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곽민정 자매가 축구장을 방문한다고합니다 ^^ 장소는 수원축구장 인데요 시축하러 가는건데 일정은 내일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로 초대했다고하네요 ㅎ 어버이날 부모님들 대리고 축구장 가서 연아도 보고 축구도 보는센스! 어떻십니까?ㅎ 뉴스엔 박세연 기자]피겨요정 김연아와 곽민정이 5월 8일 시축자로 나선다. 김연아와 곽민정은 5월 8일 오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블루윙즈 경기장을 찾아 시축을 한다. 김연아는 지난 2006년 이후 5년 만에, 곽민정은 생애 첫 시축 도전이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와 수원 블루윙즈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블루랄라' 캠페인 이벤트 일환으로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로 축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연아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경기에 친동생 같은 곽민정 선수와 같이 시축자로 선정돼 기쁘다"며 "피겨 스케이트 선수답게 우아하고 힘있는 시축을 보여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김연아는 최근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영웅 부문' 2위에 올라 세계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박세연 psyon@newsen.com
김연아곽민정 수원축구장 시축!
김연아 곽민정 자매가 축구장을 방문한다고합니다 ^^
장소는 수원축구장 인데요 시축하러 가는건데
일정은 내일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로 초대했다고하네요 ㅎ
어버이날 부모님들 대리고 축구장 가서 연아도 보고 축구도 보는센스!
어떻십니까?ㅎ
뉴스엔 박세연 기자]
피겨요정 김연아와 곽민정이 5월 8일 시축자로 나선다.
김연아와 곽민정은 5월 8일 오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블루윙즈 경기장을 찾아 시축을 한다. 김연아는 지난 2006년 이후 5년 만에, 곽민정은 생애 첫 시축 도전이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와 수원 블루윙즈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블루랄라' 캠페인 이벤트 일환으로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로 축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연아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경기에 친동생 같은 곽민정 선수와 같이 시축자로 선정돼 기쁘다"며 "피겨 스케이트 선수답게 우아하고 힘있는 시축을 보여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영웅 부문' 2위에 올라 세계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세연 psyon@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