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앞 '2nd Storey'

쇼킹핑크2010.05.08
조회455

 

10월28일 '천방져지방져'라는 길거리공연이 있다기에

괜히 심심하고 할짓없어 멀디먼 부대앞까지-

 

잠시 공연보다 당최 배고픔을 이기지못하여

밥먹을곳을 찾다 입구의 브런치메뉴에 홍홍해서

순수한 호기심으로 간 '2nd Storey'

 

내부 인테리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저어기 애플이가 있는 탁자위엔

맘껏 사용할수있는 알록달록 필기구들도 있고

책장의 책들도 모두 읽을수있다

 

그리고 귀엽한 소품들!

 

고양이 소품들 ㅠ3ㅠ 호찌이...

 

 

그리고 우리가 주문한 브런치메뉴

음료는 아마도 아메리카노 ice or hot밖에 안되엇던 듯

그렇지만,...

 

엄청난 양..! ㄷㄷㄷㄷ

샐러드, 스크럼블에그, 베이컨, 포테이토, 소세지, 와플까지 !

소스는 켓챱, 블루베리잼, 메이플시럽 :D

 

저 식단에도 불구하고 전혀! 느끼하지않앗단 점이 더 깜놀.

특히나 감자가 쵝오- 양념을 어찌하신건지..

 

그리고 끝으로,

 

영수증에 따스한 말한마디까지...흑흑

 

퍼펙트입니다 !

 

감히 말할수잇어,

이집사랑해라고.. ㅠ3ㅠ

 

 

위치는 부산대앞정문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쭉-

2층에 있는 집..

아! 그러니까 랜드로바2층!(사진보고나서야 암;;;)

 

 

간판사진은 밤에 지나다 다시 찍은것.

저녁에도 브런치주문이 가능한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