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서프라이즈 아이티 좀비 를 아시나요

용서문20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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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좀비 를 아시나요 서프라이즈 방송

 

 

1980년 당시 아이티를 공포 로 몰아넣었던 좀비 이야기 입니다.. ㄷㄷ
Zombie(좀비)는 밤늦은 시각,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한 농부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공포에 질려 도망가기 시작했다. 결국 그의 뒤를 쫓던 검은 그림자는 농부를 덮치고 말았다. 1980년 당시 아이티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것은 다름 아닌 좀비였다.

 

 

1. 영화나 소설등에서 나오는 좀비와 흡사한 병

공수병 (광견병) 

 

핏대가 서고 움직이는물체를 물려고하는병

침을 흘리고 눈이빨게진다.

물 등등 액체를 무서워하고 거부한다.

 

2. 실제 이야기로 볼수있는 사례

 

좀비는 원래 부두교에서 신봉하는 신들중 하나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호웅간(중앙아메리카의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티(Haiti)에 퍼져있는 '부두교(Voodoo敎)'의 제사장, 보콜이라고도 함)의 마력에 의해 다시 살아나 움직이는 시체로 알려져 있다.

 

영화나 공포 소설등에 자주 등장하는 좀비는 스스로의 의사대로 움직이고 몸이 썩어가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과장되어 있지만 실제 아이티에서 발견된 좀비는온순한 백치 상태에 있는 자들이며 보통 무급 노동자들이고 사탕수수밭에서 혹사 당한다고 알려져 있다.

 

포트프랭스의 정신치료센터 원장인 라마르트 듀옹박사의 견해에 따르면 좀비라는 것은 부두교의 호웅간이 마약을 투여하여 사형선고를 받고 매장되었다가 무덤에서 다시 파내어진 다음  농장 노동자로서 노예처럼 사역당하는 동안 계속 마약을 주입받는 자들이라고 하며  실제로 카톨릭이 상륙했을때 비인도적이라는 이유로 좀비들과 호웅간들의 대대적인 학살극이 벌어졌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그러나 의사의 오진까지 나오게 할 수 있고 매장한 이후에 다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그러한 특수한 마약이 존재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특히 좀비도 식사를 하며 그 생명력은 오히려 사람보다 질기다고 한다.

 

소금을 먹음으로써 제 정신이 돌아온다는 것은 거의 통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아이티에서는 지금도 정신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에게는 소금을 먹여보는 것이 공인된 확인수단으로 알려져 있다.

 

 

 

 

 

 

무서운 좀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