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진달라고 하면 판매자를 못미더워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사진이 미리 올라와 있는 거래만 했었는데요,
찾고있던 책이 중고로 나왔는데 사진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구입시기가 몇달 전이었고 메일로 책 상태를 물어봤죠.
종이변색이 없는지, 구김이 없는지.
그랬더니 답변은 거의 새것같다고 왔습니다. 좋아서 거래했고,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택배포장상태가 매우 실망스럽더군요.
포장에쓴 상자는 너덜너덜... 도저히 택배측의 잘못이라고 볼수 없는 포장상태였습니다.
책을 꺼내보니 네권중에 두권이 누렇게 변색이 되 있더군요. 거기다가 표지는 다 해져서 너덜너덜...황당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그정도면 새것이지 않냐, 이런 답이 왔습니다. 전 분명 변색이 되었는지 확인을 했는데 말이에요.
변색문제로 다투다보니 판매자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그 메일을 보낸건 내가 아니다.
헐?
그럼 메일 보낸사람과 판매자가 다른 사람이란 말인가여? 헐?
그리고 구입시기는 몇달전이라고 쓰여있었지만 알고보니, 그 판매자도 몇달전에 중고로 구입한, 실은 몇년전에 개봉이 된 상품이었던 겁니다.
처음 거래를 할때 제시금액이 20000원이었습니다. 착불이었구요.
그때 제가 낼수 있는 금액이 딱 23000원이라서 선불에 그가격은 안되겠느냐, 했는데
택배비가 그 이상 나올수도 있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수긍했고 혹시나 깎아주실 의향 없으신가 다시 물어봤더니, 깎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그 상품은 다시 그 판매자에게 돌아가는 중입니다.
물론 반품 택배비는 제가 냈고, 전 그 상품 돌아가면 18500원을 돌려받기로 그쪽이 결정하더군요. 전 상품매가인 20000원은 돌려받고 싶다고 따졌는데 말이 안통함.
원래는 반품 안된다고 뻐기다가, 제가 사진으로 변색된 부분과, 이름이 쓰여진 부분, 표지가 너덜해진 부분을 보여주자 변색된 부분은 인정을 해서 겨우 환불을 해주겠다고 한겁니다. 거기다가 자신이 보낼때는 표지가 너덜너덜 하지 않았다며, 당신이 그렇게 해놓고 환불해달라 하는거 아니냐며 큰소리 치더군요.
제가 그렇게 훼손했다면 그 판매자에게 그 훼손된 사진을 보여줬을까요? 훼손 안한쪽을 보여주지...으휴
경찰서에서는 자기 관할이 아니지만 판매자가 계속 그런 태도로 나온다면 고소를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대체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요?
제 사건은 금전적 손해와 마음의 상처를 얻고 대충 마무리 지었습니다.
문자로 이야기할수록 짜증이 나더라구요. 미성년자주제에 사기거래나 하고...
사진을 안받아본 제가 잘못한 건가요,
메일을 친구 시켜서 새거같다고 보내놓고는 물건은 헌 물건을 보낸 그 판매자가 잘못한건가요? 여기서라도 위안을 얻고 싶습니다.
인터넷거래에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가납니다
전 인터넷 거래할때 사진보여달라고 안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사진달라고 하면 판매자를 못미더워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사진이 미리 올라와 있는 거래만 했었는데요,
찾고있던 책이 중고로 나왔는데 사진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구입시기가 몇달 전이었고 메일로 책 상태를 물어봤죠.
종이변색이 없는지, 구김이 없는지.
그랬더니 답변은 거의 새것같다고 왔습니다. 좋아서 거래했고,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택배포장상태가 매우 실망스럽더군요.
포장에쓴 상자는 너덜너덜... 도저히 택배측의 잘못이라고 볼수 없는 포장상태였습니다.
책을 꺼내보니 네권중에 두권이 누렇게 변색이 되 있더군요. 거기다가 표지는 다 해져서 너덜너덜...황당해서 전화를 해봤더니 그정도면 새것이지 않냐, 이런 답이 왔습니다. 전 분명 변색이 되었는지 확인을 했는데 말이에요.
변색문제로 다투다보니 판매자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그 메일을 보낸건 내가 아니다.
헐?
그럼 메일 보낸사람과 판매자가 다른 사람이란 말인가여? 헐?
그리고 구입시기는 몇달전이라고 쓰여있었지만 알고보니, 그 판매자도 몇달전에 중고로 구입한, 실은 몇년전에 개봉이 된 상품이었던 겁니다.
처음 거래를 할때 제시금액이 20000원이었습니다. 착불이었구요.
그때 제가 낼수 있는 금액이 딱 23000원이라서 선불에 그가격은 안되겠느냐, 했는데
택배비가 그 이상 나올수도 있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수긍했고 혹시나 깎아주실 의향 없으신가 다시 물어봤더니, 깎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그 상품은 다시 그 판매자에게 돌아가는 중입니다.
물론 반품 택배비는 제가 냈고, 전 그 상품 돌아가면 18500원을 돌려받기로 그쪽이 결정하더군요. 전 상품매가인 20000원은 돌려받고 싶다고 따졌는데 말이 안통함.
원래는 반품 안된다고 뻐기다가, 제가 사진으로 변색된 부분과, 이름이 쓰여진 부분, 표지가 너덜해진 부분을 보여주자 변색된 부분은 인정을 해서 겨우 환불을 해주겠다고 한겁니다. 거기다가 자신이 보낼때는 표지가 너덜너덜 하지 않았다며, 당신이 그렇게 해놓고 환불해달라 하는거 아니냐며 큰소리 치더군요.
제가 그렇게 훼손했다면 그 판매자에게 그 훼손된 사진을 보여줬을까요? 훼손 안한쪽을 보여주지...으휴
경찰서에서는 자기 관할이 아니지만 판매자가 계속 그런 태도로 나온다면 고소를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대체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요?
제 사건은 금전적 손해와 마음의 상처를 얻고 대충 마무리 지었습니다.
문자로 이야기할수록 짜증이 나더라구요. 미성년자주제에 사기거래나 하고...
사진을 안받아본 제가 잘못한 건가요,
메일을 친구 시켜서 새거같다고 보내놓고는 물건은 헌 물건을 보낸 그 판매자가 잘못한건가요? 여기서라도 위안을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