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네요~울엄마 어버이날 선물사러 가자고 해서 기뻤어요... 고맙구.. ^^ 그래서 오늘 백화점 갔습니다... 제 동생 결혼식 때 입을 옷도 사야해서 백화점 한 곳만 더 가 볼 생각이었거든요~남친 어머니 선물은 진주 셋트 샀습니다 킁.. 어버이날 특별 50% 세일하더라고요!그리고 아버지 선물 닥스에서 샀습니다... 글구 제 옷사는데 ...여성의류 2개층을 꼼꼼히 돌았습니다... 물론 압니다 남자들 쇼핑하는 거 함께 다니는 거 싫어하는 거 ㅡㅡ 그리고 저는 제값 다주고 사면 아까운 거 같아서 세일하는 걸로 알뜰하게 딱 하나 남은 55 싸쥬로 ^^ 옆에 있는 통통 언니의 부러운 시선 받아가며 구입했씁니다. 그리고 엄마 신발보러 갔는데 역시 가격이 좀 만만치 않은 거 같아서 남자친구에게 뉴00 가서 사자고 했씁니다. 근데 대부분 가격이 남자친구한테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엄마 귀걸이보자 그랬씁니다 ㅡㅜ;; 그리고 울엄마꺼는 뉴00 에서 몇곳 둘러보고 이름도 없는 곳의 걸로 샀씁니다 ㅠㅠ;; 저는 지금 백수도 남자친구는 회사도 다니는데 저는 남자친구 부모님 두 분꺼 선물 다 샀고 화이트데이날 선물도 안받았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날 축구하러 갔거든요근데 남자친구는 자기 돈 다썼따고 헐 ㅡㅡ;;; 그래서 제가 음료도 쐈습니다. 저 오늘 킬힐신고 다녀서 저도 발아프지만 저 원래 그런 내색 안하는데 남자친구는 자기 허리아파서 뒤질거 같다고 무조건 지네집 가까운 곳 버스 정류장에서 타자는 겁니다. 그래서 5분만 걸어가면 우리 함께타서 갈 수 있는 버스정류장 있는데 거기가서 타자니깐 계속 지는 허리 환자라면서 징징대는 겁니다. 아씨 지만 아픕니까?!!돈도 없고 몸도 하자고 ㅡㅡ그냥 한 번씩 좀 아프고 ... 어쩔 땐 쫌 많이(?)아프고... 이런 정도인데 계속 그지랄해서 저 마시던 음료 바닥에 던져버리고 혼자 5분 떨어진 정류장으로 왔고 그놈은 거기 있는 정류장에서 지네집으로 가더군요. 맨날 제가 데려다줬는데 데려다 달라는 것도 아니고 함께 타고 갈 수 있는 버스가 있는 정류장이 5분 거리에있는데 아 그게 그렇게 싫을까요? 아 정말 짜증납니다. 지네 부모님꺼는 좋은 걸로 잘도 고르고 울엄마꺼 살때는 꼼지락 거리다가 몇푼쓰고는 생색 다내고 ㅡㅡ;; 아 저희 계속 만나야 할까요? 남자친구 빈대 근성이며 이런 거 정말 짜증 만땅입니다. 이제 정말 지칩니다. 이런 9년이... 으아아악 !!!!!!!!!!!!!!!!!!!!!!!!!!!!!!!!!!!!!!!!!!!! 제 동생 결혼식때도 몇년된 딸랑 한벌뿐인 여름정장 입고 온댑니다. 좀 이쁘게 입고 오라니깐 옷없답니다. 그러면서 니가 사주던가? 이러고 ㅡㅡ;; 아 뻑하면 사달라는 말은 잘하는데 정작 제 선물이나 저한테 돈쓰는 거에는 아주 인색합니다 젠장 ㅡㅡ 생일선물도 저는 늘 십만원대 이상되는 거 해주는데 남자친구는 지하상가나 이런 곳에서 딱 절반 정도 가격되는 거 겨우 사줍니다 아썅 짱나요 ㅠㅠ
찌질한 내남자친구 ㅠㅠ 어쩌죵??
어제 저녁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네요~
울엄마 어버이날 선물사러 가자고 해서 기뻤어요... 고맙구.. ^^
그래서 오늘 백화점 갔습니다...
제 동생 결혼식 때 입을 옷도 사야해서 백화점 한 곳만 더 가 볼 생각이었거든요~
남친 어머니 선물은 진주 셋트 샀습니다 킁.. 어버이날 특별 50% 세일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버지 선물 닥스에서 샀습니다...
글구 제 옷사는데 ...여성의류 2개층을 꼼꼼히 돌았습니다...
물론 압니다 남자들 쇼핑하는 거 함께 다니는 거 싫어하는 거 ㅡㅡ
그리고 저는 제값 다주고 사면 아까운 거 같아서 세일하는 걸로 알뜰하게 딱 하나
남은 55 싸쥬로 ^^ 옆에 있는 통통 언니의 부러운 시선 받아가며 구입했씁니다.
그리고 엄마 신발보러 갔는데 역시 가격이 좀 만만치 않은 거 같아서 남자친구에게
뉴00 가서 사자고 했씁니다. 근데 대부분 가격이 남자친구한테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엄마 귀걸이보자 그랬씁니다 ㅡㅜ;;
그리고 울엄마꺼는 뉴00 에서 몇곳 둘러보고 이름도 없는 곳의 걸로 샀씁니다 ㅠㅠ;;
저는 지금 백수도 남자친구는 회사도 다니는데 저는 남자친구 부모님 두 분꺼
선물 다 샀고 화이트데이날 선물도 안받았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날 축구하러 갔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자기 돈 다썼따고 헐 ㅡㅡ;;; 그래서 제가 음료도 쐈습니다.
저 오늘 킬힐신고 다녀서 저도 발아프지만 저 원래 그런 내색 안하는데 남자친구는
자기 허리아파서 뒤질거 같다고 무조건 지네집 가까운 곳 버스 정류장에서 타자는
겁니다. 그래서 5분만 걸어가면 우리 함께타서 갈 수 있는 버스정류장 있는데 거기가
서 타자니깐 계속 지는 허리 환자라면서 징징대는 겁니다. 아씨 지만 아픕니까?!!
돈도 없고 몸도 하자고 ㅡㅡ그냥 한 번씩 좀 아프고 ... 어쩔 땐 쫌 많이(?)아프고...
이런 정도인데 계속 그지랄해서 저 마시던 음료 바닥에 던져버리고 혼자
5분 떨어진 정류장으로 왔고 그놈은 거기 있는 정류장에서 지네집으로 가더군요.
맨날 제가 데려다줬는데 데려다 달라는 것도 아니고 함께 타고 갈 수 있는 버스가 있는 정류장이 5분 거리에있는데 아 그게 그렇게 싫을까요?
아 정말 짜증납니다. 지네 부모님꺼는 좋은 걸로 잘도 고르고 울엄마꺼 살때는 꼼지락 거리다가 몇푼쓰고는 생색 다내고 ㅡㅡ;;
아 저희 계속 만나야 할까요? 남자친구 빈대 근성이며 이런 거 정말 짜증 만땅입니다.
이제 정말 지칩니다. 이런 9년이... 으아아악 !!!!!!!!!!!!!!!!!!!!!!!!!!!!!!!!!!!!!!!!!!!!
제 동생 결혼식때도 몇년된 딸랑 한벌뿐인 여름정장 입고 온댑니다. 좀 이쁘게 입고
오라니깐 옷없답니다. 그러면서 니가 사주던가? 이러고 ㅡㅡ;;
아 뻑하면 사달라는 말은 잘하는데 정작 제 선물이나 저한테 돈쓰는 거에는 아주
인색합니다 젠장 ㅡㅡ 생일선물도 저는 늘 십만원대 이상되는 거 해주는데
남자친구는 지하상가나 이런 곳에서 딱 절반 정도 가격되는 거 겨우 사줍니다
아썅 짱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