 해볼 뿐이다.
그래도 순전한 상상보다는 훨씬 사실과 근접하게 추측을 해볼 수가
있겠는데 그것은 바로 그와 같이 주장을 해댄 이댱인 것이다.
쉽게 말해 유전의 법칙을 말하는 것이나 매한가지일 수 있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이 난다는 속담과 더불어서 왕대밭에 왕대나고 졸대밭에
졸대가 난다는 말을 떠올려보는 것이다.
그래서 깊게 생각을 해보자니 현재 생존해 계신다는 이댱의 모친께서
천하박색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얼만큼 박색이셨을 것이 확실하다고
단정지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왜냐면 이댱의 말대로라면 그처럼 풍모가 뛰어나시고 똑똑하셨다넌
친께서 결국에는 슬하에 이댱이를 두셨기 때문에 이댱의 모습을 보고서 감안을
해본다면 결국엔 모친께서 아주 또는 상당하게 박색이셨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댱의 부모님의 예를 보기만 하더라도 서로가 대응한 관계일
때보다는 오히려 일방적으로 앞서고 있으나 다른 면에서는 부족하여
서로가 장단점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상쇄시키거나 보완하는 관계가
바람직스러울 수가 있을 것이다.
특히나 계량이 불가하기에 당사자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천양지차로
차이가 심할 수 있는 남녀의 관계가 그럴 것이다.
그러기에 멋지고 사람좋게 생겻으나 무능력한 차승원이라면 이성의 차원에서
만나게 될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옥동자보다 못하고 응삼이 오빠야 비교할 것
없이 응삼이 오빠가 낫다고 여겨 나이 지긋하신 응삼이 오빠를 무능력한 차승원이
보다 좋아할 것이다.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으나 앞에서와는 반대로 차승원이나 마찬가지인
김태희 또는 전지현이를 석학이라 불려져도 하자가 없을 김신영이나 박지선
교수가 있다면 이네들 보다도 역시나 앞에서 말했던 김태희나 전지현이가
지극히 평범하거나 이보다 최악이랄 수 있는 술집의 여급이라고 한들 더욱
좋아하고 여자취급을 하려 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