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기도에사는 91년생 귀여운 남자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고한달전쯤 어이없고 죽고싶었던일이 있어서요..시간을 흘러 약 한달전저는 친구들과 주거지역인 동네를 떠나서버스를타고 다른지역으로가서 놀기로했습니다 와우..역쉬 서울은 여자가많다는데정말 많더군요 이쁜여자도 많고 흐흐흐..아무튼 그렇게 재밌께 놀고 집으로 가기로했습니다.친구들과 서로 집방향이달라 저만 혼자 다른버스를 타야됐어요..저는 MP3를 들으면서 버스에 탑승했죠 너무 놀아서 그런지 피곤해서 졸기시작했습니다.그런데..이게 불화를 불러올줄은 몰랐습니다한..5분정도 졸았을까정류장에서 문이열릴때마다 깨는 습관이있는데마침 여학생들이 출현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쁜여학생 한명이 제자리옆에 흐흐 ><하지만 졸린건 어쩔수없더군요..저는 또다시 졸기 시작했습니다..시간이지나니 여학생도 자더라구요근데 뭔가 허전한겁니다.제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이 사라진겁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구요이제 곧 저희집앞 정류장도 다가오는데..근데 밑을 살펴보니..여학생 다리밑 사이에 있더라구요..아 ㅡㅡ 대 위기입니다.더군다나 뒤에 여학생두명에심지어 제옆에있는 여학생도서서히 잠에 깨는거같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수많은 고민을 한끝에시간도없고 하니그냥 줍기로 했습니다 손을 쪼금..아주쪼금씩 뻗으면서안쓰던 허리를 구부려가며 줍기성공기쁜마음에 서서히 들어올리는데제 가디건 팔부분이 그 여학생다리를..스치며 제팔을 올리고 말았어요 여학생이 이상한표정으로 쳐다보고..뒤에 여학생2명이 뭐라뭐라 속닥거리는데옆에있던 여학생이" 뭐 하시는거에요 ! "하면서 작고도 큰목소리로말하더라구요 사람들 시선집중완료..근데 전 아직도 손을 올리지않고 있었어요재빨리 핸드폰을 주워 올리고말했어요" 아 그게 아니구요 핸드폰이 떨어져서요 "아무도 믿지 않는 눈치 그러더니 뒤에 여학생 두명이" 아 씨X 변명하지마세요 뒤에서 보고있었는데 무슨 핸드폰이 떨어져요 "ㅡㅡ 뭔 물벼락인지..친구라고 도와주는건지아니면 이게바로 신종사기 인가.. 어처피 다음이 저희집 정류장이다보니저는 그냥 어이없다는듯이 말하고 그냥 내렸습니다.그리고 저는 담배를 물며..MP3의 노래목록을 들어가어떡하죠 - 2AM 노래를 들으면서 집에갔습니다..2
버스에서 변태취급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사는 91년생
귀여운 남자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고
한달전쯤 어이없고 죽고싶었던일이 있어서요..
시간을 흘러 약 한달전
저는 친구들과 주거지역인 동네를 떠나서
버스를타고 다른지역으로가서 놀기로했습니다
와우..역쉬 서울은 여자가많다는데
정말 많더군요 이쁜여자도 많고 흐흐흐..
아무튼 그렇게 재밌께 놀고 집으로 가기로했습니다.
친구들과 서로 집방향이달라 저만 혼자 다른버스를 타야됐어요..
저는 MP3를 들으면서 버스에 탑승했죠
너무 놀아서 그런지 피곤해서 졸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이게 불화를 불러올줄은 몰랐습니다
한..5분정도 졸았을까
정류장에서 문이열릴때마다 깨는 습관이있는데
마침 여학생들이 출현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쁜여학생 한명이 제자리옆에 흐흐 ><
하지만 졸린건 어쩔수없더군요..
저는 또다시 졸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지나니 여학생도 자더라구요
근데 뭔가 허전한겁니다.
제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이 사라진겁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구요
이제 곧 저희집앞 정류장도 다가오는데..
근데 밑을 살펴보니..
여학생 다리밑 사이에 있더라구요..
아 ㅡㅡ
대 위기입니다.
더군다나 뒤에 여학생두명에
심지어 제옆에있는 여학생도
서서히 잠에 깨는거같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수많은 고민을 한끝에
시간도없고 하니
그냥 줍기로 했습니다
손을 쪼금..아주쪼금씩 뻗으면서
안쓰던 허리를 구부려가며 줍기성공
기쁜마음에 서서히 들어올리는데
제 가디건 팔부분이 그 여학생다리를..
스치며 제팔을 올리고 말았어요
여학생이 이상한표정으로 쳐다보고..
뒤에 여학생2명이 뭐라뭐라 속닥거리는데
옆에있던 여학생이
" 뭐 하시는거에요 ! "
하면서 작고도 큰목소리로
말하더라구요
사람들 시선집중완료..
근데 전 아직도 손을 올리지않고 있었어요
재빨리 핸드폰을 주워 올리고
말했어요
" 아 그게 아니구요 핸드폰이 떨어져서요 "
아무도 믿지 않는 눈치
그러더니 뒤에 여학생 두명이
" 아 씨X 변명하지마세요 뒤에서 보고있었는데 무슨 핸드폰이 떨어져요 "
ㅡㅡ 뭔 물벼락인지..
친구라고 도와주는건지
아니면 이게바로 신종사기 인가..
어처피 다음이 저희집 정류장이다보니
저는 그냥 어이없다는듯이 말하고 그냥 내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담배를 물며..
MP3의 노래목록을 들어가
어떡하죠 - 2AM 노래를 들으면서 집에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