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툭하기 그지없는 행동으로

세상에소리쳣지만2010.05.09
조회78

되게 부자연스럽게 몇번 세상사람들에게 알려봤습니다

 

ㅋㅋㅋㅋ이래도 되는건가 싶은 마음 반, 아 떨리는구나 반의 반, 큰일났다 반의반

 

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서 병주고 약주고 했는데

 

슬프게웃기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은 다 받아먹고 약줄땐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