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께 꽃을 달아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갓죠 참..손님이 없다 오늘은 편하겟다 라는 생각과 함께 멜론 플레이어를 켜서 음악들 듣고 잇엇죠 18번 자리에서 호출이 왓습니다 "야 너 햄버거 2개랑 콜라 하나 가져와 새끼야" "저 손님 죄송하지만 조리음식 커피는 셀프로봐꼇어요 " "x발새끼야 내가 돈 안준댓냐 x친놈이 가져오라니깐 말이 많아" 참 어이가 없엇죠 내가 주기 싫어서 안줬나 .,. 하도욕을 하길래 햄버거를 가져다 주었죠 "이 x친 새끼야 대워서 가져와야지" "셀프라고 말씀드렷습니다 손님" !@#!@#!$@#!$@#$ 정말 입에 담기도 싫은 욕이 나오기 시작햇죠.. 뒤통수 한대 후려 맞앗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안계셧기에.. 햄버거를 대워다 드렷죠 "주문하신 불벅 나왓습니다 손님" "이 신발새끼야 알바면 알바답게 행동해 " 써든어택? 완전 해골 좁밥 새끼가 2시간정도 하더니 계산 하고 나가더군요.. 참..그말을 듣는 순간 완전 어이가 없엇습니다 미친 이 강아지야 나이가 딱 봐도 우리 아버지뻘 되어 보이는데 넌 니 자식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냐? 니 자식이 일하는데 손님이 신발 그런식으로 말하면은 참 좋겟다 ? 쓰래기 같은 새끼 열심히 돈벌겟다고 알바 하는 사람한테 욕하고 지랄이야 여튼 이런 개쓰래기 같은 손님좀 안왔으면 좋겟습니다 12
PC방 개념없는 손님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께 꽃을 달아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갓죠
참..손님이 없다 오늘은 편하겟다 라는 생각과 함께
멜론 플레이어를 켜서 음악들 듣고 잇엇죠
18번 자리에서 호출이 왓습니다
"야 너 햄버거 2개랑 콜라 하나 가져와 새끼야"
"저 손님 죄송하지만 조리음식 커피는 셀프로봐꼇어요 "
"x발새끼야 내가 돈 안준댓냐 x친놈이 가져오라니깐 말이 많아"
참 어이가 없엇죠 내가 주기 싫어서 안줬나 .,.
하도욕을 하길래 햄버거를 가져다 주었죠
"이 x친 새끼야 대워서 가져와야지"
"셀프라고 말씀드렷습니다 손님"
!@#!@#!$@#!$@#$
정말 입에 담기도 싫은 욕이 나오기 시작햇죠..
뒤통수 한대 후려 맞앗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안계셧기에..
햄버거를 대워다 드렷죠
"주문하신 불벅 나왓습니다 손님"
"이 신발새끼야 알바면 알바답게 행동해 "
써든어택?
완전 해골 좁밥 새끼가 2시간정도 하더니
계산 하고 나가더군요..
참..그말을 듣는 순간 완전 어이가 없엇습니다
미친 이 강아지야
나이가 딱 봐도 우리 아버지뻘 되어 보이는데
넌 니 자식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냐?
니 자식이 일하는데 손님이 신발 그런식으로 말하면은 참 좋겟다 ?
쓰래기 같은 새끼 열심히 돈벌겟다고 알바 하는 사람한테 욕하고 지랄이야
여튼 이런 개쓰래기 같은 손님좀 안왔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