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할 수 없는 한켠의.

전시우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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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할 수 없는 한켠의.

나에겐 너보다 더 많은

 

찢어버리고 싶어 미쳐버릴듯한 기억들

 

내 서랍 한켠에 잔뜩이야

 

하지만 단 하나.

 

단 한장의 아름다운 조각이

 

그 모든걸 빛나게 만들어 버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