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녀가 이런 여자를 말하는걸까요?

노리누리2010.05.09
조회315
눈치 없는 철판녀
글이 다소 길고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친구가 이용당하는듯합니다 여성분들 많은 툭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건 제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친구를 몇번 만나면서 보고들은 이야기인데
그 내용이 하도 어이없어 이렇게 관심? 을 좀 받고자 글 한번 올려봅니다.
이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그녀는 친구의 아는 선배라고합니다
그냥 친구 이야기만 몇개 듣고서 대충 끄적거립니다
그녀는 전주에 삽니다 친구는 전주 변두리에살고있고요
친구차로 몇번 데리러 갔던적이 있었기에
전주에 산다는것만 압니다.
무슨일을하는사람인지는잘모르고요
의료쪽에서 일한다고 어서 주어들은 것같네요
친구가 차가 있어, 자주 돌아다는다는 점을 생각해
어디 갈데가 있으면 꼭 부릅니다(태워다준지 3년쯤 댔습니다 )
친구는 같은 학교 나온 선배니깐
처음에는 아 좀 착하니깐,,,, 친해져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에
몇번 태워다 주고 그랬답니다
먼거리도 아니고 가까운 거리 정도 이런 생각없이 태워주고 그랫는데
처음에는 부탁조로 말하더만 나중에는 명령조로 말합니다
혹시 요새 새벽에 전화 하시는분 있습니까?
사람 다 자는데, 새벽에 누구보고 데리러 오라고 말할 사람 있습니까?
정신이 박힌 여자인지 새벽까지 놀고선 택시비가 아까운지
(제가 한두번은 저녁까지 친구와 함께있다가 들었습니다
야나 택시비가 없는데 좀와라 얼마나 걸린다고)
괜한 사람한테 민폐 끼치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새벽 몇시냐??? 종잡을수 없습니다 제가 본거 말고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놀다가 집에는 들어가야했겠는지 새벽에 데리러 오라는 말이 민폐인지도 모르고
자는 친구 깨워서 어거지로 오라고 한답니다
만약 저여자가 친구여친이라면
아! 물론 여자친구가 놀다가 집에는 들어가면 혼날테고
남자 친구 집까지 택시 타고 가면서 택시비 내달라는건 이해합니다
헌데 둘이 아무사이도 아니에요....
새벽에 염치 없이 불러서 어디가자고 할 사이가 아닌데 ㅡ.ㅡ
얼굴은 괜찮게 생겼어요 미모 믿고 할 행동도 아니에요
여자가 집안을 망친다~~~~ 라는 말을 전우치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여자가 뭐 어찌고 저찌고 이런말 하기에는 지금의 사상과 시대에는 말하기에는
잘못 말했다간 돌 맹이 얻어터지니...
여자가 뭐 하면 잘못 된다는건 아닌데...
밤 늦게 돌아다니면 무슨일 당할지도 모르는데
무슨 백 믿고 그렇게 밤 늦게 놀고선 친구 부르는지...
염치 없게 새벽에 친구 불러서 데려다 달란 말 하지 말고 그냥
일찍일찍 집에 기어들어갈것이지 먼 여자친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여자가 툭하면 불러서 데려다 달라고 하고 ㅡ.ㅡ;;;
네이버 웹툰 에 보면 이런 만화 있죠?      "정신줄 놓지마"
그 이야기 듣고 내일 아니니깐 100% 동감은 못하여도
개념 없는 여자가 다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헌데......
없는게 아니라 국에 말아 드셧나 봐요?.....
친구가 힘들다는애기를들을수록@@
아.... 뭐 저런 x년이 다 있나..생각이 듭니다..
물론 친구가 착해서 남의 부탁 쉽게 거절 못하고 싫은소리못하고
항상 자기가 손해보는 성격이있어요
험한말 쉽게 안하는녀석이라 이해가 됩니다만....
이글 보시는 여성분들 욕하지마세요.
나도 왠만하면 이런말 안하는데
정말 눈치가 없는건지 아님 얼굴에 철판 깔고 계속 그러는건지
자동차 가지고 계신분 유류비 걱정에
주머니가 쪼들리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실겁니다
(친구는 기름값걱정때문에 이러는것도 아니예요
말한마디라도 따듯하게 해줘야지요 완전 총알택시 수준이니)
대놓고 뭐라고 말 할 수도 없고, 그리 이쁜것도 아닌데 ㅡ.ㅡ 썅;;
좋아 새벽까지 놀다가 데려다주니깐 피곤해서 자는건 이해해
근데 사람 기본은 갖추고 삽시다... 제발.....
제가 이상한건가요 ?
이야기 더 들어보실레예?
가는 방향이 같으면 충분히 데려다 줄 수 있는데
친구 집에서 그 여자 집까지 갈려면 30분정도가 걸립니다
준비하고 나오는거 까지 하면 대략 1시간이 걸리겠네요
당신은 고작 5~10분 거리를 갈려고 친구를 불렀다지만친구는
어거지로 당신이 데려다 달라고 해서 데려다 주면
기본 2시간은 낭비하게 됩니다
한번은 친구따라 그사람 데리러 같이 갔는데 왜케 늦게 오냐는둥
어젠 니가 안데려다 줘서 5분거리택시 탔는데 4천원정도 나왔다는둥
고맙다곤 못할망정 제가 다 화나더군요
하지만 무슨 친구가 노예 입니까?
무슨 하인이에요? 전생에 무슨 마님 이셧어요?
도대체 성격이 왜 이래요?
친구가 볼일 생겨서 오늘 꼭 어디 가야하는데
안가면 안되는데 (친구 여친보러
) 여친은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지금 헤어지게생겼습니다 그때 그사람땜에 안가서 ㅜㅜ 불쌍한놈
여자친구 보러 가는중이라해도 어떻게든 자기 먼저 데려다 주고 가라고
얼마 안걸리니깐 니볼일  급한거도 아니자나 나중에 보라고
그래서 친구가 전주서 대전가다가 다시 고속도로에서 유턴해서 갔잖아요
안오면요? 쌍 . 욕만 안했지
벼라별 소리를 다해요(나쁘다 싸가지 없다 얼마나 걸린다고
진짜 너 그럴줄 몰랐다 롤코의Her도 떠오릅니다 )
이제 오죽하면 친구가 저 만나자마자 별 소리를 다합니다
진짜 만나본 사람중에 이렇게 사람 기사로만 알고 사람대접 안해주고
그리고 웃긴건.....
한번 서울이 갈 일이 생겼데요(그여자가)
친구가 .. 저서울 갈일도 없는데요 이러니깐
서울 같이 가잡니다..
넌 금방 갔다오면 되잖아 친군 서울 볼일 없으니 안간다고 뭐하러 내가 가냐고
혼자 갔다오라니깐
그럼 난 가서 뭐해요 하니깐 갈일 만들어 이러더래요
자기 일 봐야한다고 무조건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 생각안합니다
차 공짜로 얻어 탈려고 ㅡ.ㅡ;;;
정말 염치 없고 개념 없는 여자지만
또 친구는 여자의 압박과 갈굼에 어쩔수 없이 같이 가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볼일도 없는데 데려다 주는거죠
또 차타고 가면서 전화를 받으면 듣는 사람 기분 나쁘게
택시 타고 간다고 말한답니까?
친구가 당신 어디 갈일 생기면 아무데나 데려다주는 택시 기사에요?
친구 옆에서 운전하고 있는데(어쩔떈 자버리니)
아는사람이 데려다 준다고 말하는것도 아니고 택시 타고 간답니다
그말 듣고 친구는 기분 엄청 더러웠답니다
어거지로 데려다 달라고 해서 데려다주면 뭐 고맙다는 말은 하겠지만
돈 한푼을 안 쓸라고 해요
톨비도 친구가 다 내구요 머 먹고 싶어서 사주는것도 아니고
친구한테 사달랍니다 ㅡ.ㅡ;;;(먹고 싶은거 있으면 사오라고 한답니다)
왠만해선 자기지갑에서 돈 쓰는걸 아까워하는건지
친구를 호구봉으로 아는건지 ㅡ.ㅡ 내참...
뭐 그 여자가 필요한거 1~2천원이면 충분히 주변에서 살 수 잇는데
꼭 친구보고 구해달라고 하고 ㅡ.ㅡ;;;
딴 사람한테 폐 끼치는건 일도 아니고
오직 자신 편의를 위해서 사람을 부르고 말고 하는 사람인거 같아요
아~ 무리 눈치가 없고 당당하고 쌍판데기에 철판을 깔았다 하지만
데려다 주고 가라고 하면 그나마 다행 인거죠
서울은 데려다 주고 차에서 내릴때 갔다가
시간되면 다시 데리러 오라고 한다네요
서울 아니고 대전이나 전주 군산은
1시간 2시간 정도면 끝나 기다려 달라고 한답니다
그게말이됩니까 ? 한두번이면 가능할일이지요
작년 겨울에 전주에서 그여자 송년회 한답시고 인사만 하고 나온다 하고
기다리라 해서 친구가 차에서 덜덜 떨면서 기다리면서 4시간정도를 기다렸어요
그래서 친구도 짜증나서 간다고 문자 하니깐 조금만 더 기다려줘 ,,,,
그러다가 나중에10시부터기다려서 새벽3시에 문자가왔는데
지금 시간에 집 들어가면 혼날테니깐 나그냥 친구 집에서 잘래 미안해
이렇게 답장온걸로 끝났구요
대전은 타임월드에서 술마시고 노느라고 친구 7시간 기다리게 만들고 ㅜㅜ
이제는 친구 문자 한번씩보면 어이가 없어요 낼 아침 8시까지 와 이런식이예요
이게 친한 사람한테 하는문자예요
콜택시 예약하는 문자지 친구는 2년넘게 그런짓을 해주면서도
싫은거 하나도 모르고 웃고 넘기고
힘드니깐 부르겠지 하고 그랬는데(착한놈입니다)
돈이런거 친구는 바래지도않아요  따듯한 말한마디와,, 사람대접입니다
지금은 좀 생각이 달라진듯하지만 제가 볼땐 똑같아요
친구말론 이사람이랑 쌩깔수도 없는 입장이라곤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친구를 조금이라도 도와줄수있을까요 
이여자 심리가 뭐이며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
제친구좀 살려주세요 제발요.....플리즈 ~~ 헬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