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곧있음 취업시즌인데 딴애들은 취업도 잘되고 하는데저만안되고 이러니까 내가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라고 여겨지고고등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따로 사시니까.. 이제는 시간도 많이 지났으니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요즘따라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게 여겨지고...갖가지 이유로 눈물만 흘러요친구랑 통화하면서 겉으론 웃으면서 대화하는데눈에서 눈물이 흐르고근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웃어요노래방에서 신나게 놀다가도신나는 노래가 나와도 눈물이 흐르고근데 사람들한테는 내색할수가 없어요나약한거 보여주는게 싫어요아무것도 하기싫고 맨날 방구석에 처박혀서컴퓨터나 하는데 또 눈물이 흘러요그냥 눈물만흘러요내가 아무말없어도내 맘알아주는 누군가가괜찮다고 다 잘될거라고머리 쓰다듬어줬으면 좋겠는데아무도 제맘 몰라요
이유도 없이 눈물이 흘러요......어떡하죠
너무 힘들어요..
곧있음 취업시즌인데
딴애들은 취업도 잘되고 하는데
저만안되고 이러니까
내가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라고 여겨지고
고등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따로 사시니까..
이제는 시간도 많이 지났으니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따라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게 여겨지고...
갖가지 이유로 눈물만 흘러요
친구랑 통화하면서
겉으론 웃으면서 대화하는데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근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웃어요
노래방에서 신나게 놀다가도
신나는 노래가 나와도
눈물이 흐르고
근데 사람들한테는
내색할수가 없어요
나약한거 보여주는게 싫어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맨날 방구석에 처박혀서
컴퓨터나 하는데 또 눈물이 흘러요
그냥 눈물만흘러요
내가 아무말없어도
내 맘알아주는 누군가가
괜찮다고 다 잘될거라고
머리 쓰다듬어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제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