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타살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주치의인 머레이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아직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오래전 촬영을 하다가 머리와 얼굴부분에 불이 붙어 평생을 진통제에 의존했다고 합니다. 진통때문에 아침까지 잠을 설쳐 그의 주치의는 수면마취제를 썼다고 합니다. 바로 마이클잭슨을 죽게한 프로포폴 이라는 약물인데 이것은 마약이 아니라
우리 흔히 수술할때나 수면내시경 할때 쓰는 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약을 쓰면 반드시 환자를 모니터링 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수술할때도 마취하고나서 끊임없이 환자 맥박과 심장박동을 모니터링 하는 기계를 옆에 비치해 놓잖아요.
하지만 심장전문의였던 머레이가 이 약을 마이클잭슨에게 치사량 이상 주사하고나서도 모니터링 하는 기계조차 비치해놓지 않았고 마이클잭슨이 더이상 호흡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바로 911에 신고하지 않고 지인과 통화를 1시간이상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자기 환자한테 검사결과를 알려주고 여친에게 전화하는 등 이렇게 소소한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마이클잭슨이 죽고나서 공개된 유언장은 조작의혹이 있습니다.
거기 적혀있는 아들,딸의 이름에 오타가 있으며
마이클잭슨의 재산을 아무런 제재없이 집행할수 있는 권한을 어떤 이에게 주었는데
그사람은 마이클잭슨이 유언장을 쓰기 오래전에 이미 해고당했던 마이클잭슨의 변호사였습니다. 당시 그 사람은 마이클 몰래 해외비밀계좌를 개설한 사유로 해고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이클은 정말 그 사람에게 분노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사람에게 자신의 재산을 집행할 권리를 줄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의문입니다.
마이클잭슨은 평소 친한 지인들에게 타살에 대한 공포를 표현해왔다고 합니다.
주위사람들이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공포와 불안감으로 물 한모금 조차 편히 마실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의 어마어마한 돈을 주위사람들이 언제나 염탐해오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마이클잭슨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1.마이클잭슨이 백인이 되고싶어 피부를 표백했다는 소문
그가 죽고나서 부검을 한 결과 백반증이라는 것이 검시관에 의해 밝혀졌고 피부가 얼룩덜룩하다고 보고서에 써있습니다. 마이클은 얼룩덜룩한 피부를 가리기 위해 두꺼운 메이크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가 흑인임을 자랑스러워했던 사실은 그가 만든 노래인 Black or White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2. 아동성추행범이라는 소문
그가 오래전 그의 팬이었던 암말기 소년이 죽기전 마이클을 보는게 소원이다라고 하여
그를 만나준것이 그 소년과 끈질긴 악연이 되었습니다.
마이클이 그 소년의 치료비를 대주고 자주만나 놀아주어 결국 병을 완쾌했는데
그 소년의 부모는 마이클잭슨의 돈에 탐이 나서 아들을 시켜 마이클을 성추행범으로
고소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마이클은 이를 거절했고 결국 수갑이 채워지고 알몸으로 수사를 받는 치욕적인 경험을 해야 했습니다.
오랜 법정싸움끝에 결국 무죄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이미 이미지는 땅에 추락한 뒤였습니다. 마이클이 죽고나서 그 소년은 이같은 진실을 모두 밝혔습니다.
3.성형수술에 대한 소문
마이클잭슨은 흑인으로 코가 납작하여 어릴때부터 컴플렉스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문에 처음 코에 손을 댄 것이 아니라
마이클잭슨이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코를 다쳐서 이를 계기로 손을 보기 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코를 다쳐 고음을 잘 낼수가 없어서 고치고 고치고 그랬답니다.
4. 소아기호증에 대한 소문
마이클잭슨은 5살때부터 가수활동을 했습니다. 천재적인 노래실력과 춤실력때문에
어릴때부터 어른들의 세계에 살았다고 합니다. 음반사와 계약해 놓은 것때문에 날마다 녹음실에 녹음하러 가야했고 .남들 잘 시간에 나이트클럽에 가서 새벽3시에 노래를 해야 했습니다. 마이클의 공연이 끝나면 어김없이 스트립쇼를 했다고 합니다.
한창 뛰어놀고 동화책을 봐야 할 나이에 스트립쇼나 볼 수 밖에 없었던 마이클은
어린시절에 대한 공백으로 평생을 방황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은 유년시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라고 표현할 만큼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같이 노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맑고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자신도 함께 맑아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5. 게이라는 소문
마이클잭슨은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았다고 합니다. 마이클이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채찍으로 때렸다고 합니다. 물론 아버지가 그의 성공을 위해 어찌보면 일조를 한 것일수도 있겠지만 어린 마이클에게는 아버지라는 이름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때 아버지가 마이클이 여자목소리를 낸다고 하면서 너같이 기집애같은 애는 처음봤다 라고 하며 고환을 여러차례 때려서 결국 마이클은 성기능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생활도 제대로 유지할 수 없었고 아이들도 모두 대리로 낳은 것입니다.
이는 마이클잭슨의 절친인 피부과 의사가 밝힌 사실입니다.
마이클잭슨은 흑인이었고 흑인의 역사상 유래없는 파워와 권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종차별이 심했던 나라 미국에서는 그를 좋게 볼 수가 없었고 시기하여
무조건 깍아내리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고투리를
잡아서 확대해석하는 언론플레이가 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런 이상한 소문들이 돌았던 것입니다.
마이클의 친구와 유족들은 마이클잭슨의 죽음에 대해
그의 주변인물들이 모두 개입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돈의 출처에 대해 따져올라가다 보면 진실이 밝혀지게 될 것이라 주장합니다.
마이클잭슨은 앞으로 천년동안 나오지 못할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흑인음악과 백인음악의 장벽을 허물고 새로운 뉴팝을 발명한 아티스트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듣고 계신 대중음악의 시조가 바로 마이클잭슨인 것입니 다. 그런 그를 위해 여러분은 마이클잭슨을 좋아하시던 싫어하시던 간에
그를 평생 괴롭히고 결국 죽음으로 내몰았던 사실이 아닌 소문들을 이젠 버려주시는것이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그를 편한하게 눈감을 수 있게 하는 마지막 배려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또 아이들과 어울려 놀면서 자신의 유년시절을 찾고 싶어했던 마이클잭슨.. 그의 진실된 마음을 이렇게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sbs그것이알고싶다 "마이클잭슨 누가죽였나"
어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마이클잭슨의 죽음에 대한 의혹을 파해쳤습니다.
마이클잭슨 타살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주치의인 머레이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아직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오래전 촬영을 하다가 머리와 얼굴부분에 불이 붙어 평생을 진통제에 의존했다고 합니다. 진통때문에 아침까지 잠을 설쳐 그의 주치의는 수면마취제를 썼다고 합니다. 바로 마이클잭슨을 죽게한 프로포폴 이라는 약물인데 이것은 마약이 아니라
우리 흔히 수술할때나 수면내시경 할때 쓰는 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약을 쓰면 반드시 환자를 모니터링 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수술할때도 마취하고나서 끊임없이 환자 맥박과 심장박동을 모니터링 하는 기계를 옆에 비치해 놓잖아요.
하지만 심장전문의였던 머레이가 이 약을 마이클잭슨에게 치사량 이상 주사하고나서도 모니터링 하는 기계조차 비치해놓지 않았고 마이클잭슨이 더이상 호흡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바로 911에 신고하지 않고 지인과 통화를 1시간이상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자기 환자한테 검사결과를 알려주고 여친에게 전화하는 등 이렇게 소소한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마이클잭슨이 죽고나서 공개된 유언장은 조작의혹이 있습니다.
거기 적혀있는 아들,딸의 이름에 오타가 있으며
마이클잭슨의 재산을 아무런 제재없이 집행할수 있는 권한을 어떤 이에게 주었는데
그사람은 마이클잭슨이 유언장을 쓰기 오래전에 이미 해고당했던 마이클잭슨의 변호사였습니다. 당시 그 사람은 마이클 몰래 해외비밀계좌를 개설한 사유로 해고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이클은 정말 그 사람에게 분노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사람에게 자신의 재산을 집행할 권리를 줄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의문입니다.
마이클잭슨은 평소 친한 지인들에게 타살에 대한 공포를 표현해왔다고 합니다.
주위사람들이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공포와 불안감으로 물 한모금 조차 편히 마실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의 어마어마한 돈을 주위사람들이 언제나 염탐해오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마이클잭슨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1.마이클잭슨이 백인이 되고싶어 피부를 표백했다는 소문
그가 죽고나서 부검을 한 결과 백반증이라는 것이 검시관에 의해 밝혀졌고 피부가 얼룩덜룩하다고 보고서에 써있습니다. 마이클은 얼룩덜룩한 피부를 가리기 위해 두꺼운 메이크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가 흑인임을 자랑스러워했던 사실은 그가 만든 노래인 Black or White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2. 아동성추행범이라는 소문
그가 오래전 그의 팬이었던 암말기 소년이 죽기전 마이클을 보는게 소원이다라고 하여
그를 만나준것이 그 소년과 끈질긴 악연이 되었습니다.
마이클이 그 소년의 치료비를 대주고 자주만나 놀아주어 결국 병을 완쾌했는데
그 소년의 부모는 마이클잭슨의 돈에 탐이 나서 아들을 시켜 마이클을 성추행범으로
고소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마이클은 이를 거절했고 결국 수갑이 채워지고 알몸으로 수사를 받는 치욕적인 경험을 해야 했습니다.
오랜 법정싸움끝에 결국 무죄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이미 이미지는 땅에 추락한 뒤였습니다. 마이클이 죽고나서 그 소년은 이같은 진실을 모두 밝혔습니다.
3.성형수술에 대한 소문
마이클잭슨은 흑인으로 코가 납작하여 어릴때부터 컴플렉스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문에 처음 코에 손을 댄 것이 아니라
마이클잭슨이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코를 다쳐서 이를 계기로 손을 보기 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코를 다쳐 고음을 잘 낼수가 없어서 고치고 고치고 그랬답니다.
4. 소아기호증에 대한 소문
마이클잭슨은 5살때부터 가수활동을 했습니다. 천재적인 노래실력과 춤실력때문에
어릴때부터 어른들의 세계에 살았다고 합니다. 음반사와 계약해 놓은 것때문에 날마다 녹음실에 녹음하러 가야했고 .남들 잘 시간에 나이트클럽에 가서 새벽3시에 노래를 해야 했습니다. 마이클의 공연이 끝나면 어김없이 스트립쇼를 했다고 합니다.
한창 뛰어놀고 동화책을 봐야 할 나이에 스트립쇼나 볼 수 밖에 없었던 마이클은
어린시절에 대한 공백으로 평생을 방황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은 유년시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라고 표현할 만큼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같이 노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맑고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자신도 함께 맑아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5. 게이라는 소문
마이클잭슨은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았다고 합니다. 마이클이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채찍으로 때렸다고 합니다. 물론 아버지가 그의 성공을 위해 어찌보면 일조를 한 것일수도 있겠지만 어린 마이클에게는 아버지라는 이름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때 아버지가 마이클이 여자목소리를 낸다고 하면서 너같이 기집애같은 애는 처음봤다 라고 하며 고환을 여러차례 때려서 결국 마이클은 성기능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생활도 제대로 유지할 수 없었고 아이들도 모두 대리로 낳은 것입니다.
이는 마이클잭슨의 절친인 피부과 의사가 밝힌 사실입니다.
마이클잭슨은 흑인이었고 흑인의 역사상 유래없는 파워와 권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종차별이 심했던 나라 미국에서는 그를 좋게 볼 수가 없었고 시기하여
무조건 깍아내리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고투리를
잡아서 확대해석하는 언론플레이가 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런 이상한 소문들이 돌았던 것입니다.
마이클의 친구와 유족들은 마이클잭슨의 죽음에 대해
그의 주변인물들이 모두 개입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돈의 출처에 대해 따져올라가다 보면 진실이 밝혀지게 될 것이라 주장합니다.
마이클잭슨은 앞으로 천년동안 나오지 못할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흑인음악과 백인음악의 장벽을 허물고 새로운 뉴팝을 발명한 아티스트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듣고 계신 대중음악의 시조가 바로 마이클잭슨인 것입니 다. 그런 그를 위해 여러분은 마이클잭슨을 좋아하시던 싫어하시던 간에
그를 평생 괴롭히고 결국 죽음으로 내몰았던 사실이 아닌 소문들을 이젠 버려주시는것이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그를 편한하게 눈감을 수 있게 하는 마지막 배려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또 아이들과 어울려 놀면서 자신의 유년시절을 찾고 싶어했던 마이클잭슨.. 그의 진실된 마음을 이렇게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평소에 그토록 두려워했던 주변 어른세계로 인해 결국 죽게 된 마이클잭슨...
천재적인 재능으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고 어마어마한 돈을 벌게 되었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이 마이클을 행복하게 해준 것만은 아닌 듯합니다.
지금 마이클잭슨은 미국 LA 어느 묘지에 비석도 이름도 없는 곳에 누워있다고 합니다.
죽어서도 쓸쓸하게 있는 마이클잭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