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세 군대 전역하고 전문대 복학한 학생입니다. 제가 알바를하면서 있었던 일인데요.. 저희 가게는 손님이 주말에만 많고 평일엔 별로없어요.. 그래서 제가 평일엔 거의 12시반 쯤에 끝나고.. 금 토요일은 3시쯤에 끝나거든요.. 몇일전.. 평일이였는데.. 12시쯤에 한테이블만 남아서.. 화장실청소를 하고있었습니다. 휴지통도 비우고.. 변기 세제로 닦고.. 물뿌리고.. 마무리로 걸레를 빨고있는데.. 어여쁜 여자 손님이 올라오는거에요.. 걸레를 아직 다 안빨아서.. 밖에서 기달리고있는데.. -,.-;; 전 들을려고한게아니라.. --;; 변기에 졸졸졸 솔리도 들리고.. (변태아님;;) 물내리는 소리도 들리고.. 세면대에서 손씻는소리까지 들렸어요.. 그렇다고 화장실 문에 귀대고 있지않았습니다 -ㅅ-;; 그냥 앞에 3~4발자국 뒤 계단에서 기달리고 있었는데.. 들린것 뿐이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 쓰레기통 다시비워야하나.. 분명히 변기가 젖어있으니깐.. 휴지로 닦고.. 소변보고 닦고 할테니.. 휴지가 많이 나갈꺼라 생각했 는데.. 그 여자분 나가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깨끗한 거에요.. -,.-;; 순간 멍했죠.. 술.. 별로 안취하신것 같은데..;; 변기 앉은자리에만 물기가 없고.. 휴지통은 제가씌어놓은 까만 봉지만 보일뿐.. 충격이 쫌 컸어요.. 전에도 이런경험이 종종 있었거든요.. 가게 출근하자마자 테이블 닦고.. 영업 준비를 할라고할때.. 손님이 들어올때가 있어요.. 여자분들이 오셨는데.. 화장실로 가시는거에요.. 그런가보다 하고 여기저기 준비하고나서.. 생각이 난거에요. 화장실에 휴지 없다는것을.. 화장실 가신 여자분이 다시 나와서 저한테 휴지달라고 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화장실쪽에 휴지갖고 계단쪽에서 기달리고있었는데.. 물내리는 소리나고.. 여자분 그냥 내려가는거에요.. 휴지 갖고있었나보다 하고 화장실에 휴지달고 휴지통 봤는데.. 깨끗하더라구요 -_-; 여자분들.. 남자분들처럼 요새 터나요? -_-;; 본문과 다른이야기. 2여자분께서 생맥주 500cc 2잔시키시고 담배 열라 뽁뽁 피워대시고 마시고 계산하로 왔어요. 제가 " 5천원 나왔습니다 ^^" 라고했더니. 5천원짜리 1장이랑 시퍼런종이 한장주시더니. " 맛있는거 사드세요" 하고 가시는거에요. 기분은 쫌 그래도 사먹으라고 돈줬으니 땡잡았다했죠. 전 만원인줄 알았어요.. ㅆㅂ.. 천원은 뭐사먹으라고 준거니. 이나이에 과자사먹으라고 준거니? 또다른이야기. 남자 4분 여자 2분 술마시러 왔어요.. 3~4시간지났나.. 여자분 한분이 계산하로 오셨죠.. 2만4천500원 나왔나 했을꺼에요.. "2만4천500원 나왔습니다^^" 했더니 "아.. 난 잔돈 필요없는데.. " 이러는거에요.. 전 잔돈 안받는다고 말씀하시는줄알고.. " 그럼 잔돈 드리지 말아요?" 라고했더니.. "500원 깍아주세요" 이러는거에요.. " 제가 사장님이 아니래서 못깍아드려요 ^^" 라고했더니.. 자꾸 3~4번 깍아달래는거에요.. 그러시더니.. "그럼 제얼굴에 뽀뽀해주면 봐드릴께요." 이러면서 눈을 지끈 감고있는거에요 -_-;; 순간 멍~ 했었죠.. "저 영업중이라 안되요~ " 이랬더니.. "저는 그쪽 맘에들어서 그러는건데 그쪽은 아닌가보죠?" 라고하는거에요.. 그때 전 순진했는지.. 여자분이 절 진짜 좋아하셔서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게아니라.. 저 영업중이래서요.. 죄송해요~" 라고 말하고있는순간.. 일행 남자분이 "무슨일이에요?" 하면서 오시는거에요.. 전 "아무일도아닙니다." 라고 하는순간.. 여자분이 "xx야 나 뽀뽀해줘 " 하면서 그남자분 보고 또 눈을 질끈 감는거에요 -_-;;; 두분이 @#$@%샬라샬라 하시더니 서서히 사라졌어요.. 정말 안그럴꺼 같은 곱상한 여자분이 그러니.. 참... 한숨만나오고.. 암만해도 여자에대한 환상이 깨졌는데.. 요즘 술집에서 알바하다보니.. 더 깨짐니다.. ㅠ 딸 낳으면 어떻게 키워야할지.. 원..
여자분들.. 요즘 화장실에 휴지안쓰나요?
안녕하세요. 전 24세 군대 전역하고 전문대 복학한 학생입니다.
제가 알바를하면서 있었던 일인데요..
저희 가게는 손님이 주말에만 많고 평일엔 별로없어요..
그래서 제가 평일엔 거의 12시반 쯤에 끝나고.. 금 토요일은 3시쯤에 끝나거든요..
몇일전.. 평일이였는데.. 12시쯤에 한테이블만 남아서.. 화장실청소를 하고있었습니다.
휴지통도 비우고.. 변기 세제로 닦고.. 물뿌리고.. 마무리로 걸레를 빨고있는데..
어여쁜 여자 손님이 올라오는거에요.. 걸레를 아직 다 안빨아서.. 밖에서 기달리고있는데..
-,.-;; 전 들을려고한게아니라.. --;; 변기에 졸졸졸 솔리도 들리고.. (변태아님;;)
물내리는 소리도 들리고.. 세면대에서 손씻는소리까지 들렸어요..
그렇다고 화장실 문에 귀대고 있지않았습니다 -ㅅ-;; 그냥 앞에 3~4발자국 뒤 계단에서 기달리고
있었는데.. 들린것 뿐이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 쓰레기통 다시비워야하나..
분명히 변기가 젖어있으니깐.. 휴지로 닦고.. 소변보고 닦고 할테니.. 휴지가 많이 나갈꺼라 생각했
는데.. 그 여자분 나가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깨끗한 거에요..
-,.-;; 순간 멍했죠.. 술.. 별로 안취하신것 같은데..;; 변기 앉은자리에만 물기가 없고..
휴지통은 제가씌어놓은 까만 봉지만 보일뿐.. 충격이 쫌 컸어요..
전에도 이런경험이 종종 있었거든요..
가게 출근하자마자 테이블 닦고.. 영업 준비를 할라고할때.. 손님이 들어올때가 있어요..
여자분들이 오셨는데.. 화장실로 가시는거에요..
그런가보다 하고 여기저기 준비하고나서.. 생각이 난거에요. 화장실에 휴지 없다는것을..
화장실 가신 여자분이 다시 나와서 저한테 휴지달라고 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화장실쪽에 휴지갖고 계단쪽에서 기달리고있었는데.. 물내리는 소리나고.. 여자분
그냥 내려가는거에요.. 휴지 갖고있었나보다 하고 화장실에 휴지달고 휴지통 봤는데..
깨끗하더라구요 -_-;
여자분들.. 남자분들처럼 요새 터나요? -_-;;
본문과 다른이야기.
2여자분께서 생맥주 500cc 2잔시키시고 담배 열라 뽁뽁 피워대시고 마시고
계산하로 왔어요. 제가 " 5천원 나왔습니다 ^^" 라고했더니.
5천원짜리 1장이랑 시퍼런종이 한장주시더니. " 맛있는거 사드세요" 하고 가시는거에요.
기분은 쫌 그래도 사먹으라고 돈줬으니 땡잡았다했죠.
전 만원인줄 알았어요.. ㅆㅂ.. 천원은 뭐사먹으라고 준거니. 이나이에 과자사먹으라고 준거니?
또다른이야기.
남자 4분 여자 2분 술마시러 왔어요.. 3~4시간지났나.. 여자분 한분이 계산하로 오셨죠..
2만4천500원 나왔나 했을꺼에요..
"2만4천500원 나왔습니다^^" 했더니
"아.. 난 잔돈 필요없는데.. " 이러는거에요.. 전 잔돈 안받는다고 말씀하시는줄알고..
" 그럼 잔돈 드리지 말아요?" 라고했더니..
"500원 깍아주세요" 이러는거에요.. " 제가 사장님이 아니래서 못깍아드려요 ^^" 라고했더니..
자꾸 3~4번 깍아달래는거에요.. 그러시더니..
"그럼 제얼굴에 뽀뽀해주면 봐드릴께요." 이러면서 눈을 지끈 감고있는거에요 -_-;;
순간 멍~ 했었죠..
"저 영업중이라 안되요~ " 이랬더니.. "저는 그쪽 맘에들어서 그러는건데 그쪽은 아닌가보죠?"
라고하는거에요.. 그때 전 순진했는지.. 여자분이 절 진짜 좋아하셔서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게아니라.. 저 영업중이래서요.. 죄송해요~" 라고 말하고있는순간.. 일행 남자분이
"무슨일이에요?" 하면서 오시는거에요.. 전 "아무일도아닙니다." 라고 하는순간..
여자분이 "xx야 나 뽀뽀해줘 " 하면서 그남자분 보고 또 눈을 질끈 감는거에요 -_-;;;
두분이 @#$@%샬라샬라 하시더니 서서히 사라졌어요..
정말 안그럴꺼 같은 곱상한 여자분이 그러니.. 참... 한숨만나오고..
암만해도 여자에대한 환상이 깨졌는데.. 요즘 술집에서 알바하다보니.. 더 깨짐니다.. ㅠ
딸 낳으면 어떻게 키워야할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