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ㅎㅎ제가 정말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는 집은 처음이라서글을 많이 써본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ㅎㅎ 때는 어버이날이였습니다 !모든 자식들이 어버이를 생각하듯, 저도 형과함께 부모님께 효도를해야겠다는 생각에 가족이 다같이 한정식 식당에 가기로 했습니다. 새로 개업한 곳이라서 분위기도 좋고 규모도 좋더군요.기대에 부풀어 들어갔더니 한식집에 맞지 않는 인테리어가 있더군요..현대식 카페분위기 ? 밴드 악기도 준비되어있고...처음 한식당을 가는 저에겐 이런곳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뭐 무튼 초짜니깐 하며 그냥저냥 들어가서 한정식 코스를 시켰죠 ㅎㅎ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사이에 음식이 나오고 저희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다 필요한게 있어서 테이블에 배치된 벨을 '띵동'하고 눌렀는데제가 보는쪽에서 테이블 번호가 나오더군요.그래서 직원들이 쳐다보나...했는데 다들 자기할일만 하더군요 ㅋㅋㅋ다시 누르니 이제서야 좀 헤매다가 와서는 필요한걸 물어보고 갖다주더군요 그래도 아직 처음이잖아 하면서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계산대로 갔습니다.어버이 날이라고 해서 손님들에게 작은 케익을 나눠주더군요우와~~~ 이러면서 케익을 봤는데 뭐..그래도 좀 작긴 하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ㅋㅋ 그렇게 직원(매니저)가 포장을 하다가 가게로 전화가 왔나? 그랬습니다.그러더니 포장을 하다가 하는말이 "바쁘니까 알아서 포장해 가세요" (응? 뭐라구?????????)하더니 전화를 받으러 가더군요ㅋㅋㅋㅋㅋ나참 식사하면서도 서비스가 개판이였는데 이런 초절정 울트라 캡숑 멘트를 날리다니마치 길가는 사람한테 따귀를 한대 후려맞은 기분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보기에 이런 손님대하는 직종을 처음 가져본 사람같은데, 아무리 그래도손님한테 이런게 무례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는 그걸 먹겠다고 케익 박스를 열심히 조립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고 먹고는 살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나오면서 가족들과 열심히 뒷담화를 했죠ㅋㅋㅋㅋㅋㅋ다시는 안온다니, 면전에 뭐라고좀 하고나올껄 하는 소리들ㅋㅋㅋ 기분좋은 어버이날에 이런 서비스를 받아서 좀 찜찜하네요 ㅋㅋㅋㅋㅋㅋ다른 분들은 이런일 없이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셨길 바라면서 ㅋㅋㅋㅋㅋ 뿅 !2
어이없는 한정식 식당의 서비스 !
안녕하세요,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ㅎㅎ
제가 정말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는 집은 처음이라서
글을 많이 써본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ㅎㅎ
때는 어버이날이였습니다 !
모든 자식들이 어버이를 생각하듯, 저도 형과함께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가족이 다같이 한정식 식당에 가기로 했습니다.
새로 개업한 곳이라서 분위기도 좋고 규모도 좋더군요.
기대에 부풀어 들어갔더니 한식집에 맞지 않는 인테리어가 있더군요..
현대식 카페분위기 ? 밴드 악기도 준비되어있고...
처음 한식당을 가는 저에겐 이런곳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뭐 무튼 초짜니깐 하며 그냥저냥 들어가서 한정식 코스를 시켰죠 ㅎㅎ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사이에 음식이 나오고 저희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다 필요한게 있어서 테이블에 배치된 벨을 '띵동'하고 눌렀는데
제가 보는쪽에서 테이블 번호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직원들이 쳐다보나...했는데 다들 자기할일만 하더군요 ㅋㅋㅋ
다시 누르니 이제서야 좀 헤매다가 와서는 필요한걸 물어보고 갖다주더군요
그래도 아직 처음이잖아 하면서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어버이 날이라고 해서 손님들에게 작은 케익을 나눠주더군요
우와~~~ 이러면서 케익을 봤는데 뭐..그래도 좀 작긴 하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ㅋㅋ
그렇게 직원(매니저)가 포장을 하다가 가게로 전화가 왔나?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포장을 하다가 하는말이
"바쁘니까 알아서 포장해 가세요"
(응? 뭐라구?????????)
하더니 전화를 받으러 가더군요ㅋㅋㅋㅋㅋ
나참 식사하면서도 서비스가 개판이였는데 이런 초절정 울트라 캡숑 멘트를 날리다니
마치 길가는 사람한테 따귀를 한대 후려맞은 기분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에 이런 손님대하는 직종을 처음 가져본 사람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손님한테 이런게 무례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는 그걸 먹겠다고 케익 박스를 열심히 조립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고 먹고는 살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나오면서 가족들과 열심히 뒷담화를 했죠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안온다니, 면전에 뭐라고좀 하고나올껄 하는 소리들ㅋㅋㅋ
기분좋은 어버이날에 이런 서비스를 받아서 좀 찜찜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이런일 없이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셨길 바라면서 ㅋㅋㅋㅋㅋ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