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독된거 같아요ㅠ

어떡하죠2010.05.09
조회104

4년만난 장거리 연애를 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4월들어서 서로 잘 못보고 하니깐

남친이 마음이 멀어졌나봐요.. 지금 제가 공부를 해야하는 입장이고 남친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제가 그쪽으로 갈수도 없고 지금 헤어진 상탠데요ㅠ

헤어졌다고 확실히 말하기 그런게 제가 하루에 한번씩 전화를 하게됩니다ㅠ

4년동안의 습관인지 너무 사랑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하루에 한번이라도 목소릴 안들으면 진짜 미칠거 같아요ㅠ 아무리 참으려고 해봐도 참아지지가 않아요ㅠ

남친도 제가 전화하면 받고 제가 12월에 시험이 있는데 시험다 치고나면 그때 다시 만나자네요 그래서 완전히 헤어진건 아니고 공부해야하니깐 신경안쓰게 지금 친구로 지내다가 나중에 다시만나자네요ㅠ

솔직히 남친은 제가 전화하는거 귀찬아하는거 같아요ㅠ 그런데 폰을 정지시켜버릴수도 없고 뭐하는지 너무 궁금하고 전화하고 싶어서 미칠꺼 같아요ㅠ

어떻게 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