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 시할머니도 오신대요 !!나 어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참 ㅠ 이러다가 안방 내어 드려야 할듯 ;;방 어쩌죠 ㅠ ;; 아 ... 방방방 ;;; 방 ;;; 방 ㅠ ------------------------------------------ 출산 예정일을 2주 앞두고 있는 만삭 임산부 입니다 예정일이 22일 인데21일이 석가탄신일이라 빨간날 이라고금,토,일 이렇게 내려 오신다네요 ;; 여긴 전남이고 시댁은 서울 ; 사실 작년 가을에 결혼 했는데멀어서 한번도 못 오셨어요 신혼집도 궁금하고배부른 며느리와 장가보내고 자주 못보는 아들래미보고싶은 마음 이해하지만 .. 예정일 앞두고 한참 몸 무거운데오신다니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 그때는 생각없이 오신다니 .. 자주 못 뵈었는데이김에 맛난것도 사드리고 해야 겠다 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예정일 하루전 !! ;; 으악 ;; ; 이왕 내려 오셨으니며느리가 해주는 밥도 드시고 싶으실테고깔끔하게 사나 여기저기 둘러 보실텐데 대청소 해야겠죠 =ㅅ ㅠ ?! 흐엉 .. 저희가 맞벌이부부이기도 하고제가 임신 초기때부터 몸이 좀 안 좋아서신랑이 살림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꼼꼼하진 못하죠 ;빨래는 잘 하는데 청소 같은건심하게 더럽지 안을 정도로만 해요정리정돈하고 일주일에 한번 청소기 돌리는 정도에요 그래서 집안이 좀지저분 하답니다;; 이거참 .. 큰맘 먹고 멀리서 오시는 시부모님오지 말랄수도 없고이 무거운 몸뚱이로 ..... 에휴 ; 혹시 오셨는데 며느리가 밥한끼 안 차려 주면엄청 서운해 하실려나요 ??그냥 맛난거 사드리고 그럼 안되려나 ? 제가 지금 팔다리가 퉁퉁 부어서 힘들거든요 ㅠ애기 낳을때까지 일하고 출산휴가 낼려다가오늘 정말 안 되겠다 싶어서 다음주 월욜부터 출산휴가 냈거든요 아아 .. 난 집에서 늦잠도 자고 그러고 싶은데 !시부모님 계시면 ... ㄷㄷ 참 ! 그리고저희집 구조가 손님이 주무실만한 곳이 좀 .. ;;; 안방 , 옷방 , 거실겸 컴퓨터방 이렇게 3개의 방이 있는데요옷방은 짐들이 많아서 주무실수 없구요안방은 침대로 꽉 ;;바닥에 이불을 깔수 있는 공간이 있긴하지만한방에서 자는거 .. 생각만 해도 답답 ;; 그렇다고 거실겸 컴퓨터방에 이불을 깔아드리기도 .... 전에 도련님이 하루 있다 갔을때는거실겸 컴퓨터방에서 자고 가긴 했지만시부모님을 ... 으흠 ㅠ부부침대 내어드릴수도 없고 ............. 아아 ~ 머리 아파 선배 며늘님들 ~ 댓글 좀 달아주세요
(추가) 출산예정일에 놀러 오신다는 시댁식구들
추가 !
시할머니도 오신대요 !!
나 어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참 ㅠ
이러다가 안방 내어 드려야 할듯 ;;
방 어쩌죠 ㅠ ;; 아 ... 방방방 ;;; 방 ;;; 방 ㅠ
------------------------------------------
출산 예정일을 2주 앞두고 있는 만삭 임산부 입니다
예정일이 22일 인데
21일이 석가탄신일이라 빨간날 이라고
금,토,일 이렇게 내려 오신다네요 ;;
여긴 전남이고 시댁은 서울 ;
사실 작년 가을에 결혼 했는데
멀어서 한번도 못 오셨어요
신혼집도 궁금하고
배부른 며느리와 장가보내고 자주 못보는 아들래미
보고싶은 마음 이해하지만 ..
예정일 앞두고 한참 몸 무거운데
오신다니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
그때는 생각없이
오신다니 .. 자주 못 뵈었는데
이김에 맛난것도 사드리고 해야 겠다 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예정일 하루전 !! ;; 으악 ;; ;
이왕 내려 오셨으니
며느리가 해주는 밥도 드시고 싶으실테고
깔끔하게 사나 여기저기 둘러 보실텐데
대청소 해야겠죠 =ㅅ ㅠ ?! 흐엉 ..
저희가 맞벌이부부이기도 하고
제가 임신 초기때부터 몸이 좀 안 좋아서
신랑이 살림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꼼꼼하진 못하죠 ;
빨래는 잘 하는데 청소 같은건
심하게 더럽지 안을 정도로만 해요
정리정돈하고 일주일에 한번 청소기 돌리는 정도에요
그래서 집안이 좀지저분 하답니다;;
이거참 ..
큰맘 먹고 멀리서 오시는 시부모님
오지 말랄수도 없고
이 무거운 몸뚱이로 ..... 에휴 ;
혹시 오셨는데 며느리가 밥한끼 안 차려 주면
엄청 서운해 하실려나요 ??
그냥 맛난거 사드리고 그럼 안되려나 ?
제가 지금 팔다리가 퉁퉁 부어서 힘들거든요 ㅠ
애기 낳을때까지 일하고 출산휴가 낼려다가
오늘 정말 안 되겠다 싶어서 다음주 월욜부터 출산휴가 냈거든요
아아 ..
난 집에서 늦잠도 자고 그러고 싶은데 !
시부모님 계시면 ... ㄷㄷ
참 ! 그리고
저희집 구조가 손님이 주무실만한 곳이 좀 .. ;;;
안방 , 옷방 , 거실겸 컴퓨터방
이렇게 3개의 방이 있는데요
옷방은 짐들이 많아서 주무실수 없구요
안방은 침대로 꽉 ;;
바닥에 이불을 깔수 있는 공간이 있긴하지만
한방에서 자는거 .. 생각만 해도 답답 ;;
그렇다고 거실겸 컴퓨터방에 이불을 깔아드리기도 ....
전에 도련님이 하루 있다 갔을때는
거실겸 컴퓨터방에서 자고 가긴 했지만
시부모님을 ... 으흠 ㅠ
부부침대 내어드릴수도 없고 .............
아아 ~ 머리 아파
선배 며늘님들 ~ 댓글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