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만 빈대짱인 남자친구땜에 짱나고 너무 좋지만 내 실업급여도 삥뜯고, 남자친구가 나 개털만들고 꼴랑 하나 사 준 귀걸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대는 엄마도 좀 짱나고 ㅡㅜ;; 내 카드들고 간 내동생도 좀 짱난다... 이런 나만 두고 간 아빠 보고싶고 이런 나만 두고 혼자 싸늘하게 떠난 단짝도 보고싶고 이렇게 내 가슴 차갑게 만든 세상 것들이 졸라 짱나고... 마음 닫으니깐 닫았다고 지랄~ 열면 뒤통수치고~ 에 퉤퉤퉤 ~! 어쩌라고 !!!
아 졸라 짱난다 ㅠㅠ
착하지만 빈대짱인 남자친구땜에 짱나고
너무 좋지만 내 실업급여도 삥뜯고, 남자친구가 나 개털만들고 꼴랑 하나 사 준
귀걸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대는 엄마도 좀 짱나고 ㅡㅜ;;
내 카드들고 간 내동생도 좀 짱난다...
이런 나만 두고 간 아빠 보고싶고
이런 나만 두고 혼자 싸늘하게 떠난 단짝도 보고싶고
이렇게 내 가슴 차갑게 만든 세상 것들이 졸라 짱나고...
마음 닫으니깐 닫았다고 지랄~ 열면 뒤통수치고~
에 퉤퉤퉤 ~! 어쩌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