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싸웠는데요 요점만 얘기할꼐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이번에 대학교 졸업하구, 2월말부터 백수가 됐죠. 그전부터 데이트비용은 제용돈(35만) + 차 유지비(아버지카드) 로 생활을했죠. (작년11월부터 사귐) 근데이제 졸업하고 집에 용돈받기도 눈치보이기 시작했죠, 얼릉 취직해야되는데 아무때나 할수없으니 구직준비중이었죠..계속... 근데 여친은 모시립합창단원이라서 다달이4~50 법니다. 그리고 대학원생 이기도 하고요. 데이트비용은 저는 용돈 올인하고 다른거 거의못씁니다 데이트비용대느라, 그리고 데이트할때 기름값( 물론 아버지카드지만 나의돈이기도 합니다) 여친은 데이트할떄 기름값 10원도 보탠적없고, 심지어 왕복 140키로정도인 학교까지 열몇번은 태워주고 했습니다. (수업끝날떄까지 기다림) 이런거 다좋다 이겁니다. 근데 여친한테 크게 실망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용돈받는거 눈치보이는거 알면 알아서 돈도 좀쓸줄알고 그래야되는데 제개념에서는 자기가 돈벌면 "니는 백수니깐 용돈받지마라 내가 돈버니깐 이걸로 돈쓰 자 취직하면 맛있는거 니가 많이사도"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정상아닌가요?ㅠ 여친이 돈벌고 남친이 백수인경우를 잘못봐서 모르겠지만.... (물론 데이트비용 한푼도 안쓴건아님 그렇다고 많이쓰지도 않았슴.월급에 비해) 맨날 저는 돈걱정하고, 집에 눈치보며 용돈받고 카드쓰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근데 여친은 데이트 비용으로 가끔 현금들고나오고 가끔 카드쓰고 (카드내역서확인해보니 10만원 내외더군요.데이트비용만,, 그외 자기집필요한것들 2~40만원정도저한테쓴건 얼마안됨..) 근데 여자친구 월급으로 뭐하는지 아십니까., 자기엄마 주식한다고 월급 대부분을 엄마가 쓴다는군요.ㅎㅎㅎ 솔직히 남자친구로서 기분나쁘지 않겟습니까?.. 그렇다고 집이 가난한집도 아닙니다. 주식으로 뭐 3억있다고하고, 집도 2억넘는 전세 입니다. 그래서 한번크게 싸우고 요목조목따져가며( 치사해보이지만..) 돈얘기 꺼냈습니다. 그랫더니 첨에는 입장바꿔 이해해주는척하더니,화해할려는차, 다시내가 말이 너무심했네 미안하다 이라니깐 사귀면서 돈얘기 꺼내고 내한테쓴게 아깝고 어울하면 맘 다떠난거 아니냐고 또 따지더군요. 그래서 같은내용으로또싸웠죠. 그리고 지금 헤어지자고 하네요. 문자보내고 전화했는데 다썡까네요. 다시 전화올수도있겠지만...... 이런여자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가 너무 치사한가요? 여자한테 돈아끼고 안쓴것도아닙니다. 단지나는 여친 자기돈은 집에 다가따주고 나한텐 돈도잘안쓰고 난 눈치보면서 용돈받은거 배려안해준 여친의 행동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톡님들의 생각은 어떻신가요... 진지함 답변 부탁드려요....
★ 여친이랑 돈문제로 싸움. ㅠ
크게 싸웠는데요 요점만 얘기할꼐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이번에 대학교 졸업하구, 2월말부터 백수가 됐죠. 그전부터 데이트비용은
제용돈(35만) + 차 유지비(아버지카드) 로 생활을했죠. (작년11월부터 사귐)
근데이제 졸업하고 집에 용돈받기도 눈치보이기 시작했죠, 얼릉 취직해야되는데
아무때나 할수없으니 구직준비중이었죠..계속...
근데 여친은 모시립합창단원이라서 다달이4~50 법니다. 그리고 대학원생 이기도 하고요.
데이트비용은 저는 용돈 올인하고 다른거 거의못씁니다 데이트비용대느라,
그리고 데이트할때 기름값( 물론 아버지카드지만 나의돈이기도 합니다)
여친은 데이트할떄 기름값 10원도 보탠적없고, 심지어 왕복 140키로정도인 학교까지
열몇번은 태워주고 했습니다. (수업끝날떄까지 기다림)
이런거 다좋다 이겁니다.
근데 여친한테 크게 실망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용돈받는거 눈치보이는거 알면 알아서 돈도 좀쓸줄알고 그래야되는데
제개념에서는 자기가 돈벌면 "니는 백수니깐 용돈받지마라 내가 돈버니깐 이걸로 돈쓰
자 취직하면 맛있는거 니가 많이사도"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정상아닌가요?ㅠ
여친이 돈벌고 남친이 백수인경우를 잘못봐서 모르겠지만....
(물론 데이트비용 한푼도 안쓴건아님 그렇다고 많이쓰지도 않았슴.월급에 비해)
맨날 저는 돈걱정하고, 집에 눈치보며 용돈받고 카드쓰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근데 여친은 데이트 비용으로 가끔 현금들고나오고 가끔 카드쓰고 (카드내역서확인해보니 10만원 내외더군요.데이트비용만,, 그외 자기집필요한것들 2~40만원정도
저한테쓴건 얼마안됨..)
근데 여자친구 월급으로 뭐하는지 아십니까., 자기엄마 주식한다고
월급 대부분을 엄마가 쓴다는군요.ㅎㅎㅎ
솔직히 남자친구로서 기분나쁘지 않겟습니까?..
그렇다고 집이 가난한집도 아닙니다. 주식으로 뭐 3억있다고하고,
집도 2억넘는 전세 입니다.
그래서 한번크게 싸우고 요목조목따져가며( 치사해보이지만..) 돈얘기 꺼냈습니다.
그랫더니 첨에는 입장바꿔 이해해주는척하더니,화해할려는차, 다시내가 말이 너무심했네 미안하다
이라니깐 사귀면서 돈얘기 꺼내고 내한테쓴게 아깝고 어울하면 맘 다떠난거 아니냐고
또 따지더군요.
그래서 같은내용으로또싸웠죠.
그리고 지금 헤어지자고 하네요. 문자보내고 전화했는데 다썡까네요.
다시 전화올수도있겠지만...... 이런여자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가 너무 치사한가요? 여자한테 돈아끼고 안쓴것도아닙니다.
단지나는 여친 자기돈은 집에 다가따주고 나한텐 돈도잘안쓰고
난 눈치보면서 용돈받은거 배려안해준 여친의 행동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톡님들의 생각은 어떻신가요... 진지함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