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女 들 왜그래여?

그냥그런2010.05.07
조회424

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웠다 춥다 그러쿤요

 

 

26 공뭔 준비중인 남학생입니당.

 

 

고시원 처박혀서 살다가..................

 

이러다 죽겠다싶어서

 

헬스장 끈고 다니는데

 

요가 가르키는 누나 몸매가 ;;;;;;;;;;;;;;;;;;;;;;; 덜덜    와 자꾸 눈이 슴가 쪽으로 가는데...

 

죽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달었습니다

 

 

 

너무 인생을 즐기지 못했구나

더늙기전에 놀자.....(결심했어영)

 

 

 

죽에있던 나에 세포를 살려준 준  몸짱 요가누나에게 감사하며

 

부모님에게는 죄송하지만

1년만 좀 놀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신촌도 다녀왔는데 +_+ 어머나

 

노량진은 빈민촌이더군요.. 모두가 엉덩이pink를 달고다는데 무슨 갈색 츄리닝도 핑크

초록도 핑크

 

궁디에 핑크만 달고다니던 여자들보다

쫙빠진 어린칭구들 보니

 

다시한번 굳게 결심했죠

 

이 느낌을 밀고나가자

그래서 이번주에 신촌쪽으로 이사갈려고 고민중입니다

 

 

서울 참좋은것 같아요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