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네이트 판에 가끔 놀러오는 이상한사람입니다. 읽을거리도 많고 뭐 맨날 구경하다보니 뭐 나도 올릴거 없나싶은맘에 어릴적 그렸던거 하나 올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네... 제가 도전했던 잘생긴 장동건느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전에 TV를 봤습니다. 미술을 한번도 배운적 없는 경비아자씨께서 취미로 연예인을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해서... 저또한 미술은 배워본적이 없지만.. 나름 학창시절 잘그린다고 미술진학을 추천받아왔던 경력과.. 아버지의 반대에 꿈도 못꿔보고 접었던 기억에 엉엉엉.... 경비아자씨를 보며 자극받아 끄적거렸던 작품하나가 있어 올려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쓱싹쓱싹 그리면서 찰칵 한방. ↓ 완성 안하고 여기서 중단했어요 귀찮아서... 스캔따윈ㅇ벗고.. 핸카로 찍었던 사진들이라 화질이... 별로 안비슷하네영 어릴적엔 낙서도 많이하고 뭐 그리는거 좋아했는데 결국 미술은 접해보지도 못하고 접어서 그런지 크고나니 잘 그려지질 않네요 ㅋㅋㅋㅋ(얼마나 컸다고...) 아빠의 벽이란.. 어린시절 배움없이 야매로 끌쩍댔던 그림이라 마냥 부족하기만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빠빠이~ 1
★옛날에 그렸던 장동건 이네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
네이트 판에 가끔 놀러오는 이상한사람입니다.
읽을거리도 많고 뭐 맨날 구경하다보니 뭐 나도
올릴거 없나싶은맘에 어릴적 그렸던거 하나 올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네... 제가 도전했던 잘생긴 장동건느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전에 TV를 봤습니다.
미술을 한번도 배운적 없는 경비아자씨께서
취미로 연예인을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해서... 저또한 미술은 배워본적이 없지만..
나름 학창시절 잘그린다고 미술진학을 추천받아왔던 경력과..
아버지의 반대에 꿈도 못꿔보고 접었던 기억에
엉엉엉....
경비아자씨를 보며 자극받아 끄적거렸던 작품하나가 있어
올려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쓱싹쓱싹 그리면서 찰칵 한방.
↓ 완성 안하고 여기서 중단했어요
귀찮아서...
스캔따윈ㅇ벗고.. 핸카로 찍었던 사진들이라 화질이...
별로 안비슷하네영
어릴적엔 낙서도 많이하고 뭐 그리는거 좋아했는데
결국 미술은 접해보지도 못하고 접어서 그런지
크고나니 잘 그려지질 않네요 ㅋㅋㅋㅋ(얼마나 컸다고...)
아빠의 벽이란..
어린시절 배움없이 야매로 끌쩍댔던 그림이라
마냥 부족하기만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