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방 콩다방보다 가볍게~ 아이스 녹차 소이라떼 만들기 with 와플

김영미2010.05.09
조회2,221

 

 

 

 

 

.

.

 

 

.

.

 

  

 

먹어도 살안쪄! 콩다방 별다방보다 가벼운 소이라떼 만들기 

 

 

오늘은 날씨가 많이 꾸릿꾸릿 하네요^_^;;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시원하게 얼음 동동 띄운~

녹차 소이라떼를 가지고 왔답니다!

 

우유 대신 콩물로 만든 라떼~ 그야말로 웰빙 음료라 할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께도 너무 좋은 음료이구요~

브런치 음료로도 좋고~~

바쁜 아침 식사 거를때 한잔씩 마셔도 좋은 음료에요^_^

 

일반 가정에서 콩물 만들기는 굉장히 번거롭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있는 두유 제품을 통해 가정에서도 쉽고 편하게 콩물을 드실 수 있어요~

요즘에는 콩을 통째로 갈아서 맛과 영양까지 살아 있고,

無 색소, 향료, 유화제 등 식품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제품이 있답니다.

또 대단한 콩은 180ml 1병에 65kcal로 우유의 1/2밖에 안되는 칼로리에요.

일반 카페라떼나 녹차라떼에는 우유가 들어가는 반면,

소이라떼는 우유 대신 지방함량이 없는 콩물로 대신해 넣는 음료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요즘 여성, 남성분들께 너무 좋은 음료지요~^_^

 

직접 만들어 먹으면 가격적인 면에서나..

칼로리 면에서나 안심할 수 있으니! 이젠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

.

.

.

 

 

 

 

재료(1인분)

 

검은콩 두유(1병), 녹차가루(0.5), 꿀(2), 얼음(1컵), 뜨거운물(1), 소금(한꼬집)

 

※ 계량은 밥 숟가락과 종이컵으로 합니다.

 

 

 

 

 먼저 음료만 먹자하니 그러하여...

와플믹스로 간단하게 와플을 함께 만들어 즐겼다지요.

 

와플믹스(250g)에 물(200ml)을 부어 섞어주고요.

참! 이 와플도 물 대신 대단한콩을 넣어주시면 고소한 두유 와플맛이 날까나요?~ㅎㅎ

담에 대단한콩을 넣어 만들어 봐야겠어요^_^

.

.

.

.

 

 

와플기 예열하고 적당량 얹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어요_

.

.

.

.

 

 

 그리고 소이라떼를 만들건데요.

먼저 녹차가루(0.5)에 꿀(2), 소금(한꼬집), 뜨거운물(1)을 부어 잘 섞어 녹여줍니다

.

.

.

.

 

 

 

깊은 글래스 컵에 얼음(1컵)을 담고요..

그 위로 검은콩 두유(1병)를 부어주고,

.

.

.

.

 

 

녹차시럽을 부어주고.....

(먹을때 스트로나 머들러로 잘 저어 드시면 되어요)

 

.

.

.

.

 

 

 

.

.

 

 

.

.

 

 

.

.

 

 

.

.

 

 

.

.

 

 

 

빨대로 쭈우욱 들이키면 !! 머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시원♪

두유니까 부담 없으니!! 시원하게 들이키쟈^ㅠ^

 .

 .

 

 

 

 메이플 시럽 듬뿍 뿌린 와플도 냠냠..ㅎㅎㅎ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아메리칸 와플이랍니다^ㅠ^

 

.

.

.

.

 

 

 

 

 

저희 부모님께서도 반한 대단한콩의 콩물~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순수 콩물이니 때문에...

아침마다 한병씩 가지고 가신답니다~♪

일 하시다가 출출할때 한잔씩 드시면 넘 좋다고 하세요.ㅎㅎ

 

저 또한 두유를 너무나 좋아하지만..

시판 두유엔 뭔 첨가물이 이리도 많은지ㅠ.ㅠ

달기만 한거 같아요 !!

그래서 저는 이 대단한콩에 꿀을 조금 첨가해서 흔들어 재껴 매일 마시고 있어요..ㅎ

가끔씩 끼니를 거를댄 꿀 첨가 하지 않고 그냥 흔들어 마시고 있구요~

 

 

 

 

 

Profile

 

  

Name: 김영미(Young mi Kim)

Birth: 1988년 11월 2일생(女)

Occupation: 푸드칼럼니스트

 

사진촬영, 스타일링, 요리연구를 좋아하는 김영미.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튀기 좋아하는 김영미.

김영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Click

 

담아가실땐 짧게나마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는 꼭! 밝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늘 행복하세요.^^

 

 Food columnist, Kim Young-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