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알고 지낸 시간도 2년이 넘었던 시간인데....... 노래 가사 처럼 헤어지고 나면 대책없이 슬프고 힘들 줄 알았습니다. 헤어진지 보름정도 지났는데....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눈물이 나는 것도 아니고, 추스를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득 문득 생각이 납니다. 우리 함께 했을 때 좋았던 기억들, 웃으면서 주고 받은 농담들, 같이 놀러갔던 장소들, 한 시간 넘게 통화도 하고 밤 새 술도 마시고, 말 없이 얼굴만 쳐다봐도 좋았던 기억들..... 좋고 행복했고 웃었던 일들만 문득 떠올라서, 저도 모르게 피식 웃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아,,,,맞다,,,우리,,헤어졌지,,,' 그리고 눈물이 핑 돌면서 우울해지다가 곧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다시 피식웃고 헤어진걸 깨닫고 피식웃고 헤어진걸 깨닫고, 그런일이 하루에 열 두번 이상씩 반복 됩니다. 목소리도 듣고 싶고 얼굴도 너무 보고 싶네요. 이별하면 힘들다고 하는게 사랑했던 사람이 너무 많이 그러워져서 그 그리움에 힘들다고 하는 가 봅니다. 우리 정말 많이 사랑했는데, 제 결점이 너무 많아서 결국 이뤄지지 못하고 서로 원하지 않는 이별을 할 수 밖에 없어서,,더욱더 안타까운가 봅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러야 할까요.. 평생 살면서 가슴에 묻어야 하는 사랑이 당신이 되겠죠..
이별 후 나타나는 증상..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알고 지낸 시간도 2년이 넘었던 시간인데.......
노래 가사 처럼 헤어지고 나면 대책없이 슬프고 힘들 줄 알았습니다.
헤어진지 보름정도 지났는데....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눈물이 나는 것도 아니고, 추스를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득 문득 생각이 납니다.
우리 함께 했을 때 좋았던 기억들, 웃으면서 주고 받은 농담들,
같이 놀러갔던 장소들, 한 시간 넘게 통화도 하고 밤 새 술도 마시고,
말 없이 얼굴만 쳐다봐도 좋았던 기억들.....
좋고 행복했고 웃었던 일들만 문득 떠올라서, 저도 모르게 피식 웃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아,,,,맞다,,,우리,,헤어졌지,,,'
그리고 눈물이 핑 돌면서 우울해지다가 곧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다시 피식웃고 헤어진걸 깨닫고 피식웃고 헤어진걸 깨닫고,
그런일이 하루에 열 두번 이상씩 반복 됩니다.
목소리도 듣고 싶고 얼굴도 너무 보고 싶네요.
이별하면 힘들다고 하는게 사랑했던 사람이 너무 많이 그러워져서
그 그리움에 힘들다고 하는 가 봅니다.
우리 정말 많이 사랑했는데, 제 결점이 너무 많아서 결국 이뤄지지 못하고
서로 원하지 않는 이별을 할 수 밖에 없어서,,더욱더 안타까운가 봅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러야 할까요..
평생 살면서 가슴에 묻어야 하는 사랑이 당신이 되겠죠..