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이 먼지 아시죠?콩국수에 넣어먹는거여 ㅋㅋㅋㅋ 20 대 중반이구요 우리는정말 작년 가을즈음 첫만남때 식사하러간곳이 콩국수집이었어여먹는 모습에 뻑가서 애인이되긴햇지만 ㅋㅋㅋ겨울에는 좀 뜸한데 봄 여름정도오면꼭 생수병에 콩국넣어가꾸다녀여모텔이나 어디 정수기와 컵이있는곳이면1:1 비율로 찬물에섞어서 원샷함 ㅋㅋ그게 고소하고 갈증도 잘내려가는거같대여처음엔 독특하네.. 왠지 귀여워보이고그랬는데이제 여름내내 콩국수 매일 먹을거생각하면 미치겟고술집에서 술시키면 얼음물주잔수..술집에서도 타먹는거보면 좀 쪽팔렷음막 맛소금좀 달라고 사정함이래서 얘가 콩까는거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ㅋㅋ아 얘 어떻게 고치져?그냥 먹게 냅둬야하나....근데 나 챙피한데
콩국 싸들고다니는여친,,아 챙피함-_-
콩국이 먼지 아시죠?
콩국수에 넣어먹는거여 ㅋㅋㅋㅋ
20 대 중반이구요 우리는
정말 작년 가을즈음 첫만남때 식사하러간곳이 콩국수집이었어여
먹는 모습에 뻑가서 애인이되긴햇지만 ㅋㅋㅋ
겨울에는 좀 뜸한데 봄 여름정도오면
꼭 생수병에 콩국넣어가꾸다녀여
모텔이나 어디 정수기와 컵이있는곳이면
1:1 비율로 찬물에섞어서 원샷함 ㅋㅋ
그게 고소하고 갈증도 잘내려가는거같대여
처음엔 독특하네.. 왠지 귀여워보이고그랬는데
이제 여름내내 콩국수 매일 먹을거생각하면 미치겟고
술집에서 술시키면 얼음물주잔수..
술집에서도 타먹는거보면 좀 쪽팔렷음
막 맛소금좀 달라고 사정함
이래서 얘가 콩까는거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ㅋㅋ
아 얘 어떻게 고치져?
그냥 먹게 냅둬야하나....
근데 나 챙피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