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아주 5년전 얘긴데 ㅋㅋㅋㅋ홈피에 투데이보고 놀랬슴 ㅋㅋㅋ매점아저씨보러 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www.cyworld.com/feelv8 안녕하세요 ㅎ.. 잠도 않오고 심심해서 예전에 여고매점에서 알바했던 경험담하나 써드립니다 ㅋ.. 제가 여고매점에서 알바한적이 있었는데요, ㅎ때는 제가 대학교1학년 새내기 일때,,,,한창 또래아이들 신경쓰이고, 남중 남고에서만 자랐던지라여자들과 눈도 잘 못마주치는 저였습니다.. ㅋ처음엔 얼마나 부끄럽던지,ㅋㅋ여고생들도 또래남자가 매점에서 알바하는게 신기했던지,첫날부터 완전 웅성웅성~~~여기저기서"쟤 모야?""매점아즘마 아들이야??" 첫날부터.. 여고생들은 저를 "아저씨"라고 부르더군요 ㅋ..같은동급생인데. ㅋㅋ.. 저보고 아저씨 아저씨"아저씨 여기요~~ 여기 계산요`~~~~~~""아저~~~씨~~" 속으로.. 씩씩거리면서 ㅋ...여고생: "아저씨 몇살이에요?"나 : "저 21살요..." 뭐..제가 21살이랬는데도 저는 아저씨로 통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여고생들도 남자들처럼 아침 9시만 되면.. 벌떼처럼 들이닥쳐서라면이며, 튀김이며 비빔밥... 아주 미친듯이 흡수합니다;;저의매점에 양푼이 비빔밥이라고 있었는데.. 여고생 둘이서 얼굴한번내리면 밥풀하나 안남깁니다;;... 고개도 한번 안들고 먹어요 ㅋ;; ㅎ.. 서론이 길었네요... 여고생들과 조금친해지니깐 그중에 몇몇들은 소위 1진이라고 불리우는여고생무리들은 절 오빠라고 불렀습니다..점심시간에 늘 와서 쑥맥인 저를 가지고 노는데요 ㅋ..제가 뭔말만걸어도 얼굴이 빨개지는지라.. 이것들이 아주 그냥 절들췄다 내렸다 하거든요 ㅋ..지들끼리 막와서... 제 앞에서 춤을 막춥니다..그러면서 말해요"오빠 저 지금 어때요? 어때요 나 지금 머하고 있음??"처음엔 얘들이 왜 이러는지.. 멀뚱멀뚱 했는데..알고보니, 지들끼리 미션;;; 을 하는거였습니다..제가 맞추면 성공이죠..그럼 '왕소라'과자 얻는... 이런식이죠 늘 ㅋㅋ;;성대모사도하고, 섹쉬한춤도 추고,,, 귀여운짓도 하고 ;;; ㅎㄷㄷㄷ;여튼... 겉으론 얼굴이 빨개지고 그랬는데... 속으론 나름 조낸 즐거웠습니다 ㅋㅋ.. 그런데, 어느날이었습니다..평소답지 않게 얘들이 우물쭈물하더라구요... 뭔가 미션할게 있는데우물쭈물하더라구요 자꾸 ㅋ..그러다가 한 여고생이 저한테 딱 오더니....평소 같았으면. 춤을추거나 애교를떨거나 귀여운척을 했을텐데..얘가 진지하게... 제 앞에 딱 와서.. 여고생: 오빠 가까이좀 와봐요...나 :네? (그러면서... 가까이 다가갔습니다..)여고생:.. 오빠 좀더 가까이 와봐요.."나 : ^^;;;;;; 왜요?..여고생:... 저 오빠.. 있잖아요... 우리.. 이따가 쌕사러 갈래요?나 :...........................(얼굴 폭발하기 직전 입술덜덜덜 떨고있음..낚였음)여고생:아.. 오빠~ 가요~ 이따 마치고 같이가요~.. 저는 몰랐는데... 당시 어떤영화에서 저런 대사가 있다고 하더군요..발음에서 오해가 생기는........저는 당연히 오해를 했고... 뒤에 여러 여고생들이 처다보고 있는상황인지라어쩔줄 몰라했습니다;;..맥박 혈압 상승;;;결국... 제 입에서.. 튀어나온한마디;; 여고생: 아~~ 오빠~ 이따 쌕사러 같이 가요~~~ 나 : 저.................... 오늘은... 안되는데요;; 다음날 전교생들이 와서 그러더군요.. "오빠 오늘은 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여고매점에서 알바하던 남학생의굴욕..
우와~~ 톡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아주 5년전 얘긴데 ㅋㅋㅋㅋ
홈피에 투데이보고 놀랬슴 ㅋㅋㅋ
매점아저씨보러 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feelv8
안녕하세요 ㅎ..
잠도 않오고 심심해서 예전에 여고매점에서 알바했던 경험담하나 써드립니다 ㅋ..
제가 여고매점에서 알바한적이 있었는데요, ㅎ
때는 제가 대학교1학년 새내기 일때,,,,
한창 또래아이들 신경쓰이고, 남중 남고에서만 자랐던지라
여자들과 눈도 잘 못마주치는 저였습니다.. ㅋ
처음엔 얼마나 부끄럽던지,ㅋㅋ
여고생들도 또래남자가 매점에서 알바하는게 신기했던지,
첫날부터 완전 웅성웅성~~~
여기저기서
"쟤 모야?"
"매점아즘마 아들이야??"
첫날부터.. 여고생들은 저를 "아저씨"라고 부르더군요 ㅋ..
같은동급생인데. ㅋㅋ.. 저보고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여기요~~ 여기 계산요`~~~~~~"
"아저~~~씨~~"
속으로.. 씩씩거리면서 ㅋ...
여고생: "아저씨 몇살이에요?"
나 : "저 21살요..."
뭐..제가 21살이랬는데도 저는 아저씨로 통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여고생들도 남자들처럼 아침 9시만 되면.. 벌떼처럼 들이닥쳐서
라면이며, 튀김이며 비빔밥... 아주 미친듯이 흡수합니다;;
저의매점에 양푼이 비빔밥이라고 있었는데.. 여고생 둘이서 얼굴한번
내리면 밥풀하나 안남깁니다;;... 고개도 한번 안들고 먹어요 ㅋ;;
ㅎ.. 서론이 길었네요...
여고생들과 조금친해지니깐 그중에 몇몇들은 소위 1진이라고 불리우는
여고생무리들은 절 오빠라고 불렀습니다..
점심시간에 늘 와서 쑥맥인 저를 가지고 노는데요 ㅋ..
제가 뭔말만걸어도 얼굴이 빨개지는지라.. 이것들이 아주 그냥 절
들췄다 내렸다 하거든요 ㅋ..
지들끼리 막와서... 제 앞에서 춤을 막춥니다..
그러면서 말해요
"오빠 저 지금 어때요? 어때요 나 지금 머하고 있음??"
처음엔 얘들이 왜 이러는지.. 멀뚱멀뚱 했는데..
알고보니, 지들끼리 미션;;; 을 하는거였습니다..
제가 맞추면 성공이죠..
그럼 '왕소라'과자 얻는... 이런식이죠 늘 ㅋㅋ;;
성대모사도하고, 섹쉬한춤도 추고,,, 귀여운짓도 하고 ;;; ㅎㄷㄷㄷ;
여튼... 겉으론 얼굴이 빨개지고 그랬는데... 속으론 나름 조낸 즐거웠습니다 ㅋㅋ..
그런데, 어느날이었습니다..
평소답지 않게 얘들이 우물쭈물하더라구요... 뭔가 미션할게 있는데
우물쭈물하더라구요 자꾸 ㅋ..
그러다가 한 여고생이 저한테 딱 오더니....
평소 같았으면. 춤을추거나 애교를떨거나 귀여운척을 했을텐데..
얘가 진지하게... 제 앞에 딱 와서..
여고생: 오빠 가까이좀 와봐요...
나 :네? (그러면서...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여고생:.. 오빠 좀더 가까이 와봐요.."
나 : ^^;;;;;; 왜요?..
여고생:... 저 오빠.. 있잖아요... 우리.. 이따가
쌕사러 갈래요?
나 :...........................(얼굴 폭발하기 직전 입술덜덜덜 떨고있음..낚였음)
여고생:아.. 오빠~ 가요~ 이따 마치고 같이가요~..
저는 몰랐는데... 당시 어떤영화에서 저런 대사가 있다고 하더군요..
발음에서 오해가 생기는........
저는 당연히 오해를 했고... 뒤에 여러 여고생들이 처다보고 있는상황인지라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맥박 혈압 상승;;;
결국... 제 입에서.. 튀어나온한마디;;
여고생: 아~~ 오빠~ 이따 쌕사러 같이 가요~~~
나 : 저.................... 오늘은... 안되는데요;;
다음날 전교생들이 와서 그러더군요..
"오빠 오늘은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