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꼴깍! 퇴폐미 절정의 금발 섹시 여자 락커들! 퐈이아!

퇴폐20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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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e의 커트니 러브와 No Doubt의 그웬 스테파니 정도가 금발록시크의 계보를 잇고 있었는데 요즘 가십걸 제니(테일러 맘슨)가 결성한 밴드인 The Pretty Reckless가 대세 ㅋㅋ

 

 

크- 보기만 해도 너무 불안정한 영혼의 소유자. 커트니 러브!
뭐 이러저러한 말이 많지만 저는 그냥 안타깝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많이 사랑했을텐데 남편인 커트 코베인 앞세우고.. 흠
특히 저 크고 빨간 입술이 압권이죠 후후

 

 

솔로로 할라백걸 하기 전에 No Doubt의 보컬이었던 그웬 스테파니
특유의 얇고 코맹맹이 목소리가 참 좋았죠.
얼굴이 마릴린 몬로 + 마돈나스럽게 생겨서 인기가 많았었어요.
이때의 그웬은 마냥 힙합스럽거나 운동하는 녀자같지 않았답니다.

 

 

가십걸에서 제니 상큼해서 좋아했는데 제니가 하는 밴드 The Pretty Reckless 보니까
새롭고도 더 좋아지네요 (여기에는 제 비밀스런 로망이 작용하지요 ㅋㅋ)

완전 퇴폐미 + 록 시크 철철 ㅠㅠㅠ 으악 부러워요!

 

 
라이브도 완전 잘함!
딱 저의 로망이 '얘' 인거 같아요. 롤모델로 고정 ㅋㅋㅋ
커트니는 너무 광女같고 그웬은 너무 변했고 딱 '테일러 맘슨'이 딱 좋아요!

 

 

가십걸에서는 진짜 상큼상큼했는데 진짜 의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