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이 비와 이효리를 제치고 1위를 할수 있었던 이유★★

2010.05.08
조회17,362

 

* 설명 *

 

육피엠 공구가가 6500원이예요

즉, 앨범 판매가가 6500원이란 말이죠.(공동구매로 샀을 때 기준)

그럼 당연히 6500원 + 배송료를 내면 앨범을 받을 수 있어야겠죠.

그런데 알다시피 이번에 육피엠 앨범이 잘 안나갔어요.

그래서 500원씩 모금액을 거둔대요. (6500원 + 배송료  + 500원)

개인에게는 적은 돈이지만 이걸 모으면 많은 돈이 되겠죠.

500원 X 6,100장 = 3,050,000원이 나오네요.

이 돈으로 다시 씨디를 사는거예요.

3,050,000원/6500원 = 496장 

 

계산적으로 496장이 나오는데 관행상 기획사에서 사들이는 씨디도 따로 있을테니

 496장 이상이 될수도 있겠죠.

저 수량의 씨디를 대학로나 번화가 상가를 비롯해서 길거리에 뿌린대요.

홍보용으로...

씨디값 6500원 안에는 당연히 홍보비, 투자금액, 저작권료, 순수익 등 모든 가격이다 책정되어서 나온겁니다.

손해보는 가격이 아니라는거죠.

다시 말해 이미 6500원안에 홍보비가 들어있고

육피엠을 홍보하려면 당연히 제왑측에서 알아서 해야죠.

그런데 홍보용 모금액을 받았어요.

문제는 그 모금액의 의무라는거죠.

그러면 구매자는 정당한 씨디값을 지불하고도 500원을 더 내야 씨디를 받을 수 있죠.

모든 상품에 권장소비자 가격이 있습니다.

제왑은 그 소비자 가격을 받고 의무적으로 더 내지 않으면 상품을 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저 469장은 누군가의 이름으로 샀겠지만

그 사람의 돈으로 산 것도 아니며

그 사람의 소유도 아닙니다.

홍보용으로 산거니까요.

그럼 469장은 육피엠 홍보용으로 사재기를 한 것이 되고,

그 사재기를 팬들에게 의무적으로 돈을 내게 만들었다는 것이 문제가 되지요.

 

 

 

 

 

홍보용 씨디 기부자도 있음

이 사람들은 6500원 내고 500원 더 내고 씨디 받지 않는 사람들

 

 

 

 

 

 

 

 

 팬이 좋아하는 가수앨범 사는거라 

딱히뭐라고 비난하고싶지는 않지만 참....애쓰시네요 핫티분들

 

 

 

 

 

 

 

 

 

 

 

+사진추가

 

 

 

 

 

 

 

 

 

 

출처 : 통친방짭

http://cafe.daum.net/2PMisdie

 

 

 

 

 

 

 

 

+증거 추가할게요

쭉빵 연씹에 올라온글 셔틀

 (안보일시 클릭)

 

 

 

 

+사진 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