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김연아 곽민정이 옵니다!!!!!

갑바짱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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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곽민정이 빅버드에 뜹니다 떠~~!ㅋ

 

왜? 수원축구장에서 시축하러^^ 언제??내일 어버이날^^

 

50세 이상이신 아버지,어머니 분들은 공짜니까

 

교통비만 가지고 당장 Go Go!!

 

수원일보 (박장희 기자)
어버이날인 오는 8일 저녁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 블루윙즈와 울산과의 K-리그 12라운드 경기에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영웅인 ‘피겨 여왕’ 김연아(고려대)와 유망주 곽민정(군포 수리고) 선수가 공동시축자로 나선다.

김연아와 곽민정 선수는 공동 시축 외에도 하프 타임에는 관중석을 향해 직접 사인볼을 던져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원은 이날을 어버이데이로 정해 50세 이상 어르신과 교직원에 한해 무료 입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일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6연패 이후 연패 사슬을 끊었으나,

7연속 무승에 그치고 있는 수원은 이날 정규리그 3위의 울산을 맞아 승수 쌓기에 나선다.

박장희 기자  jjang362@su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