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남자친구와 함께 해장국을 먹으러 해장국집에 갔는데옆테이블에 앉아있던 꼬마여자애가 아버지한테 "아빠는 왜 맨날 늦게오고 지랄이야?"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그 아이의 엄마가 옆에서 "아빠한테 그런말 하면 못써" 했더니아이가 바로 이어서 하는말"그럼 아빠는 왜 엄마랑 나한테 지랄이라고 해?".... 아이는 부모를 닮아간다고... 할말 못할말이 있지 그러면서 애는 또 귀하게 키우려고 해요그러니까 애들 애들 하면서 싸가지 없다 누구한테서 자랐나라는 말이 많이 나오지 잘못된 버릇은 고쳐줘야 할 판에,오히려 감싸 도니 다들 혀를 내두르는 것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미안요ㅋㅋㅋ)
애들은 어른하는 짓 똑같이 배운다
어린이날에 남자친구와 함께 해장국을 먹으러 해장국집에 갔는데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꼬마여자애가 아버지한테
"아빠는 왜 맨날 늦게오고 지랄이야?"
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
그 아이의 엄마가 옆에서 "아빠한테 그런말 하면 못써" 했더니
아이가 바로 이어서 하는말
"그럼 아빠는 왜 엄마랑 나한테 지랄이라고 해?"
.... 아이는 부모를 닮아간다고...
할말 못할말이 있지 그러면서 애는 또 귀하게 키우려고 해요
그러니까 애들 애들 하면서 싸가지 없다 누구한테서 자랐나
라는 말이 많이 나오지 잘못된 버릇은 고쳐줘야 할 판에,
오히려 감싸 도니 다들 혀를 내두르는 것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미안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