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시간보내기가 힘드네요 전 남친 군대가서 잘못했다고 싹싹 울고 난리여서 받아주었는데 전에 나한테 했던 짓들 생각나고 제대하고나서 차일꺼같고 그리고 군대 떠나기전 나에게 했던 그 차가운 모습들 낯선 느낌....잊을 수가 없어요 정작 본인한테 말해도 이해도 못하고 미안하다고만 하고 답답해 미칠지경 그렇다고 맨날 들들볶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ㅠㅠ 거짓말을 너무 자주해서 신뢰할 수 도 없고 의심만 하루하루 쌓여가네요 너무 지쳐가요ㅜ
너무도 불안한 시간들
불안해서 시간보내기가 힘드네요
전 남친 군대가서 잘못했다고 싹싹 울고 난리여서 받아주었는데
전에 나한테 했던 짓들 생각나고 제대하고나서 차일꺼같고
그리고 군대 떠나기전 나에게 했던 그 차가운 모습들 낯선 느낌....잊을 수가 없어요
정작 본인한테 말해도 이해도 못하고 미안하다고만 하고 답답해 미칠지경
그렇다고 맨날 들들볶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ㅠㅠ 거짓말을 너무 자주해서
신뢰할 수 도 없고 의심만 하루하루 쌓여가네요 너무 지쳐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